이 대표는 “종전에 만들어졌던 계엄을 보면 계엄 선포와 동시에 국회의원을 체포, 구금하겠다는 계획을 꾸렸다는 이야기가 있다”며 “완벽한 독재국가 아닌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국회의원 특권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상응하는 대통령의 소추권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며 “행정적 독재국가로 흘러갈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그는 “법 앞에 형식적으로 평등할지 몰라도 검찰 앞에선 매우 불평등하다”며 “정치개혁을 심각하게 논의하되 형평성 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게요ㅠ이대표까지 언급하신 정도면 뭔가 내부첩보가 있나본데 김 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속아서 뽑은 사람들 되도록 미워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갈수록 이건 뭐.. 상황이 점점 더 심각해지니 증오심이 사라지질 않네요ㅠ
맞습니다. 김 빼기라는 게 미리부터 대중들 사이에 계엄령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을 형성해서 정부가 쉽사리 시도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니, 박근혜 정부가 시도했던 계엄령 토대로 최대한 경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황군의 후예들은 좋다고 붙어있을듯
국민이 피를 본다거나. 국회를 막는다면
윤씨일가의 끝은 사형과 망명 말고는 없습니다.
결국 추 전 장관이 맞았다는게 드러났지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죠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김 샜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