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 안하려고 했었는데, 결국 자기가 만든 덫에 자기가 걸린 격 아닌지요.
조국 추미애 이재명 가족이 검찰에게 조리돌림 당할 때 얌전히 방관만 하셨던 분이라 이제 온전히 자신을 지켜 줄 사람이 남아는 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 때와는 달리 별로 연민의 정이 안느껴집니다.
언급 안하려고 했었는데, 결국 자기가 만든 덫에 자기가 걸린 격 아닌지요.
조국 추미애 이재명 가족이 검찰에게 조리돌림 당할 때 얌전히 방관만 하셨던 분이라 이제 온전히 자신을 지켜 줄 사람이 남아는 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 때와는 달리 별로 연민의 정이 안느껴집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일때 여당을 적으로 내몰았나요? 조국 추매매 이재명 친다고 그들을 적으로 몰았어야 했나요? 잘 생각해보세요.
총선 앞두고 박근혜가 채동욱 찍어내듯이 사찰해서 찍어내기라도 했어야 했나요?
그랬으면 총선지고 윤석열은 정권 피해자로 더 몸집만 커졌겠죠. 대선엔 더 압도적으로 졌을거구요.
님같은 문까들은 "문재인이 윤석열 강제로 잘라내서 졌다. 절차대로 했어야 했다"고 깠겠죠.
임명은 실수였지만 향후 대처는 최선이었습니다. 총선에 대승했고, 윤석열은 징계 받고 불명예 퇴임했죠.
문까들은 총선졌으면 조장관 사표 빨리 수리 안해서 졌다고 했을걸요.
대통령은 매순간 정무적 판단을 내려야하는 자리예요.
조장관 수사받을 때 가장 마음 아파한 사람은 아마 문대통령이었을겁니다. 퇴임후 술 한잔 하고 싶다고 지목한 분도 조장관이었구요.
친분관계가 오래된 문대통령보다 조국 장관을 더 아낀다는 듯이 구는 게 좀 역하긴 해요.
멈추려고 했는데 흥분해서 토론이 너무 길어져 버렸어요.
죄송합니다
다음엔 좀더 차분하게 대화 나누시지요.
어차피 페이크고 털어봐야 나올것도 없ㄱ는 떡찰의 쑈니까요
저는 당시 고딩이었고 지금처럼 정치고관여층이 아니라서요. 적어도 대운하가 잘못된 정책이라는 거 정도는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글에 호응하는 곳에 가서 노세요, 제발.
님 맘대로 밝혀요. 저도 제 의견 말한 것뿐이니까요.
말은 통하는 사람과 합니다.
뭐 검찰총장을 권한도 없는데 왜 안잘랐냐고 하시는거면 답 할 말이 없네요.
석열이를 띄운건 떡검 언론인데 이걸 문프 탓 하는게 참 웃기네요.
노통 재임시절, DJ정부에 대한 검찰의 대북송금 수사에 대해 당시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리지 않으셨으니
나중에 검찰에 의해 고초를 겪으시고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실만 했다
라는 얘기와 비슷합니다.
논지가 어긋나는것 같아서 댓 남깁니다.
님 의견은 노통의 비극적인 서거를 애도하는 사람들에게
DJ정부에 그런짓을 했으니 검찰에 당해도 싸다
라고 하는것과 비슷한 얘기를 하고있다는 말이었습니다.
주장엔 근거를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그 사건은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했던 정당한 행동이었죠. 이런 비겁한 방관은 아니었습니다
정당한 행동/비겁한 방관 이라는건 그건 님 사견일 뿐이니 합법성을 따져야되지 않을까요?
노통과 문통 모두 민주진영을 전반적으로 쑤셔대는 검찰의 칼질을 막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법이 그렇게 되어있거든요. 검찰의 수사를 대통령이 하라마라 할 수 있나요?
물론 문통의 경우 법무부장관을 통해 수사지휘를 하라는 제어를 할 수도 있었겠으나, 그것도 법적인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노통의 경우엔 특검이라서 거부권을 행사할수도 있었어요. 어쩌면 더 심한 예라고 봐야죠.
다시 정리해서 말해봅시다.
두 정부 모두 법이 정한 테두리 안에서 검찰을 다스렸고, 결국 퇴임 후 본인에게 칼이 겨눠졌습니다. 님 말대로라면 본인의 덫에 본인이 걸린건데 노통의 경우에도 같은거 아닌가요?
하지만 문통은 검찰개혁을 진두지휘해야할 조국과 추미애 장관을 경질?과 같은 자진사퇴로 이끌었죠. 그게 문통의 정치철학과 무슨 관련이 있죠? 그저 여론 달래기용 아니었습니까?
본문에서는 검찰에 정부 인사들이 조리돌림 당할때 방관을 했었으니 당할만 하다의 논지로 말씀을 하셨지요.
답글에선 그것이 비겁하다고까지 하셨습니다.
님이 그리 생각하시는 것에 대해서 제 생각과는 다르지만 저는 설득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검찰로 인한 민주진영에 대한 무분별한 수사를 행정부 수장인 대통령이 막지 않았다는건 두 경우 모두 동일하지요.
이 비유가 틀릴 이유가 없습니다. 님 말대로라면 노통은 검찰을 통해 DJ정부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에 칼을 쥐어주었고, 역시 그로 인해 검찰에게 당할때 주위에 지켜줄 이가 아무도 없었으니
연민을 느낄 필요가 없는것이지요.
그저 전후 관계만 맞으면 같은 비유라고 생각하시는 건지요?
정치행위를 말하는 것이라면 노통께서는 거부권을 행사하셨어야죠.
전 정부의 핵심 정책중 하나인 대북정책에 찬물을 끼얹은 격이니까요.
게다가 당 내 인사들에게 외면받게되고, 그 결과는 탄핵까지 가게 되지요. 다행히 탄핵은 기각되지만, 퇴임 후 비극적인 서거까지 많은 괴롭힘을 받게 되지요…
전후관계를 따진다면 더 적절한 예가 되겠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님 존경하고, 동교동계 및 탄핵에 참여한 사람들 비난합니다.
그러나 문통에게 님같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저런 얘기를 해주고 싶네요. 뭐가 다른거죠?
정치적인 이해득실을 따진다면 잘못을 감추는게 맞죠. 하지만 자신이 나중에 손해볼걸 감수하고 특검을 수용한 것입니다.
이걸 검찰개혁을 추진 중인 법무부장관의 자발적인 사퇴?를 빙자한 해임 건과 정말 같다고 보시는 건가요?
세세한 사안까지 논의할 수는 없겠으나
대북정책은 법을 넘어선 정치행위, 통치행위를 통해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따져야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사안만으로 보았을때는 대북송금 특검이 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많은 민주진영 인사들이 고초를 겪었고 정몽헌 회장은 자살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수립은 국회와 충분히 논의하고 국민들 의견 수렴하고 이러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저는 그러한 노무현 대통령 생각에 동의하고요.
그 주제에는 서로 이견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굳이 여기서 말할 일은 아닌것 같구요
어쨌든 법적인 절차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검찰총장 임기 보장은 법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문통 행동도 이해를 해주셔야 공평하지 않겠어요?
이재명이 대선 후보로 결정된 직후, 문재인이가 직접 나서서 대장동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공개 지시한 거에 대해, 님의 논리대로 쉴드 가능합니까? ㅎㅎ
동일선상에서 그럼 노무현 대통령도 검찰개혁 완수하지 못해 수사당하고 모독당하는게 자기 복이라고 님 같은 분은 그러셨을것 같은데 아닌가요?
1. 제가 뭘 쉴드쳤을까요?
2. 대선후보 경선때 대장동 수사하라고 할걸 그랬나봐요? 경선개입도 하고 좋네요
위 댓글 중 " 검찰의 수사를 대통령이 하라마라 할 수 있나요?" 라고 하셔서 그렇다면, 같은 논리대로라면 어떻게 대장동 수사 지시를 할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드네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334818
그리고 그 사건 덕분에 검찰이 얼마나 악한 지 모두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탓하고 싶은 맘은 없습니다.
댓글 잘 다시는데 댓글좀 달아보십쇼
그런 생각 하실라면 혼자만 생각하세요.
문재인 탓하는건 속편한 소리하는거요.
그야말로 남탓이 제일 쉬운거니까. Yo
처서도 지나서 선선한데 왜 이러실까....
다음은 뭔가요? 이 사람 기대되네
근데 토론 피하는 사람에게는 저도 관심없습니다
메모는 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꼭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