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그시절이 지금보다 더 학생도 많고 거칠고 사건사고도 많긴했습니다만 대놓고 왕따시키거나 학교에서 폭력사건이라도 나면 학교차원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던 시기긴하져 진짜 뒤지게 팼거든요 .... 양아치 그룹은 학생부에서 요주의로 관리하던 시절이고 지금은 사실상 할수있는게 없으니까요 왕따라긴보다 그냥 조용히 말안걸고 안건드리던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끼리끼리 놀았고요 은따란 말도 있었져
thulman
IP 1.♡.99.150
08-31
2024-08-31 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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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지만요. 4. 번은 맞아요. 이유는 선생이 학폭과 왕따 가해자. 먹이사슬 최상위포식자이기 때문에 잔챙이들이 활동하기 어려웠죠.
1번은 개인적으로 체감상 맞는것 같고 개인적으로 HOT, 동방신기 그다음 방탄 같음. 2번은 그 당시에 전 세계 프로스포츠 구단 가치평가 하면 맨체스터가 1위 했던것을 기억함. 정확하지는 않음. 3번은 게임 방송국이 생기고 거의 스타관련 프로그램이였음. 개인리그다 프로리그다 해서 경기도 매일 있었음. 4번은 언제나 있었음.
-별이-
IP 119.♡.82.185
08-31
2024-08-31 17: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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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vs 페이커 논란이랑 같은거죠 그시절 최고는 그시절에 따져야 하고 지금은 지금 최고만 따져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 누가 더... 라는 명목으론 이야기 해 봐야 결론없는 논쟁일뿐이라 생각합니다
빅보스
IP 112.♡.224.211
08-31
2024-08-31 17: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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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은 맞말이고 4번은 반만 맞말이네요.
누굴 왕따시키고 그러기 보다는 쌈질하면서 서열이 정해지는 정글과 비슷했죠.
대장토끼
IP 121.♡.10.245
08-31
2024-08-31 17: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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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지금은 학폭위다 고소다 뭐다 부모들이 알면 선생들이 을이라도 되지만 과거엔 그런것도 없었져 정글그자체
1,2,3, 인정 4번은 90년대 서울 인문계였는데, 선생이 대걸레로 패던 시절이라, 애들이 말 잘 듣고, 서열이 애들끼리 다 은연중에 정해져서, 폭력도 없었고, 왕따도 별로 없었습니다.
호삼촌
IP 119.♡.43.123
08-31
2024-08-31 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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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도 맞아요. 사회적 영향력은 분명 있었지만 90년대에는 쟁쟁한 뮤지션들이 너~무 많았어요. 서태지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록,메탈 좋아하는 쪽에선 낮게 보기도 했어요. 4번은 폭력은 난무했고 왕따 개념은 크게 없었던 것 같아요. 소위 통들이 폭력을 여기저기 쓰긴 했지만 약자를 괴롭히거나 하진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어중간한 친구가 그런짓하면 그 친구에게 폭력을 휘두르면 모를까..
대선거사
IP 49.♡.115.227
08-31
2024-08-31 19: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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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가 아니라 그시절을 다 겪어본 사람이라면 1~3은 정답.. 4번은 건바이건 이라고 봐야할듯..
혼내주자
IP 220.♡.27.91
08-31
2024-08-31 19: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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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아니지요
베르팜프
IP 218.♡.68.235
08-31
2024-08-31 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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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1~3 은 팩트인데요 ? 제가 아재라 객관적이 될 수 없다면 어쩔수 없슴다.
명이나물
IP 1.♡.192.214
08-31
2024-08-31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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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참 웃겨요 과연 이걸 쓴 사람은 어느세대였을까요?
논란거리로 딱 좋은 소재만 픽했네요
seojk2
IP 175.♡.60.90
08-31
2024-08-31 2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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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앙
IP 218.♡.16.172
08-31
2024-08-31 2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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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번은.. 그 때도 있었죠. 다만 그걸.. 스스로 이겨 냈죠... 아니면 창피해서 그냥 숨기고 있거나..
그렇게 착한 친구넘도.. 참다참다.. 도시락 칠판에 던지고 대판 하더군요. 미친놈 한번 되면 없어지던 시절이죠. 각자도생의 시절.. 오히려.. 일부 선생들의 개인적 분풀이 또는 편견적인 체벌이 더 문제인 시절 그러고 보니 문제가 너무 많았기에 4번이 설 자리가 없던 시절...
당연히 촌지받고. 부모의 관심이 부족하면 분풀이 대상... 가난해서 등록금 늦게 내면 체벌을 받던 그런 시절...
대한민국 가요계 최고 아웃풋은 BTS죠. 서태지 시절에는 유튜브가 없었다? 유튜브 없었어도 한국에서 마이클 잭슨 노래 잘 들었습니다.
국내한정? 왜 국내한정으로 비교하나요? BTS 해외 수익이 국내 수익을 넘어선게 이미 2018년입니다. 2023년 기준으로 2배 이상 차이나구요. BTS 수익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역을 제외하고 서태지 전체 수익이랑 비교하자구요? 그럼 서태지도 10~30대 앨범 판매량 제외하고 비교해야 공평하겠네요.
2. 축구를 안 좋아해서...
3. 스타는 PC 방에서 1~2시간 대기 타면서 자리 앉아도 연결이 안되던 ... ㅋㅋ
4. 학폭 피해자인데... ㅋㅋㅋㅋ
제 기준( 나이 좀 많습니다.) 요즘같은 형태의 약한 애들만 골라서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식의
학폭, 왕따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초,중,고를 거치면서 본적이 없거든요.
학교에서 싸움나는건 흔한일이었고, 걔중에 양아치들이 좀 설치는건 있었지만
요즘처럼 타겟팅해서 집요하게 괴롭혀서 한사람 인생 망치는 경우는 본적이 없어서...
제 위로 5년위까지도 저는 봤습니다.
왕따는 몰라도 학폭이 없었을리가요....
심지어 당구장 사장도 하루종일 스타를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큣대장갑끼고 마우스 잡더라도요
4. 번은 맞아요. 이유는 선생이 학폭과 왕따 가해자. 먹이사슬 최상위포식자이기 때문에 잔챙이들이 활동하기 어려웠죠.
그리고 맨시티는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도 맨유 위상에 못 따라 옵니다.
2번은 그 당시에 전 세계 프로스포츠 구단 가치평가 하면 맨체스터가 1위 했던것을 기억함. 정확하지는 않음.
3번은 게임 방송국이 생기고 거의 스타관련 프로그램이였음. 개인리그다 프로리그다 해서 경기도 매일 있었음.
4번은 언제나 있었음.
논란이랑 같은거죠
그시절 최고는 그시절에 따져야 하고
지금은 지금 최고만 따져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 누가 더... 라는 명목으론 이야기 해 봐야 결론없는 논쟁일뿐이라 생각합니다
4번은 반만 맞말이네요.
누굴 왕따시키고 그러기 보다는
쌈질하면서 서열이 정해지는 정글과 비슷했죠.
군 복무로 활동 중단인 BTS가 몇년째 순위 1등인데 무슨 영향력이 있나요
일본놈들이 이지메 한다는 단어만 있었죠..
90년대 중후반 가면서 부터 왕따 은따 일진 이란 말들이 나오기 시작한거 같아요..
물론 단어가 없었다고 행위가 없다는건 아니죠...
싸움으로 서열나뉘고. 선생의 폭행도 습관적이였고.
근처 불량배들도 많았고
/Vollago
학폭은 그냥 생활에 녹아있었죠. 왕따는 누구하나 찍어서 괴롭히는 것은 지금보다는 덜했던 것 같습니다.
그땐 선생 폭력이 일상이었는데........
물론 90년대 후반에 일진, 이지매가 등장하며 사회적 현상을 설명하는 용어들이 생기긴 합니다.
김성모 만화에서 볼수 있듯
고교 폭력패거리들이 양아치, 건달마냥 나대던 시기인데요 ㅎㅎㅎ
4번은 90년대 서울 인문계였는데, 선생이 대걸레로 패던 시절이라, 애들이 말 잘 듣고, 서열이 애들끼리 다 은연중에
정해져서, 폭력도 없었고, 왕따도 별로 없었습니다.
4번은 건바이건 이라고 봐야할듯..
제가 아재라 객관적이 될 수 없다면 어쩔수 없슴다.
과연 이걸 쓴 사람은 어느세대였을까요?
논란거리로 딱 좋은 소재만 픽했네요
다만 그걸.. 스스로 이겨 냈죠...
아니면 창피해서 그냥 숨기고 있거나..
그렇게 착한 친구넘도.. 참다참다.. 도시락 칠판에 던지고 대판 하더군요.
미친놈 한번 되면 없어지던 시절이죠.
각자도생의 시절.. 오히려.. 일부 선생들의 개인적 분풀이 또는 편견적인 체벌이 더 문제인 시절
그러고 보니 문제가 너무 많았기에 4번이 설 자리가 없던 시절...
당연히 촌지받고. 부모의 관심이 부족하면 분풀이 대상...
가난해서 등록금 늦게 내면 체벌을 받던 그런 시절...
그리고 LOL 게임류 자체가 스타 유즈맵 AOS에서 파생된 게임이라 LOL을 치켜세우려고 스타를 까내릴 이유가 없죠.
서태지나 스타나 그런게 가능할꺼라고
그전에는 상상조차 못했었으니까요.
세계적인 인기는 BTS나 롤이 더 있는게 당연하지만
당시 느꼈던 충격이라는건 앞으로도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남돌은 국내보다 월드에서 잘나가더라구요. 다 합친다고하면 확실히 지겠죠ㅋ
스타는 틀린말이 되겠고 월드와이드로 하면 1번 3번은 맞말아닌가요
1,2,3 은 맞는 말이고
서태지 시절에는 유튜브가 없었다? 유튜브 없었어도 한국에서 마이클 잭슨 노래 잘 들었습니다.
국내한정? 왜 국내한정으로 비교하나요?
BTS 해외 수익이 국내 수익을 넘어선게 이미 2018년입니다. 2023년 기준으로 2배 이상 차이나구요.
BTS 수익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역을 제외하고 서태지 전체 수익이랑 비교하자구요?
그럼 서태지도 10~30대 앨범 판매량 제외하고 비교해야 공평하겠네요.
BTS가 충격이죠.
한국어로 노래부르는데 해외에서 먹힌다고?
아재인걸 부정하지 않습니다
왜 조롱처럼 들리지...ㅠ 요
예전엔 학폭에 추가로 교사가 폭행했어요.
당구큐 곡괭이자루로 맞아봤나요 나참
학생 인권 조례 생긴 이후 세대는 모르겠죠.
촌지에 교사폭행
4번은 정말 없었던거 같습니다.(교사 폭행 제외)
학폭은 비일비재했는데 왕따는 못봤습니다.
4-1. 학폭이 있었나.
예. 더 심했으면 심했죠.
4-2. 왕따가 있었나.
아니오.
돈 뺐고 괴롭히고 몰려다니는 놈들은 언제나 있었지만,
약한 놈 한 명만 작정하고 괴롭히는 일은 그들끼리도 쪽팔리는 일이었고, 쪽팔리는 짓 하면 끝장입니다.
학폭은 일진에 의한 일반 학생 폭행 사건이고
왕따는 일진을 주체로 한 일반 학생들의 특정 학생에 대한 폭력과 무시죠.
옛날에 일진한테 맞는다고 일반 학생들이 그 피해 학생을 같이 폭행하거나 무시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학폭발견하고 교사가 괴롭히는 애들 팰수 있었으니 가해자가 덜 나댔던거 같습니다.
예수는 제자가 12이라 커다란 교회가 있는 개독교 목사 보다 영향력 없다는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