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비사랑님 세상은 참 아이러니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게 (살아 남은게) 노년층인데 그 살아남은 자들이 윤 정권을 탄생 시켰죠.
삭제 되었습니다.
김낄낄
IP 121.♡.155.227
08-31
2024-08-31 13:56:17
·
옛말에 물에빠진거 구해주면 봇다리까지 내놓으라고 한다는데 딱 그짝이죠 ㅋㅋㅋ
제이드래곤
IP 117.♡.11.23
08-31
2024-08-31 17:16:07
·
@김낄낄님
IP 211.♡.77.232
08-31
2024-08-31 18:31:08
·
@김낄낄님
fkgixfifg
IP 70.♡.48.99
08-31
2024-08-31 21:46:56
·
@김낄낄님
tirpleA
IP 118.♡.6.230
08-31
2024-08-31 14:12:37
·
이 기회에 평소 못 쓰던 병가도 육아휴직도 쓰고 그러면 좋죠 사직한 전공의 분중에 출산,육아하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79.85
08-31
2024-08-31 14:15:08
·
결국은 이상황에서도 응급실 지켜는 사람들만 독박쓰는 시스템이네요…..
독립운동가들 욕먹듯이요…. ㅜㅜ
치우치우
IP 118.♡.254.67
08-31
2024-08-31 14:57:23
·
아마 몇몇은 사직할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문제는, 저렇게 사직한 사람들은 이제 대학병원으로 어지간하면 잘 안갑니다.
가뜩이나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에, 더 많은 업무에, 교육, 연구, 행정, 평가, 훈련 등등 여러 일이 많아서 새로 유입되기가 어려운데, 이런 일 겪고나면 대학병원으로 잘 안가고 2차 병원급으로 가거나 개원을 하거나 합니다.
그렇게 점점 대학병원에서 일할 의사들 씨가 말라가는 거지요.
지금 남아있는 대학병원 응급실은 새로 유입되는 인력은 거의 없고, 각 병원들끼리 뺏고 뺏기는 쟁탈전 중입니다.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아예 그 판에서 빠져나가고 있구요.
파라푸다
IP 106.♡.194.174
08-31
2024-08-31 15:11:23
·
어째 앉혀놓은 인간들이 죄다 . 명령체계 순응자 아님 범죄인 .적으로 이분화만 할줄 아는것들만 모아서 아주 전쟁터를 만드네요
Dijkstra
IP 221.♡.255.233
08-31
2024-08-31 15:23:05
·
대통령은 주치의에, 자문의에 의사 20여명을 두고 의료혜택을 누리면서
국민들은 의료혜택을 못 받아서 죽어나가고...
클까성
IP 58.♡.250.115
08-31
2024-08-31 15:31:35
·
@Dijkstra님 50명 아닌가요?
너굴996
IP 222.♡.24.66
08-31
2024-08-31 15:52:03
·
아직도 의사들 욕하는 사람들 많죠 ㅎㅎ
회색빛하늘
IP 223.♡.54.95
08-31
2024-08-31 19:13:19
·
@너굴996님 현재 일선에서 희생하고 계시는 의사 들, 최선을 다하시다 한계에 봉착하신 의사분들을 욕하는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환자를 내팽겨치고 떠난 사람들을 욕하는거죠..
똥싸게
IP 39.♡.28.184
08-31
2024-08-31 19:21:25
·
@회색빛하늘님 일선에서 희생하던 분들 중에서 못버티신 분들부터 그만둔거에요.
삭제 되었습니다.
기적
IP 118.♡.13.41
08-31
2024-08-31 16:10:31
·
대학병원들은 응급실을 다 인턴 레지던트로 운영을 하고 있었군요 ... 수련하려고 배우는 학생애들도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걸 도데체 언제 부터 방치를 한건지 학생들 빠졌다고 응급실에 마비가 된다니
똥싸게
IP 39.♡.28.184
08-31
2024-08-31 19:21:42
·
@기적님 학생이 아니고 의사입니다.
golf
IP 211.♡.196.3
08-31
2024-08-31 20:09:43
·
@기적님 대학생도 애들인가요? 인턴, 레지던트는 6년제 대학 졸업한 20대 후반,30대 초반인데 애들인가요?
기적
IP 118.♡.2.191
09-02
2024-09-02 08:32:46
·
@똥싸게님 정확히 말하면 배우는 의사 아닌가요 드라마에서 보며 시험도 치고 레포트 쓰고 발표하고 선생님(교수)한테 못했다고 혼나고 딱 대학원 다니던 선배랑 똑같던데 대학원생들도 학교가는걸 출근 한다고 말하더군요
똥싸게
IP 211.♡.0.19
09-05
2024-09-05 00:10:19
·
@기적님 그러면 삼성전자 사원도 학생으로 느껴진다는...
똥싸게
IP 211.♡.0.19
09-05
2024-09-05 00:12:40
·
@기적님 자격에 따라 할 수 있는 범위가 다른 것이며, 경험을 쌓고 배운다는건 어느 직종이나 있는 것 아닙니까? 시험을 봐야 승진을 한다던가 권한의 범위가 달라진다던가 하는 건 의사들 세계에만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기적
IP 118.♡.73.55
09-05
2024-09-05 08:55:43
·
@똥싸게님 ㅇㅇ 삼성전자가 그래서 반도체 개발 실무 대부분을 신입에게 맡기진 않고 있죠?? 당연하게도 병원은 실무를 다 맡기고
똥싸게
IP 211.♡.0.19
09-05
2024-09-05 09:38:43
·
@기적님 레지던트가 한묶음이 아닌데요..... 연차에 따라서 하는 일의 범위도 다 다른데요.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 가늠이 안되는군오.
기적
IP 118.♡.73.55
09-05
2024-09-05 11:01:52
·
@똥싸게님 배우는 사람을 구지 학생이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하니 배우는 사람에게 병원 실무를 맡기는 병원운영에 대해 지적한겁니다. 학생들이 병원 운영하고 있던겁니다.
똥싸게
IP 125.♡.113.71
09-05
2024-09-05 12:25:42
·
@기적님 배우는 사람이 모두 학생이면, 사실 학생이 아닌 직장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의미는 금전을 지불하고 교육을 받는 사람으로 인식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의 사원레벨의 모든 직원이 한번에 퇴사하면 반도체 생산이 제대로 돌아갈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수련병원의 의미를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적
IP 118.♡.73.55
09-05
2024-09-05 14:09:17
·
@똥싸게님 수련병원의 의미되로 운영되지 않으니까 그러죠 전문의 비율이 극심히 낮은게 원인데 학생의사 없어졌다고 병원 기능이 마비되는게 정산은 아니죠
기적
IP 118.♡.73.55
09-05
2024-09-05 14:10:42
·
@똥싸게님 회사 생활에 교육에 비중이 그렇게 높진 않죠 OJT 길어야 한달이면 되는게 일반적인 직장인이고 아시는 것처럼 의사는 배우는 기간이 긴데 배우는 학생들로 병원 운영 한거니까
똥싸게
IP 125.♡.113.71
09-05
2024-09-05 17:46:26
·
@기적님 아뇨 직장인도 계속 배우는데요. 일하는 동안 계속 안배우면 그게 승진이 되나요? 학생의 의미부터 말씀해보시라니까요. 직장인은 ojt 끝나면 대리부터 부장까지 같은 능력인가보죠 뭐.
기적
IP 118.♡.73.55
09-05
2024-09-05 19:06:21
·
@똥싸게님 학습이 영어공부만 해도 그런 수준이 아니라는거 아시면서 병원들이 전문의 안뽑고 다 학생의사로 병원 운영 싸게 한거 는 인정해야 함
똥싸게
IP 125.♡.113.71
09-05
2024-09-05 20:03:22
·
@기적님 삼성전자 부장님도 영어공부만 하면 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물론 전문의의 숫자가 부족한건 맞습니다. 그래서 전공의들이 사직을 한 것이기도 하죠. 왜냐면 바이탈과는 전문의 따도 써줄 곳이 없거든요. 근데 적어도 학생은 아니죠. 레지던트가 학생이면 삼성전자 대리도 학생입니다. 공무원들도 대부분 학생입니다.
똥싸게
IP 125.♡.113.71
09-05
2024-09-05 20:04:34
·
@기적님 단어의 정의부터 똑바로 쓰시고 상황을 논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기적님이 스스로 앞가림을 못한다고 미성년자라고 하지는 않을거잖아요,
기적
IP 115.♡.138.120
09-05
2024-09-05 23:27:32
·
@똥싸게님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요 학생의사들이 병원을 의사일을 다 하고 있는데 뭐가 틀린건가요 ?? 지도교수 밑에서 배우면서 의사업무하는거 도제식 교육 이라고 합니다
기적
IP 115.♡.138.120
09-05
2024-09-05 23:34:10
·
@똥싸게님 전공의 연봉이 평균 7000만원 수준이니, 80시간만 일하더라도 주휴 시간을 포함해 시급 1만 5200원 정도를 받는 셈이다.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9860원보다 5300원 많다. 현실은 주 80시간을 초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시급 만오원원 받는 의사가 왜 만오찬원 받겠어 배우는 애들이라고 해서 노예 부려먹듯이 병원들이 부려먹은 겁니다
똥싸게
IP 211.♡.0.19
09-05
2024-09-05 23:47:16
·
@기적님 배우는 애들... 참 의사 인식이 이러니 참... 래지던트들이 사회적으로 의사도 아닌 것으로 대우받으니...
기적
IP 115.♡.138.120
09-06
2024-09-06 05:07:46
·
@똥싸게님 그래서 다른 나라들은 병원에서 레지던트 비중이 10프로 수준입니다 우리처럼 40프로씩도 하지 않아요
똥싸게
IP 125.♡.113.71
09-06
2024-09-06 10:33:37
·
@기적님 누가 뭐랍디까... 외국에서는 레지던트보고 학생이라고 하는지 봅시다. "student"
기적
IP 118.♡.73.217
09-06
2024-09-06 10:47:37
·
@똥싸게님 말꼬리 잡기는 배우는 의사는 맞잖아요 그러니까 저임금에 저렇게 장시간 일하는 거고 그걸 이용해 먹는게 병원들이고 학생이란 단어가 뭐 비하어도 아니고 배우는 사람이란 뜻인데
@똥싸게님 비유가 틀린게 삼성전자 직원들은 그렇게 배우면서 일하고 시급이 13500원 정도가 아니거든요 80시간 일시키면 억대연봉이 넘어 버림 레지던트랑 삼전 신입이랑 비유는 맞지 않죠 대우가 노예 인데
똥싸게
IP 125.♡.113.71
09-06
2024-09-06 12:58:57
·
@기적님 학생이라는 단어 하나만 지금 포인트로 잡은겁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른거 지적하는 겁니다. 이해 안가시죠?
기적
IP 118.♡.73.217
09-06
2024-09-06 16:59:48
·
@똥싸게님 님이야 말로 배우는 의사로 병원 운영하는걸 지적한 제 댓글에 뭐가 문제가 있다는 거죠? 배우는 사람을 학생들 이라고 표현한건데 ? 그럼 뭐라고 해야되는데요? 뭐가 어고 아인지 그냥 똥싸게씨는 레지던트로 병원을 운영하는게 정상이라고 보는가 본데 그게 정상이라고 보고 그 정상이 무너졌다고 보시는게 문제입니다.
뇌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 살려고 하는 것이겠죠. 철야/야근/새벽 근무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되면 못 버팁니다. 연세 있는 의사 분 쓰러져 돌아가시는 게 이유가 있는 것이죠. 일반 회사도 과로사가 있는데, 특수 직종인 병원은 더 할 겁니다. 사명감으로 의지로 버텨내는 의사분 들 대단하신 겁니다. 존경 받을 만 하죠.
괜찮습니다. 교수들 다 그만두고, 전공의 그만두고, 의대생들 퇴학처리되도 2000명 증원하면 금방 채워집니다. 늘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회원님들이 많으신 클리앙에서도 항상 욕받이 노릇이나 하고 있는데 무슨 사명감입니까. 저도 애들 크는 모습도 재대로 못챙기고 월급 220받고 하루 16시간씩 4년 근무한 지난날이 후회됩니다.
번아웃 의료진에 진료유지명령 했다네요
어기면 자격취소, 면허정지잖아요?
의사도 뇌가 있다면 사표를 쓰지 저기서 더 일하지는 않을것같습니다만
아 아니다.. 뇌가 있다면 진료유지명령 받고도 응급의학과 같은 필수의료과를 하려고 하지 않겠죠?
https://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5802
기뤠기덜이 태평성대지...
갸들 조종하느라 여기저기 바쁠겁니다요.
본인 손가락으로 지옥을 열었네 ㅋ
코로나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게 (살아 남은게) 노년층인데 그 살아남은 자들이 윤 정권을 탄생 시켰죠.
사직한 전공의 분중에 출산,육아하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독립운동가들 욕먹듯이요…. ㅜㅜ
문제는, 저렇게 사직한 사람들은 이제 대학병원으로 어지간하면 잘 안갑니다.
가뜩이나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에, 더 많은 업무에, 교육, 연구, 행정, 평가, 훈련 등등 여러 일이 많아서 새로 유입되기가 어려운데, 이런 일 겪고나면 대학병원으로 잘 안가고 2차 병원급으로 가거나 개원을 하거나 합니다.
그렇게 점점 대학병원에서 일할 의사들 씨가 말라가는 거지요.
지금 남아있는 대학병원 응급실은 새로 유입되는 인력은 거의 없고, 각 병원들끼리 뺏고 뺏기는 쟁탈전 중입니다.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아예 그 판에서 빠져나가고 있구요.
명령체계 순응자 아님 범죄인 .적으로 이분화만 할줄 아는것들만 모아서 아주 전쟁터를 만드네요
국민들은 의료혜택을 못 받아서 죽어나가고...
학생들 빠졌다고 응급실에 마비가 된다니
드라마에서 보며 시험도 치고 레포트 쓰고 발표하고 선생님(교수)한테 못했다고 혼나고
딱 대학원 다니던 선배랑 똑같던데
대학원생들도 학교가는걸 출근 한다고 말하더군요
병원은 실무를 다 맡기고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것인지 가늠이 안되는군오.
배우는 사람에게 병원 실무를 맡기는 병원운영에 대해 지적한겁니다.
학생들이 병원 운영하고 있던겁니다.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의 사원레벨의 모든 직원이 한번에 퇴사하면 반도체 생산이 제대로 돌아갈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수련병원의 의미를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문의 비율이 극심히 낮은게 원인데 학생의사 없어졌다고 병원 기능이 마비되는게 정산은 아니죠
병원들이 전문의 안뽑고 다 학생의사로 병원 운영 싸게 한거 는 인정해야 함
레지던트가 학생이면 삼성전자 대리도 학생입니다. 공무원들도 대부분 학생입니다.
지도교수 밑에서 배우면서 의사업무하는거 도제식 교육 이라고 합니다
시급 만오원원 받는 의사가 왜 만오찬원 받겠어 배우는 애들이라고 해서 노예 부려먹듯이 병원들이 부려먹은 겁니다
래지던트들이 사회적으로 의사도 아닌 것으로 대우받으니...
그걸 이용해 먹는게 병원들이고
학생이란 단어가 뭐 비하어도 아니고
배우는 사람이란 뜻인데
80시간 일시키면 억대연봉이 넘어 버림
레지던트랑 삼전 신입이랑 비유는 맞지 않죠
대우가 노예 인데
그럼 뭐라고 해야되는데요? 뭐가 어고 아인지 그냥 똥싸게씨는 레지던트로 병원을 운영하는게 정상이라고 보는가 본데
그게 정상이라고 보고 그 정상이 무너졌다고 보시는게 문제입니다.
레지던트는 노예대우 맞죠?? 문맥이 이해가 안되요 ??
지들이 무슨 엘리트라고
아무나 함부로 하대하고
120시간 일해도 돈만 좀 챙겨주면
나를 위해 노예처럼 충성하면서 일할거라는 착각
자기 몸뚱아리가 귀한만큼
남들의 시간과 건강과 삶도 소중한 겁니다.
목/금 응급 셧다운, 토/일 의사분들 많이 쉬실 터인데~ 응급 환자는어찌 할 꼬? 참 나이 들어가니 답답 합니다.
서러워 져서 또, 막걸리 한잔 해야 하겠습니다. ㅉㅉㅉ
그럼, 더 버티다가 누구 하나 죽어서 그만둬야 되나요? 이미 그렇게 며칠이고 낮에 일하고 밤에 또 당직서다 심근경색, 뇌출혈로 몇 명 사망했죠.
그저 말 몇마디로 남 비난하는 건 쉽지요. 의사에 그닥 호의적이지 않은 클량에서도 여기에 저 강원대병원 의사들 욕하는 사람은 왜 없는지 생각을 좀 해보시는게 좋겠네요.
이쯤되어 충분히 나올법한 멘트네요.
협회는 기본적으로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건데,
해야할 협의,합의,조정은 안하고,
악마화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위정자나, 부화뇌동하는 국민들이나 참 나쁘고 답답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국민들만 올바른 판단해도 이지경까지는 안될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냉정하게 좀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원점에서 다시 시작 하려는가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