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은 사람의 의식, 무의식과 계속 상호작용하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주거공간은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뷰가 좋다는 장점은 있지만
예로부터 좋은 집의 기준이 아늑함과 편안함이라는 관점에서 봤을때
높은 곳에 붕 떠있는 불안감이 사람의 심리에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작용하진 않을지...
뛰어내리고 싶다는 인간본능인 죽음에의 충동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간은 사람의 의식, 무의식과 계속 상호작용하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야하는 주거공간은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뷰가 좋다는 장점은 있지만
예로부터 좋은 집의 기준이 아늑함과 편안함이라는 관점에서 봤을때
높은 곳에 붕 떠있는 불안감이 사람의 심리에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작용하진 않을지...
뛰어내리고 싶다는 인간본능인 죽음에의 충동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미디어월 설치하면 되겠네요. 뒷면에 카메라 하나만 달면 일상화면도 되고 고층뷰,해변뷰 등으로 변환도 되구요. 그럼 뷰 때문의 집값변동도 없어지겠어요.
만유인력은 반지름의 제곱(R^2)에 반비례하고 각속도(지구자전)는 반지름(R)에 비례하니 높은층에 살수록(R이 증가함에 따라) 각속도가 만유인력의 감소분을 보상?하지 못하므로 더 빨리 시간이 흐를거다(세포분화가 빠를거다/나이를 빨리먹는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27층 아파트의 중간층사는데 낮은 층으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ㅇ만유인력
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9C%A0%EC%9D%B8%EB%A0%A5%EC%9D%98_%EB%B2%95%EC%B9%99
ㅇ각속도
https://ko.wikipedia.org/wiki/%EA%B0%81%EC%86%8D%EB%8F%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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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월 추가 (챗GPT 질문결과), 위에 오류내용은 그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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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가 위에 쓴 내용의 용어는 오류가 있습니다.
- 각속도는 w : 고도와 무관하게 일정
- 선속도 (V=w * R)가 반지름에 비례합니다.
ㅇ설명역시
- 특수상대성이론에 따르면, 빠르게 움직일수록 시간이 느려지며,
- 일반상대론에 따르면 중력이 약할수록 시간이 빨리흐릅니다.
- 두 효과가 동시에 작용하나, 중력의 효과가 지배적이라, 높은 층일수록 시간이 '조금' 더 빠르게 흐릅니다.
라고 해야 맞다네요...
반대로 이해하셨네요.
각속도에 의한 시간지연은 Time Dilation 으로 해석해야할 텐데요... 계산은 안해봤지만, 영향은 만유인력이 압도적이라고 봅니다. 공식상의 C가 광속이니깐요...
https://en.wikipedia.org/wiki/Time_dilation
그 외에 아래댓글에 보니 50m(약 15~16층)이상의 고층에서 건물자체 진동이 안좋군요...
과학잡지 뉴턴에 의하면
https://naver.me/G5rpysOJ
해발고도 8848m인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놓인 시계는 해발 0m에 놓인 시계에 비해 100년당 300분의 1초 정도 빨리 간다.네요... 별차이 없군요 ㅋ
단점을 객관적으로 보려면 못해도 일년은 살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일년이라도 좋으니 한강뷰 고층에서 살아보고 싶군요 ㅎㅎ
다시 말해서 집값이 살기 좋은 곳이라고 인식될 수는 있지만 진짜 살기 좋은 곳이라고 표현되는 것인가는 좀 다른 이야기란 말이됩니다. 특히나 요즘 처럼 부동산 가격이 폭등과 폭락을 오가는 장이라면 더욱 더 가격이 질적인 면을 반영하고 있다고 보기 힘들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과거 고층 아파트가 (비율적으로)흔하지 않을 땐 고층을 살아 본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로망"이 있었다면, 요즘은 그럭저럭 사람들의 경험이 뭍어나오는 글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고 보여지지요.
고층 회의론이 얼마나 주목받을지는 알 수 없지만, 부동산 가격과 경제적 안정이 동시에 이루어지면 어느 정도 정확한(?) 가치가 평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근데 지금은 앞선 이유로 아닌 것 같아요.
스카이다이빙 하면 재밌어 하실듯요
예전에 송전탑 올라가서 정비할때 그런생각 많이들었습니다. 그래서 작업은 항상 2인1조인가봅니다.
고층 아파트에 살면 유산 위험 높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2102602147&ref=na
벌레가 적고
차소리 덜 들리고
공기 오염수치도 더 낮고
장점이 많습니다.
멀리 바라볼땐 좋은데...
시선을 살짝 아래로 향하면...
주변 아파트 ( 주변 아파트 들도 10층 중후반 20층 넘고) 의 옥상 들이....안이쁘더라구요
요즘은 그것도 엘리베이터도 고속이라..그리 불편하지 않더군요..
보통 산 깍아 만든 아파트 1층보다
평지 아파트 15층이 훨씬 낮아요
반투명유리가 다른건 가리고 하늘만 보여주어서 아늑한 맛도 있네요
반면 3층 이상에서 커본 적이 없는 저의 머리 크기를 보면 예외도 있긴 하구나 생각이 들곤 합니다만.
저는 왜 머리가 클까요 ㅠㅠ
이게 생각보다 짜증이 납니다. ㅋㅋㅋ
- 뷰가 좋다, 플렉스 가능, 프라이버시 침해 확률 적다
- 여름에 더 시원, 벌레 모기 적다
고층 단점
-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 응급시 환자 이송 문제 (CPR등)
- 소음 (낮은곳은 주변 건물들이 차단해주는 경우가 많음)
젊으면 고층, 나이들면 저층 추천합니다
예전엔 한강바라보는 아파트는 우울감이 심해지고 자살충동이 든다 어쩐다말이 있었는데. 요샌 한강뷰 호가보고 치유가 되서인지 엄청 인기죠. 실제 보기에도 좋고 나가서 산책하거나 운동하기도 좋구요. 입지도 좋은거 같아요.
마찬가지로 고층도 사람들이 살기 좋으니깐 더 선호하겠죠 머.
집밖에 안나가면 사람 흔적(?)도 보기 힘들고.
매일 날씨 바뀌는 뷰 볼때마다 감동 합니다.
엘리베이터도 두개로 되어 있어 크게 안불편하고 프라이버시도 어느정도 방어 해주기 때문에 저한테는 최고네요.
5년 넘게 살고 있지만 뷰는 한번보면 감흥없다는 말이 와닿지는 않네요.
엘베가 두개여서(하나 있는 세대도 있지만) 딱히 불편한것도 없고 높이도 이정도면 저에게 적당한것 같습니다.
평생 아파트 살다가 전원주택갔다가 다시 아파트인데
애들 좀 크면 다시 전원주택갈겁니다
십수년간 살면서 집안에서 모기 만난 적 단 한번도 없고 뷰가 탁 트여 시원하기도 하고 밤에 야경이 꽤 괜찮습니다. 집에 층고가 높구요. 가끔 강변에서 행사할 때 불꽃놀이 하는데 집 거실에서 적당히 잘 보이니 그것도 괜찮네요.
아파트 잘 지어놨는지 우풍도 결로도 전혀 없구요. 아랫집 소음이 가끔 들리긴 하는데 그래도 윗집 발망치같은건 없으니 층간소음도 만족합니다.
엘베는... 집 월패드에서 콜이 되니 불편한거 별로 못느끼고 삽니다. 되려 중간층이 엘베 콜해놓고 맞춰나가는게 애매하지 탑층은 잘 맞춰나갈 수 있어 나쁘지 않아요.
단점은 분양가가 다른 층에 비해 훅 비쌌네요... 아 그리고 초대형tv 등 사다리차 필요한건 포기해야해서 대신 플젝 달았어요...
고층에서 충동감? 같은건 사실 스스로에 대한 통제가 안될때의 공포가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다음집은 40층이상으로 가고싶네요.
10층 이상으로갈수록 조금 무섭더군요
저에겐 3층이 딱 좋은 느낌이네요.
한강변 고층아파트단지 인근 정신병원이 그렇게 잘된다더군요.
20년전부터 가끔 듣던 얘깁니다.
아마 뷰가 너무 좋아서 그런지
그러잖아도 거기 살 정도면 너무 고생을 많이하고 인생스트레스가 많은분들이 많아서 창가에서 멍때리다가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들때가 많다고..
개인적으론 발코니도 없는 아파트 거실바닥 끄트머리에서 뒹굴다가 천길 낭떠러지가 내려다 보일땐 나도 모르게 심장이 쫄깃해지더군요.
꼭대기층에 예민한 사람들은 가만 있으면 진동 또는 건물이 좌우로 출렁이며 약간씩 움직이는게 느껴진다더군요. 특히 태풍불때..
고층 주거는 잠깐 도시생활 즐기기엔 좋지만 저같은 예민한 사람들은 마당있는 1층 단독주택이 좋네요.^^
정신병원이라기보단 정신과는 꽤나 잘 갈거 같아요. 왜냐면 경제력이 되거든요.
경제력이 없으면 먹고 살기바뻐서 정신과는 커녕 일반 병원도 잘못다니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고생을 거쳐서 성공한 사람과 계속 끝이 안보이는 고생과는 차원이 다를거 같네요.
높을수록좋던데요..
엘베 기다리는 시간 빼곤 그럭저럭 괜찮은거 같습니다. 태풍 올때 빼구요…^^
해운대 동백섬입니다...
진짜 태풍 올 때 빼고 다 좋았습니다. 봄엔 벚꽃길~ 퇴근 후 모래사장 조깅, 주말 아침이면 동백섬 한바퀴..
이 동네에서만 35년이 넘었어요...
저도 여길 떠나고 싶은 맘이 없어요 여름에 관광객에 치이는 것 빼면
살기 좋은 동네죠... ^^
앗 익숙한 저희 동네네요.
이 사진에도 집이 보여요 ㅎㅎ
바람불면 미세하게 흔들리고 태풍불면 어지러울정도로 흔들리고 창문을 열수없고 오로지 공조기에만 의지해야하고..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아보입니다.
/Vollago
23층인데 키우기 어렵다는 율마를 몇년동안 잘 키웠습니다.
화분 분갈이를 시도하다 잘못되어서 죽여 버렸네요 ㅠㅠ
참고로 엘리베이터는 동당 7대라 계단을 이용한적은 없습니다
근데 22층 갔는데 뷰가 더 좋더라구요, 앞에 가린게 전혀없으니 이건 뭐.... 워후
고층 살아보시면 싫다는 말 안나오실겁니다 ㅎㅎ
지금집은 2층 테라스입니다.
장단점이있네요
오히려 10층 아래로 내려가야 가로수의 색이나 행인들 옷차림에서 계절 변화도 더 잘 느껴지고 사람 사는 풍경 보는 맛이 좋더군요.
식물 잘크고 엘베 3:2대라 고장,점검나도 1대로 이용하면 되구요.
어차피 시세가 말해줍니다..
초고층은 아니고 20, 30층엔 많이 살아봤는데 한번도 그런적은 없는듯한데요
1. 정전, 승강기 고장 등 전기를 이용하는 편의시설이 마비되거나 사용할 수 없을때.
2.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여는 것이 힘들어서 생기는 신체적/심리적 답답함과 냉난방 장치에 전적으로 의존함으로서 생기는 전기료 부담
3. 화재나 비행기/대형드론을 이용한 테러/낙하산 부대의 침투공격의 대응문제
저층은 그 반대구요.
저는 21층 - 11층 - 2층으로 계속 내려오고 있는데
11층 정도가 딱 좋긴 했어요.
21층은 높이 체감이 안되서 그런지 정말 뛰어내리고 싶은 마음이 종종;;
11층은 아래에서 뭐하는지도 적당히 보여서 좋았습니다.
2층은 엘베 안타도 되는 장점과 정원뷰가 이쁜게 좋아요. 근데 밤에 밖에서 보면 머리와 상체가 살짝 보이긴 합니다ㅠ 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지만..
안에서는 느끼지 못하지만요
안흔들려도 무의식적으로 식탁 펜던트같은거 움직이는지 확인하게되요.
무조건 고층입니다
높은 곳에서 어지러움이 심해서요.
근데 이번에 고층으로 가게
된 것은… 그래보았자 15층 언저리
이 동네 산들이
서라운드로 주욱 보이고 야경이 좋아요
현관 문 열고 옆집 앞문 쪽 옆에 계단실 및 옆라인 옥상으로 대피도 가능합니다
고층에서의 무서움 창밖을 거의 안보니
없습니다
근데 이 높이까지 거미랑 벌레들이 올라와서
에어컨 실외기실 앞이랑 주방창문에 거미줄이
올해 죽인 거미만 종류별로 10여종 될 듯 해요
일단 높이 조건에서 50m 이상의 고층에서 발견되는 건물 진동주파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는 지상에서 건물로 전달되는 진동과 건물이 대기와 마찰하면서 발생하는 진동 그리고 지리 조건에 따라 지각 자체에서 발생하는 진동의 혼합이 이뤄지는데 건물의 구조 재질 지하층의 깊이 주변 지형의 바람조건 이런것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계절 등 시기에 따라 불규칙적으로 변하게 되고 이 진동의 세기에 따라 우리가 느끼지 못하거나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을정도로 몸에 전달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진동은 저층에서보다 고층에서 진폭이 확장되기 때문에 고층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세지구요
이 영향이 어쨎다고 할수 있지만 잠깐 단기적인 노출에는 별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주거 형태와 같은 건물일 경우
수면이나 임산부의 출산관련 해서 영향을 받은 사례까진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 조기 출산이나 유산과 같은 사례가 꽤 유의미한 확률로 저층 주거자에 비해 올라갔다고 하네요
3살 넘어가는 남아의 자유도를 위해 맘껏 뛰어도 되는 필로티 2층의 저층 고평수로 왔습니다.
단열시공이 둘다 되어있다는 가정하에 저층과 고층의 각각 장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엘베 타고 올라올 때나 오래 걸리지 집에 들어오면 이게 1층인지 100층인지 신경 쓰나요.
지금 아파트 기반지대가 높아 지하 2층 출입구가 타 아파트 1층과 같다는게 함정이지만요.
그리고 재개발이 건설사 입장에서는 저층 아파트에 비해 마진이 크지 않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엘베고장나면 …
그래도 고층에 살아보고 싶네요.
시장가격대로 좋습니다. 높을수록 좋다는 말이죠.
다이유가 있다봅니다.
저도 고층선호하구요.
둘러봐도 아파트뿐이 안 보이는 아파트뷰라면 굳이 고층일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25층인데 별 감흥이 없어요
얼마 전 부천 화재보니 불 나면 어쩌나 걱정부터 들고요
몇년 전에 5층 놀러간 적 있는데, 딱 아파트 주변 나무높이라 마치 숲속 주택 같이 좋더라고요. 다음에는 그 정도 층으로 가고 싶습니다
창문이 조금밖에 열리지 않음, 아침에 주차장갔다가 뭐 놓고와서 집까지 다시 갔다 오려면 시간 엄청 오래 걸림
화재시 계단이랑 엘리베이터는 굴뚝 효과로 연기가 가득찰 경우 탈출 불가
에어매트는 5층 이하, 완강기, 사다리차도 15층 이하....
고층 살아보니 안 좋은 점이 너무 많아서 지금은 저층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