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얼마 안남았네요. 내일이면 공식(?)적인 여름도 끝이고 가을 시작... 2주뒤 추석... 얼렁뚱땅 12월오겠지요 무슨 세월이 이렇게 빨리가는지 올해 해둔 것 없이 4개월 밖에 안남았다 문뜩 깨닫게 되니까 괜히 마음이 울적~~합니다...
진짜 100년만에
오늘 코스모스 책 구입했네요...
저도 뭔가 의미 있는것을 만들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