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속내를 숨기고 있다 지선에 뜬금없이 후보내겠다 선언한다면
시간도 없는데 친목유튜버들이 앞다투어 조국당에게 다양보하라
선동하고 또 조국당 지지자분들이 커뮤마다 조직적으로 몰려와
유튜버들 말 그대로 옮겨적으며 민주당은 조국당에게 다 양보하라
장기적으론 민주당에 이득이다!!!원팀이다 갈라치기하지마라
선동하고 지지자들끼리 갈려 싸워 개판나고
표갈려서 서울 경기 국힘에게 다 뺏기고 그대로 대선도 끝날뻔했네요
그리고 진보진영자체가 아예 복구불가로 박살났겠죠
재보궐에 미리 민주당과 싸우겠다고 나와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호남뿐만 아니라 부산에도 후보내셨더라고요
이제부터 명확한 경쟁자입니다
사실 조국당 출범자체가 이재명이 연동형을 선택해서 출범한거죠
여러 압박이 있었고 위험성이 있었는데 진보 진영 전체를 생각해
병립형이 아니라 연동형을 큰결심해 선택한건데
거기에 고마움을 가지고 대선까지 진짜 원팀으로 같이 싸울줄
알았습니다만
현실은 역시 정치인들이 뭉치면 밥그릇싸움을 할수밖에
없는게 맞습니다 이건 어쩔수없습니다
권력은 부모 자식간도 갈라놓는다고하죠
어짜피 일어날 전쟁이라면 매도 빨리맞는게 좋다생각합니다
집안조차 정리못한 장수가 적과 싸워 이길수 없는법이죠
하필 올해 여러 재판결과와 비명결집 등 혼란이 예고되는 시기에
재보궐까지 겹쳐 참 안타깝지만 오히려 그런 혼란한 시기이기에
밥그릇싸움에 도전한거일지도 모르죠 뭐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는 국민이 내릴것입니다
그 책임은 정치인이 지는것이고
아무래도 메타인지가 안 되는 것 같은데 넘 흥분하지마세요. 계속 저러면 버림받을겁니다.
https://archive.md/Fxe43
국짐 것들이나 이상한 애들 될 거 같을 때 미리미리 단일화하면 그만 아닌가요?
민주당만 찍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김대중대통령께서 마지막 남기신말은 야권통합을 통한 정권교체였고 그걸 위해 최선을 다한 문재인대통령은 그 인내심과 진정성을 인정받아 민주당 대통령이 됐는데, 분열의 상징인 국민의당잔당들도 받아 안아 선거치루고 자리도 내주던 사람들이 조국혁신당 비난하고 공격성보이는거보면 같은 민주당이 맞나 뭘따르는건가 의아할뿐입니다. 결국 대선때 조국혁신당도 민주당으로 돌아올 집단입니다. 열린민주와 같은 성격 정당이지 국민의당계열도 아닌데 이리 막 서로 저주하고 싸우는건 이재명 싫은 개인적인 내입장서는 반갑지만 민주당지지자로는 영 보기 안좋습니다. 뭐 그런게 중요하겠어요. 결국 이리 좀만 더가면 이재명에게 충성하면 국힘 전사 이언주도 받아주지만 아니면 조국도 수박이 취급받는 그런 민주당이되겠죠. 안그래도 잇싸서 조국은 사람취급안하고있으니까요. 이 분위기가 점점 클리앙에도 번지니 민주당지지자로 가지는 안타까움은 사그라들고 이재명 싫어하는 저의 기쁨은 상대적으로 커지네요. 내가 오히려 이재명지지자들보다 다음 대통령은 결국 이재명이란걸 더 믿나봅니다. 그게 늘 스스로 기가찹니다
자기들이 먼저 갈라저 나와놓고선 통합운운하니 진정성을 의심받는거고
지금 하는것 보면 교섭단체 되서 어떻게든 국짐과 민주 사이에 캐스팅보트 역할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국민의당 정의당 시즌 2죠
"민주당지지자로 가지는 안타까움은 사그라들고 이재명 싫어하는 저의 기쁨은 상대적으로 커지네요"
매번 이런식의 댓글 다시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근데 어쩌라구요? 민주당과 이대표 불이익 당하는것같아도 아이고 무서워 조심조심 계속 입다물어야 하나요?
님 글 볼때마다 일일히 댓글 안달았지만 님 글로 인해 다른분들도 마음이 닫혀갔다건 피차일반입니다
(오히려 이재명지지자들보다 다음 대통령은 결국 이재명이라는걸 더 믿나봅니다?)
이재명 대통령 못된다의 또다른 버전인가요?
어차피 이대표에게 투표도 않을분이 말하니깐 저야말로 기가찹니다
고민안해도 되세요
그동안 님이 쭉 쓰신 변함없는 이재명싫어가 더 진정성이 보여서 님이 그말 한다고 안먹힐것같아요
넵 안믿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14328CLIEN
https://archive.md/QSNuR
저쪽은 민주당 적으로 만들면 소멸입니다.
아시는 분?
조혁당이 지선에 후보를 내는 목적이 뭘까요?
조혁당은 지선에 후보를 내는 것에 어떤 가치를 두고 있을까요?
조혁당이 지선에 후보를 냄으로서 나아갈 방향은 어떤걸까요?
적어도 조혁당의 목적, 가치, 방향을 알고, 거기에 대한 비판을 하면 인정합니다.
이 물음에 대한 자신의 논리, 적어도 는 가지고 있어야 적어도 비판할 준비가 된 사람이라 봅니다.
전 민주당이든 조혁당이든 진보진영 강화와 중도 확장에만 도움된다면 다 품는 마인드라서 조혁당이 그렇게 비판적으론 안 보이더라고요.
위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으면 적어봐주세요.
행위에 대한 목적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 얼마나 알기에 쉴드라고 하는지 함 봅시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하라니까 뭔 소리신지.
님이 조혁당에 대해 얼마나 이해를 하면서 까고 있나, 아니면 무지성 억까인가를 보려는겁니다.
뭐 딱 보니 딴 말하면서 답 회피하려는 것 같으니 조국 문재인 욕 계속 하세요.
질문에 대한 답을 안하는 님이 평행선을 긋는거예요. ㅋㅋ
님이 맹목적 비판하는지 억까하는지를 보겠다는데 그게 들키기 싫으니 딴 말하는게 맹목적 비난인겁니다.
선거끝나고 얘기해도 됩니다.
일단 선거는 이겨야죠.
대통령제하의 정치구조에서 제3당 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상' 인지 그동안 대한민국의 정치사가 말해주고 있습니다.(미국도 그래서 제3당 출현이 어렵죠)
더군다나 검찰쿠테타에 검찰독재 소리듣는 굥-거늬 정권에서 야당이 뭉쳐있지 않고 분열되어 있는 것처럼, 굥-거늬가 좋아할 이슈는 없습니다.
https://archive.md/aE4ao
애쓰넹
개인적으로, 말씀하신 브로맨스는 문통하고 조국대표가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표는 한발 빗켜나 있구요
특히 지선은 여당이 유리한 선거아닙니까.
야당이 분열되어있으면 더 쉽죠.
거대양당은 오히려 국민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해요.
국민의힘당이 저런 매국적인 작태를 보여도 민주당 지지율이 낮은 이유도 꼭 뒤돌아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 지금 시국이 시국이니 만큼 최소한 지금은 후보를 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지만 역대로 한가로운 선거가 있긴했을까요?
조국대표가 대선에서 이재명대표와 경쟁하겠다고 하는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이렇게 갈라지면... 걱정이네요.
박은정이나 신장식 정도가 어떤 목소리를 내지만 조국의 페이스북 한줄보다 위력이 약합니다.
언론이 조국만 바라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당이 실제로 굴러가는건 당원의 힘이죠.
10만당원이었나요?
힘이 쎈 민주당 응원하면서 조국도 응원해주는건 같이 잘해보자는 선의가 가능한데
조국을 열성 지지한다는건 민주당이 어쨋든 맘에 안드는 사람들이라는거죠.
실제로 수박결집 소리도 나오구요.
그러한 당간부나 운영자들 열성당원들은 민주당과 맞서길 원하는게 당연한거죠.
이재명은 몰라도 차기는 생각해야 하잖아요.
굥-거늬 정권을 상대로 '쇄빙선' 역할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애초의 역할을 바꾼 껀가요?
쇄빙선 말고 벌써부터 마음은 콩밭에 가 있는 건가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지상과제는 굥-거늬 퇴출/퇴진이 최우선 과제 입니다. 다른 것들은 현상황에서 부수적이고 장식품 같은 이야기라고 봅니다.
그말씀대로 되면 좋겠지만,
현재의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인데,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과 경쟁을 하려고 한다면,
역으로 우원식을 뽑은 수박 (비명세력) 하고 연대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것은 과거의 일이고,
지금/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치구도를 보면, 새로운 그림을 그릴수도 있는 '구도' 로 가고 있죠
이 상태면 5년 동안 뭐했냐 소리 듣고 다음 총선에 더 쪼그라들거나 열린당처럼 민주당에 흡수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서울 경기처럼 1:1 매치 방해는 것도 아니고..
민주당을 방해하면 적이라구요? 뭘 방해를 해요. 뭐 거기에 이정현이라도 출마한답니까?
그 지역 사람들은 그 지역 뿌리 가진 기업에 갑질 당할 때, 철밥통들 도움 안됩니다.
수도권 사람들이 수도권 정치에 매몰되어 민주당 한자리 날라간다고 지방에서 하는
보궐선거에다가 악담하는거 참 안타깝네요.
한개의 거대당이 지배하는 지역 선거까지 이러는거 꼴깞입니다.
보궐가지고 참 더럽게구네요.
2010년 전북 고속파업 당시 민주당 그 지역구 의원들 도움을 안 줍니다. 이명박이랑 붙어먹는 한국노총이 관여된 일임에도 관여 거의 안 했어요.
지방 기업들 사장들 그 근처, 조직 꽉 잡고 있어서 지역 축구단 지역 체육회 임원들이다보니
조직표가 무서운건지 개인 친분인건지 도움 안됐습니다.
지금이야 당원 중심당 되어가고 있어서 수도권은 좋아졌지만, 지방은 컷오프로 못거르면 별 차이 없습니다.
조국당은 총선에서 이미 지민비조로 12석을 챙겼습니다.
반드시 쇄빙선 역할을 하겠다고해서 얻었죠. 쇄빙선 역할을 하고 있나요?
쇄빙선은 커녕, 벌써부터 마음은 이미 다음 선거라는 콩밭에 가 있는데, 무슨 쇄빙선이 되겠습니까?
저렇게 해서는 절대 굥-거늬 끌어낼수 없습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선거는 선거 뛰는 당사자들은 목숨걸고 하는 겁니다. 심지어 '당내' 에서 하는 경선도 하고나면 후유증이 생기죠.
그런데 하물며 외부의 당하고 선거협력이 되나요? 이론적으로야 가능하지만, 현실정치에서는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이번 총선처럼 연동제 비례와 같이 구조적으로 중첩이 안되는 상황이면 모를까, 지역구에서는 각 후보들은 전쟁 입니다.
당사자들은 목숨걸고 하는 전쟁이에요.
즉, 도덕책처럼 이쁘고 깔끔하지 않다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