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고생 엄청 하네요.
체열계가 없어서 온도가 몇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식은땀 나다가 오한이 오고
이것이 반복되다 보니 와이프가 찬수건으로 진정시키니 나아졌습니다.
오늘 아침에 이비인후과 가서 링거 맞고 지금도 저녁 밥 먹고 약 먹었는데요.
(의사분은 딱히 어떤것이 원인이다라고 말씀 못하시더라고요. 코로나도 아니고..)
약빨은 돋는거 같기는 한데 설사는 계속 나오고 있고
근데 단 한가지 찝찝한게 시야가 좀 노랗습니다.
마치 아이폰에 트루톤 기능을 켜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야간 시야도 좀 어두워진 거 같고요.
아 거참 ㅋㅋㅋ 요즘 잔병이 많네요.
혹시 이런 증상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코로나증상은 아니시구요?
아 내과가서 장염약 먹어야 할까 고민중이네요. 아오 ㅋㅋ
비슷하네요 얼른 회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