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 드라마는 기본적으로.. 저희가 힘을 합쳐서 하우스가 틀렸고 저희가 옳았다고 우기는 거죠" "대체 매번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항상 옳은 건 하우스고 틀린 건 우리잖아요?"
진단의학의 천재 자신은 망가지면서도 환자는 살리고 싶어하는 찐의사
극적 재미는 없지만
극의 깊이는 한없이 깊어져서...
하우스의 정신상태를 같이 고민하게 만들죠.
이게 가능한 기획인가.. 싶을정도로 미친데까지 끌고 간.. 나의 최고 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