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비 관련 뉴스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원래 이런 인간이었군요.
얼마전까지 '밧데리 아저씨' 관련글을 모공에서도 많이 봤는데
좀 특이하다고 느꼈지만 이 사람의 정치적 성향엔 별 관심이 없었고
얼마전까지 금투세 관련해서 민주당 많이 까길래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인간을 혁명의 도구로....' 이런 방송이나 하네요.

연구개발비 관련 뉴스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원래 이런 인간이었군요.
얼마전까지 '밧데리 아저씨' 관련글을 모공에서도 많이 봤는데
좀 특이하다고 느꼈지만 이 사람의 정치적 성향엔 별 관심이 없었고
얼마전까지 금투세 관련해서 민주당 많이 까길래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갔는데
'인간을 혁명의 도구로....' 이런 방송이나 하네요.

빳데리 좋아 한다는 사람 본 적 없는데...
그냥 감으로 좋아 하는 사람이 많아야 하는 거군요..ㅋㅋ
본인은 아니시겠죠? ㅋㅋ
본인이 못봤다고 없는 게 아닙니다 저는 많이 봤거든요 ㅎㅎ
제가 어떤 스탠스인지는 아실테고 저라기보다 이차전지 투자하신 님이 더 팬이시겠죠.
반대로는 생각 안 해 보십니까?
전 빳데리라서 본 것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대문에 걸리면 보지만
전 대문 글도 몇개 클릭 안해봅니다.
그런데 대문에 걸려 있길래 들어와 봤더니...
님이 보입니다.
제 눈에는 님이 이런 글을 찾아 다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또하나,
2차전지 투자 하면 박순혁 팬이에요?
ㅋㅋㅋㅋㅋ 이야 대단한 단순 이분법이네요.
좋아한다는 사람 많다는 댓글에 뜬급없이 급발진 먼저 해놓고선 이분법이니 뭐니 찾아다닌다느니 뭐니...
웃기지도 않네요..
이차전지 투자하면 누가 박순혁 팬이랬나요?
본인은 아니시겠죠? 라는 말도 안되는 말에 대한 대꾸죠 ㅋㅋㅋ
네. 좋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길래 운만 띄워 봤습니다.
짐작대로 나오시네요..ㅋㅋ
전 님이 뭔 글을 쓰는지 관심 없어서,
아주 간혹 님의 글에 댓글 다는데...
제 글에는 자주 나타나시는 걸 보면...
어떤 쪽이 찾아 다니는지는 ... 알 만 하지 않겠습니까?
글을 엄청 쓰시던데 님 게시글에 워낙 틀린 정보가 많아서 그거 지적할 때만 자주 옵니다.
자주 보이신다고 생각하신다면 틀린 정보를 많이 올리시나 봅니다.
기왕 댓글 단 김에 이전에 중국 화재의 2/3가 LFP 라고 하셨는데 그거 근거 좀 알려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6917?po=1&sk=id&sv=arus76&groupCd=&pt=0CLIEN
좋아 하는 사람이 많은 근거 좀 알려주세요.ㅋㅋ
예전에도 작업하는 거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그냥 대놓고 하던데요?(단가가 떨어져서 뭐 하면 용감하다고 하지만, ㅋㅋㅋㅋ)
금투세 같은 거 논하면서 실제 관련된 투자를 하는지 의문인 분들(상당히 전문적인 글) 어느 정도 될까 궁금하던데요?
계좌 같은 거 인증해 달라고 하면 상당히 무례하게 들리겠죠?
(물려받을 재산이 없다고 해서 증여 관련 관심 없을 거라는 건 전혀 아니지만요?)
이런 사람들의 컨텐츠나 지식의 깊이가 밑천 드러내면 극한 말이 나오죠.
'김문수'도 단가 떨어져서 극우 발언 쏟아내다가 윤석열이가 픽하면서 갑자기 핫해진 거고.......
작년 '에코프로'급등 때 엄청났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기업에서 주식 안하는 사람이 드물기도 한데.
연말 정산 할때 보면 세금 많이 낸다고 더럽게 투덜뎁니다.
투덜대는거 들어보면 국짐당(보수) 욕하는 사람 극 소수구요.. ㅋ
투덜대는거 대부분 민주당 포퓰리즘 뉴스 기사, 증세 욕하는게 대다수입니다.
님 전 글들을 보면 누가 누굴 욕하시는지요..???
전 글들 보면 자동 반사겠네요. ㅋ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적군, 아군 치고 계시니 이 글도 본인 얘기입니까?? ^^;;
일반화라...?? ㅎㅎ
재미있으시군요.
글 지우고 다시 쓴거 올려드립니다. ^^::
중간에 글을 바꾸셔서 저도 캡춰하고 다시 글 씁니다.(왜? 번거롭죠? 한번에 못하시고?)
"모든 세상이 본인 머리속 생각과 일치한다고 믿고 일반화를 쉽게 하시겠죠 "
-> 본인 얘기로 알고 있겠습니다.
"대기업에서 주식 안하는 사람 데려오면 어케 하실래요??"
-> 주식 안하는 사람 드물다 -> 안하는 사람을 데려온다고? 엑 !!~~어디로 데려올런지 궁금하네요.
데려올 곳 정해주세요.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이 부러우신가요?? 그럼 노력을 하세요~"
세금 많이 내는 사람 부럽죠. 그런데 "대기업" 님은 안부러울것 같아요. 그게 펙트입니다.
(대기업 다니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주장을 하고 싶으시면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 반사입니다. 윗 짤로 대신 할께요.
전문성은 고사하고 뭐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더군요.
언행은 거의 동네 약장수 수준 ㅋㅋ
설마 이런 저수준의 약팔이에 넘어가는 사람이 있을가 싶었는데
댓글보니 종교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