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블루하늘님 저도 똑같은 댓글 썼었는데 마찬가지로 답은 없으시더라구요 글 읽기도 불편하고 지리멸렬 끝맺음이 없어요 오늘의 추천글에도 자주 올라오시던데 소심하셔서 그런건지 글을 항상 저렇게 쓰시더라구요 대부분 사회 불만과 부정적인 글들이 좀 많아서 저는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GoAhead님 한국이 과거의 큰 피해자이자 현재로서도 앙숙관계인 건 맞습니다만, 적국은 아닙니다. 설사 잠재적 적국이라고 해도 일반 시민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을 당했다면 같은 인류로서 피해가 없도록 무사하길 기원하는 것이 인류애이고, ‘사람’ 이라면 응당 그래야만 할 것입니다. 일본이건 중국이건 북한이건 어디건 간에 말이죠. 망발은 대체 누가 망발이랍니까? 굳이 따지자면 남의 불행을 기뻐하는 쪽이 망발 아닐까요?
그리고 전 한국인으로서 과거의 역사를 잊고 넘어가자고 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 근데 왜 제가 “님같은 분들 덕에 또 한 번 나라를 뺏기지 싶습니다” 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대체 무슨 근거로 님은 저에게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요? 무척이나 불쾌합니다.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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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나라 불행을 좋아하지 맙시다. 역사는 단죄를 하더라도...
일본 주재원인 입장에서 위와 같은 글들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남북 전쟁나길 원하고 독도 빼앗으려는 애들이나
일본에 지진나고 태풍오면 좋아하는 애들이나 비슷한 수준으로 보이네요..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논리고 뭐고 없이 왜구라 비아냥 대는것도 좋아 보이진 않네요
논리의 비약이 심하시네요
한국인으로서 역사를 잊으라는게 아니라
남의 불행을 기뻐하고 자신과 다른 생각에 비아냥 대는 것은, 일본인이냐 한국인이냐 이전에 인간으로의 성숙함이 부족하다는 얘기예요
한뚜겅은 공교롭게 윤이 시켰다고 반기 드는척 하면서 후일을 도모 합니다. ㅋㅋㅋ
이것들은 모두 한패 콜라보 하며 친일을 합니다.
일본 열도가 아수라장이 되니 석렬이가 기뻐 합니다.
자 석렬아 쏘맥 말자
차라리 열도로 올라가 힘을 잃는 게 좋은데요.
엄청난 피해가 예상됩니다.
노토반도...강진...
난카이.트라프..근처..강진...
일본열도.의..
허리부터..치는..태풍...연속.발생....
5일동안....
천천히..훝고...
열도..전체..
위로...지나가는...
태풍..산산....발생...
유래가..드문...
기상이변이...
연속으로..발생하고...있습니다...
지구...
상태가....요즘...
이상하고..수상하니....
혹시도.모를...
자연재해에...대비합시다...
저도 똑같은 댓글 썼었는데 마찬가지로 답은 없으시더라구요
글 읽기도 불편하고 지리멸렬 끝맺음이 없어요
오늘의 추천글에도 자주 올라오시던데 소심하셔서 그런건지 글을 항상 저렇게 쓰시더라구요
대부분 사회 불만과 부정적인 글들이 좀 많아서 저는 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다만 커뮤니티에서 글 쓰는 방식 자체를 문제삼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뭐 그런 식으로 이야기 했던데... 제주할망 전설이 사실인지... 참... 이럴때 보면 뭐가 있나 싶내요... 어떻게 저렇게 휘어가는지...
세상 모든 일들이...
무섭습니다.
이 와중에 일본여행 계획했다 망친 한국인은 쌤통
태풍을 기다린건 아닌가 싶네요.
큰피해를 입고 개고생하는건 그냥 국민들이죠.
대다수 일본국민들이 입는 피해는 너무나 치명적이겠네요..
대부분의 일본국민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일본인 전체가 나쁘지는 않지만(솔직히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정치권들과 일부 인간들땜에 일본이 밉게 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쩝.
문제는 멀리 있어도 그간 비를 엄청 뿌리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우리도 앞으론 비오는 양을 더 크게 잡고 대비해야할듯요
그림이... 뭔가 간결하고 뜻 깊고 좋네요. 추천합니다.
부디 인명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렇다고 굳이 물적 피해까지 없을 필요는...)
태풍 피해 도와준다고
굥까무라가 나서지 않을지
굥까무라가 한국에 있는 모든 119 보낸다고 난리칠지도요..
그러면 그럴수록 제3자가 보기엔 세 나라 다 똑같아 보이는 법입니다.
그렇게들 살지 맙시다 좀.
그렇잖아도 달아나는 인류애가 더 달아나요
그리고 전 한국인으로서 과거의 역사를 잊고 넘어가자고 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 근데 왜 제가 “님같은 분들 덕에 또 한 번 나라를 뺏기지 싶습니다” 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대체 무슨 근거로 님은 저에게 그런 얘기를 하시는데요? 무척이나 불쾌합니다. 사과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