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단연 허파를 꼽고싶습니다👍
이런 식감의 음식은 거의 유일한거 같은데 저는 그 특유의 야들거림을 좋아합니다ㅋㅋ
다음으로는 곱창인데요👍
물론 메인?인 순대부터 많이 먹고 허파 많이 먹고 그 다음으로 젓가락이 가긴 합니다만ㅋㅋ
뭔가 씹을 수록 고소~한 맛이 있습니다.
소스는 처음에는 초장에만 찍어먹었는데 어느날 어디선가 듣고와서는 쌈장? 막장?에 찍어먹었더니 신세계! 💫🙉💫
그 뒤로는 쌈장? 막장?에만 찍어먹습니다.
생각하다보니 군침이 도네요
내일은 퇴근 후에 순대트럭으로 달려가보겠습니다 🏃
염통이 텍스처가 단단하다보니 씹는맛은 저 중에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씹다보면 나오는 육즙도 꼬소하구요ㅋㅋ
간이 가장 무난하긴 한것 같아요ㅋㅋ 전에보니 순대랑 다른 내장 못 먹는 친구가 간은 조금 먹더라구요
허파가 호불호가 강한 부위인것 같습니다ㅋㅋ 저도 암뽕 엄청 좋아하는데 껍질이 너무 두꺼우면 턱이 아파서 적당한 두께로 만든 암뽕 좋아합니다
귀랑 달라요 귀 연골은 훨씬 얇습니다
귀가 쫀득한데 연골이 살짝 씹힌다면 이건 그냥 오돌뼈 덩어리에 살이 붙어있는 느낌입니다
아하 저 오돌뼈가 울대군요ㅋㅋ 귀랑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겠네요
거를타선이 없네요.
ㅋㅋㅋ저도 사실 1,2등 뽑느라 거르고 걸렀는데 탈락한 부위들을 보며 못내 마음이 아팠습니다ㅠ
퍽퍽하다보니 많은 양을 한번에 먹기가 어려워서 저 위에 랭킹에서는 빠졌는데요ㅋㅋ 특유의 고소함 때문에 없으면 아쉬운 부위입니다. 꼭 두세입은 먹어줘야해요
오독오독 울대도 맛있죠! 저 부위가 저도 귀인줄 알았는데 정확한 명칭을 말해주시는거보니 쌀국수님은 울대에 정말 진심이시군요ㅋㅋ
간의 퍽퍽함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이 생각 보다 많더라구요ㅋㅋ 저도 퍽퍽해서 많이 먹으면 물리는데 없으면 또 아쉬운부위랍니다
오ㅋㅋ이유가 뭘까요? 간이 안주로는 별로인가요?
이성간 연애잘한답니다 ㅋ
예...? 연애를요?
크흠 진실의 방으로 모셔야할듯합니다.👁👁
맞아요 허파 식감이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ㅋㅋ 단연코 내장보다는 순대가 일등이죠 저는 순대를 너무 좋아해서 카레순대부터 백순대 야채순대 고기순대 두루 섭렵하고 다닙니다
오 염통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ㅋㅋ 순대에 딸려나오는 내장 부위중에 육즙이 제일 맛난 부위입니다.
곱창 가득 들어간 국밥에 파양념장 가득 넣어 얼큰하게 크으..
허파는 선호하지 않네요 ㅎㅎ
크으...상상하노라니 순대국밥집으로 달려갈뻔했습니다. 역시 허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군요ㅋㅋ
간은 조금씩 떼서 국물에 넣어두면 지방이 녹으면서 좋은 감촉이 됩니다.
(나올때부터 퍽퍽 or 뎁혀도 안 촉촉해지는 간 << 다시 안 가게 되는 집입니다)
오...간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었군요ㅎㅎ
핵꿀팁입니다. 조만간 적용해서 맛있는 순대국밥 먹어보겠습니다.
간이 인기가 많네요ㅋㅋ 저 중에 가장 고단백이라 몸에도 좋을것 같아요. 바로 위에 타이거가면님이 국밥집에서 간 맛있게 먹는 방법 알려주셔서 조만간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근데..이것저것 먹다보면, 한니발. 메즈 미켈슨이 되는 기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앗 저도 언젠가 그 기분 잠깐 느꼈던 적이 있어요ㅋㅋㅋ 곧 잊고 맛있게 먹었지만요ㅋㅋ
위에서부터 통계적으로 보니 간이 제일 인기가 많군요ㅋㅋㅋ 많이는 못먹지만 꼬소하고 담백해서 저도 좋아합니다
전 염통이랑 오소리감투 그리고 여기 없는 콩팥 좋아 합니다
그러고보니 꼬들하고 쫄깃한거만 좋아라 하네요 ㅎㅎ
제주도 시장 유명 분식집에서 내장모듬에 곱창있는거 먹고 집에 왔다 그가게때문에 제주도 또갔어요 여기선 내장 달라면 곱창은 없어요 간허파염통만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