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씨는 대체 왜 저럴까요? 대놓고 저러네요. 이것 조차도 입꾹닫하면서, 전정부 혹은 민주당 출신이라 만나는 게 뭐가 문제냐며 빨아줄 사람도 있을까요? 과거 대통령들이 임기가 끝나면 그랬듯이 문씨도 탈당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게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전혀 도움되지 않는 행보라고 생각하는데, 9ㅉ과 ㅅㄷ급 지지자들은 또 갈라치기냐며 불편해할 것도 같네요. 민주당정부와 민주당 출신 인사들이 공천 못 받고 나가서 만들거나 입당한 당들은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저 분열의 씨앗일 뿐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음 지선과 총선에서 국민들이 청소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민주당을 이렇게 분열하게 만들고, 지지자들끼리 충돌하게 한 자들, 하늘이 있다면 벌을 내리지 않을까요.
한 가지 추가하자면, '갈라치기'라는 용어는 같은 당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단어죠. 반명, 혐명, 컷오프인사, 공천탈락자들이 넘치는 다른 당들에게는 결코 '갈라치기'라는 용어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예전부터 메모된 양반입니다. 믿고 거르세요!
그럼 뭐라고 해야합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그러게 말입니다.
동네 슈퍼 아재한테도 그런식으로는 안부르겠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예전에 앞으로 정치인들 일절 안 만나겠다고 공언했었습니다. 님처럼 옹호하는 것은 자유이긴 합니다.
당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연임 후 처음으로 지난 22일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할 계획이었으나 당일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일정은 순연됐다.
혹시 문전대통령 방문하려는 이대표는 비난할 생각 없으신가요?
그럼.. 그거 하고 계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혐명, 반명, 컷오프, 탈락자들 넘치는 다른 당은 같은 팀이 아니라서 갈라치기가 아니란 것을 제가 확실히 알려드립니다.
적으로 생각하시는 혐명, 반명, 컷오프, 탈락자,조국당 모두 민주당과 결별하고....
국힘편으로 돌아서서 이대표와 싸우게 되면 원하시는 구도가 되겠습니까?
문씨 비판에 결국 이재명 머리채를 잡는군요.
제가 정말 바라는 건, 이재명 대표님을 통해 굥과 한의 머리끄댕이를 잡는것 뿐입니다.
200퍼센트 공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이 와도 만나줄 분입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도둑이 들었는데 집주인 탓을 하시네요. 나쁜건 도둑인데 말입니다.
도둑을 잡들이할 수 있는 지위와 권한이 있는데도 안 잡으면 집주인에게도 문제가 많은 거 아닙니까
아닌건 아닌거라구요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일지라도 우리가 너무 거친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다보면 보는 이들을 설득하기는 커녕 그냥 반감만 사고 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글의 목적과는 정 반대의 효과를 낳기도 하지요.
이미 아시겠지만 정치 글이 많이 올라오는 커뮤에는 분명 작전세력이 있을 수 밖에 없고, 사람들이 그에 대한 경계심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요.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거친표현들을 보면 오해하기 쉽고 그에 따라 경계심을 느끼는 분들이 마냥 잘못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스트릭님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올리신 글이 아무에게도 영향을 주지 못한다면 너무 안타깝잖아요..
글 쓰신 목적이 단순한 분노의 감정 표출이 아니라면, 말씀하고자 하시는 내용들을 조금 더 둥근 언어로 표현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저도 어려운 부분인데요 같이 노력해봐요.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는 문씨와 친문 그리고, 이재명을 악마화했던 수많은 온오프라인의 신도들이라면 아주 치가 떨려서요. 제가 하는 표현은 그들의 1/10,000도 안 되는 점잖은 수준이며, 제 글이 꼭 특정인이 읽어야 한다는 전제로 쓰는 글도 아닙니다. 듀이21님과 저는 각자의 방법대로 가면 되는 겁니다. 탄압받고 억눌려서 표현을 안 할 뿐, 제 글에 동의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다는 건 알아두세요.
그리고, 이쪽이나 저쪽이나 평생 동안 안 바뀔 ㅁㅈㅅ들 천지ㅃㄲㄹ입니다.
@스트릭님
이런 저런 내,외부 비난도 할 수 있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것 모두 인정합니다.
그런데 비난에도 정도와 선이 있어야, 공감도 얻고 이해를 받는것인데,
너무나 과격한 어조로 내부만을 향해 비난글을 쓰시니까....
지능적 안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아니신 것도 잘 알고 있고, 이렇게 얘기해도 안들으실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치 골목마다, 대문마다 빨간 글씨가 써있는 재개발 현장에 서있는 느낌이 듭니다.
많이 어지럽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둥근 언어로 표현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두기님과 생각이 같습니다.
아마...스트릭님은 생각이 다른 분들을 설득하려는 의도보다는, 비판하면서 그동안 쌓인 분노를 표출하는 게 글을 쓰시는 주된 목적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글을 써서 본인의 감정이 풀린다면 어느 정도의 효과는 거둔거겠지만, 그 반작용으로 생각이 다른 집단 사이의 긴장감과 반목을 높이는 효과도 있음을 스트릭님이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그럼 설득은 더 어려워지는거니까요.
아뇨. 제 의도를 추정하시는 건 자유입니다만, 아닙니다.
또한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겠으나, 동일한 생각과 신념을 가진 이들의 설득력과 의식수준을 한단계 낮춰보이게끔 하는 효과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네임드들에게 매번 선동당하고 속으며 지금도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들, 친문을 마지막까지 쉴드쳤던 사람들, 이재명 악마화에 앞장섰거나 동조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의식수준 보다 백만배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헐.....
오얏나무 밑에선 갓끈을 고쳐 매지 않는다고,
전당대회 연설도 그렇고
박찬대 원내대표를 불러서 얘기 했다는 내용도 그렇고
전임 대통령이 자꾸 정치에 참견하는 듯한 오해를 부르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두 진영 모두 가스라이팅으로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씨가 욕설은 아니니 호칭 건으로 지적은 거부합니다.
무슨 심정일지 이해하나 이런식이면 덩달아 이씨 이런소리 듣게되도 님은 기분나빠할수도 없잖아요
위에 듀이님 댓글처럼 거친단어는 자제하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명팔이소리도 누군가 지껄이더라구요 똑같이 돌려드리고 싶네요 봉팔이 조팔이 전나 설치네요
이에는이 눈에는눈
ㄱㄹㅊㄱ ㅂㅌㅈ 이라고 메모가 되어있다니요ㅎㅎ
지능적 안티같습니다.
이런 만남은 정치인 생활 동안 함께 했던 사람들에 대한 존중과 수고로움에 예의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호의를 왜곡하여 퍼뜨리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호칭으로 상대에 대한 빈정거림과 비하의 의도가 엿보이기에 화가납니다.
윤석열에게 화가 나고, 이낙연에게 화가 나고, 전병헌에게 화가 난다면 그들에게 화를 내세요.
전 양산 책방사장님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대표님글에도 말씀하시던 ㄱㅅㄹ 란 말을 쓰실건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7028CLIEN
기억 하시겠지만…. 그간 저와 몇번 댓글로 논쟁하셨는데..
지금 이대표님의 생각이 스트릭님과 제 생각중 어느쪽이 비슷하다 생각하시나요.?
문재인은 절대권력 감히 어느 누구도 비판할 수 없는 권력이죠.
지금도 팩트를 가지고 얘기해도 마법의 단어 갈라치기로 매도당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야 말로 만고의 죄인입니다.
뭔 이것도 속고 저것도 속고 수박에게 속고 윤석열에게 속았다구요?
불리한건 모두 속으시면서
전해철이 혜경궁김씨 의혹 제기하고
김어준이 김부선 불륜의혹 최초보도하고
이낙연이 대장동의혹제기하고
이재명대표님이 대선후보 되자마자 2일뒤에 '엄중하게 수사하라' 라고 지시하고
이런것들도 저 인간들이 속이고 수박이라 몰래 한건가?
그럼 엄중하게 수사는 못하셔도 꾸짖으시기라도 해야지
새미래 조국당 등등 민주진영 갈라치기하려는 세력들 모두 만나서
마치 민주당의 정통성 민주진영으로써의 정통성을 부여하시어 민주시민들 갈라치기중이시네?
대체 얼마나 많이 속으시는건지?
이재명 싸이코 라는 글에 좋아요 눌러놓고
'허허허 우리 고양이가 잘못 눌렀어요'
라고 고양이에게도 속으시는 거 보면
대단하신 분이 맞는듯.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12380CLIEN
https://archive.md/3Y1iE
비록 그 소명을 1도 못하고 , 윤석열 , 이낙연 세력에 협조 하여 지금의 말도 안되는 정부를 탄생케 한 장본인 이지만.
그래도 한때 민주당의 , 나라의 최고 지도자이고 지금은 자연인 으로 돌아 갔다 하나, 문씨는 쫌 그렇기 하네요.
문대통령이 어려우면. 문통이라고는 해주는 예의 !
슬프긴 하네요. 좋은 기회를 날려 먹고 !
서로 웬수진 일도 없는데 굳이 만나지 않아야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현 정권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는 문통이 이제라도 원팀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재명 대표 말고 대안도 없거니와 지나치게 기울어진 운동장을 제대로 세울 수 있는 사람도 이재명 대표 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본인은 그렇게 쓰시면서 남은 거부하신다는게 참 모순입니다...
늘 남탓하는 사람이 응원과 격려 감사는 못하더라구요...
안타까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