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share/p/Ve71JYx1XLkxh3yh/?mibextid=WC7FNe
용역비는 줍시다. 업계 봉사자로서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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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사무국의 약속불이행을 고발합니다>
제가 운영하는 회사 이브레인컨설팅과 조국혁신당과 있었던 일입니다.
- 4월 9일, 조국혁신당과 웹사이트 구축 용역 계약을 했습니다.
- 4월 10일부터 계약기간인 3개월 동안 최선을 다해 웹사이트 구축 관련 일체의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 7월 19일, 당 공식메일로 완료보고서를 제출하고 산출물 내역을 보내드렸습니다.
-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 7월 26일, 일주일 동안 아무 회신을 받지 못해서 ‘답신이 없는 것은 해당 작업이 완료된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했습니다.
-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 8월 16일, 내용증명을 발송했습니다.
-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계약에 따라 잔금을 지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공식 답변 없이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저희는 동료들에게 급여를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황현선 사무국장님,
저희는 계약대로, 아니, 계약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 일을 완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혁신당은 대금지급을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두가지 작업을 하지 않아서 돈을 지급할 수 없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진행한 7가지 작업에 대해서는 왜 언급이 없으신가요?
저희가 계약을 위반하거나 이행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저희를 불러서 따지든,
계약이행을 촉구하는 메일을 보내든,
적절한 대응을 하고 연락을 주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보내는 메일과 서신을 무시하고 묵살하는 것이
조국혁신당의 방식입니까?
‘니들이 우리를 어쩌겠어?’라고 생각하고 계신 건가요?
조국혁신의 행태는 전형적인 ‘갑질'입니다.
‘을'은 일을 제대로 할 의무가 있고,
‘갑'은 대금을 제때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 간단한 의무조차 지키지 못하면서
나라 살림은 어떻게 챙기시려는 건가요?
우리가 그리도 비판하는 현 정부보다 뭐가 더 낫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과학과 기술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당의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당의 거의 유일한 IT 협력사를 이렇게 무시하셔도 되는 겁니까?
‘여의도를 모르네',
‘이 동네, 이렇게 돌아가는 줄 몰랐어?’
이런 말들을 전해들었습니다.
네, 저는 그런 거 모릅니다.
저는 계약대로 일을 하면
그에 대한 댓가를 받는 것이 정상이라고 배워온 사람입니다.
저희가 만든 소프트웨어로
조국혁신당의 사이트는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지만
1달이 넘도록 잔금을 받지 못한
저는 이 시간에 일을 하는 대신 이런 글을 쓰고 있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의 명예를 지키는 길은 약속을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저희는 계약에 따라 우리의 의무를 다했습니다.
이제 조국혁신당이 그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잔금 지급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약속된 대금을 신속히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신뢰를 보여주십시오.
저희는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본문 글쓴 분 조국혁신당 입장문 다시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일방의 입장만을 전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리고 핵심기능 완료도 안된 홈페이지에 70% 이상 용역비 지급하고
나머지 용역비 공탁 걸고 개발 완료되면 지급하겠다는데..
이걸 용역비는 지급합시다... 라고 글을 쓰는 의도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사실 확인은 제대로 하고 씁시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지, 민주당에서 컷오프된 사람에게 저런 요직을 허락했다는게 좀 이해가 안됩니다. 참신하지도 않고, 혁신당으로 옮긴 뒤로 sns를 통해 줄곧 내는 메시지 속에서는 기회주의적 면모도 보이구요. 정치권에서는 인사가 만사인데 조국대표님도 깊이 고민해볼 문제같습니다. 혁신당에 과거 청와대출신들이 너무 많아요..
맞아요..조국혁신당이 정무적 판단을 잘 해야할겁니다.
이전 국민의당이나 정의당 포지션으로 가서 국짐에 어부지리를 주는 지역구가 나오면 민주당원들이 가진 정의당 병크에 대한 트라우마를 건드리는거라서...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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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보니까 뭔가 분쟁중인 사안이 있나보군요.
https://naver.me/Fr7A4mfO
https://rebuildingkoreaparty.kr/notice/general-notice/articles/989
로그인, 당원 게시판, 당비납부관리?가 빠진 상태라는데 너무 기본적이고 핵심기능이네요.
다른 기능 추가해달래서 대체하고 개발 안된거라고...
둘이 소통에 문제가 있는 듯합니다
링크의 조국혁신당 입장문이라고 올라온 글이 있어서 첨부합니다.
로그인 기능, 게시판, 당비 납부관련... 이거면 핵심기능 아닌가요?
홈페이지에 이걸 구현을 안하고 다른 몇가지를 구현했다고 돈을 달라고 했다는게 입장문 인데...
그것도 이미 70% 정도는 이미 대금이 지급된 상태이고...
첨부한 입장문이 사실이라면 용역대금을 받기에는 많이 미비해 보이는데...
본문의 글을 올리신 그 업체의 대표는 이글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지 궁금합니다.
글만 봤을때는 조국혁신당이 돈 하나도 안주고 떼먹었다고 보여지는데 분쟁중인거 보니까 오히려 개발업체가 잘못된거같은데요?
미구현 3개 기능 안해주고 다른거 해줬으니 퉁친다? 뭔 말도 안되는 소릴하는지… 추가건 있으면 추가계약을 하는게 보통아닌가요? 아니면 3개 대신에 이거 하는겁니다 라고 내용증빙이 있으면 몰라도..
개발 다 해주고 돈안준다는 얘기로 들렸는데 70%이미 지급도 했는데 개발은 제대로 하지도 않고 돈달라 땡깡부리는걸로 보입니다.
a기능보다 b기능이 급하니 a기능으로 b기능을 갈음하자. a기능에 대해서는 추후 비용등을 산정해보자. 이런 걸 기록 없이 대충 넘어가고 나중에 다른 발주처 담당자로 교체되고 엎고 하는 상황이 흔히 벌어지죠..
조국혁신당이 초기라 혼란한 상황에서 추진을 하다가 서로 꼬인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거 넣고 대신 이거 빼고... 하기에는
로그인 기능, 게시판, 당비 납부관련 기능은.. 넣고 빼고 할 기능이 아니지 않습니까?
문외한인 저도 알겠는데요? 이걸 빼고 홈페이지를 만든다구요?
아무리 그 업계만의 사정이 있다라고 해도...
이걸 이해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고 링크의 페북글을 봤더니...
마치 용역대금을 아예 지급하지 않은 것처럼 써 놓은 것도 그렇네요.
참... 쎄 합니다.
전당대회 최고위원 투표시스템 이 추가되었다는데 발주처에서는 이걸로 대체하는걸 합의한바 없답니다. 그럼 계약에 없는 내용을 추가요구한거지요.
개발사쪽 대응도 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개발완료 보고 후 원래 정한 잔금일이 언제인지 몰라도 보통 결산하는 월말까진 기다려볼텐데 딱 일주일 후에 세금계산서를 보냈어요.
소통도 메일로 보냈다는게 담당자랑 전화나 미팅은 안하는건지 이것도 이상하구요.
뭔가 사이가 틀어져있던 것 같습니다.
계약서 기준으로 용역을 진행했는데 문제 생기는것도 이상하네요...
수급 문제를 떠나서 예산없이 사업을 진행한게 당운영에 큰 문제가 될듯싶은데요?
체육협회하고 비슷한데 이거 걸러내는 방법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들이 개발한 건지 구글 검색 후에 조국혁신당 웹사이트 클릭하면
자동으로 낚시질 해킹 사이트로 진입해서 가입정보 불법 취득에 허위 사이트로
강제 가입시키는 범죄적 사고가 있었습니다.
제 가족 2 명은 결국 전화 까지 해서 해지 (분명치도 않음) 할 수 있었는데요
이건 누가 책임집니까?
위 댓글들을 보니 어디든 정치하는 사람들을 클라이언트로... 받으면 안되겠군요.
교섭단체 원하는것도
돈이 나오기 때문에 원하는게 크죠
언론타야 정신차리려나
이러고서 정치적인 입 바른 소리만 떠들어 댄다면 정말이지 입 바른 소리밖에 되지 않을것입니다.
지금이라도 하루 속히 문제를 바로 잡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주셔야 할것입니다.
보통 기업 마감은 월말 기준으로 하지 않나요? 그리고 계약할 때 지급 조건 협의는 하셨는지요?
계산서 발행도 말일 기준으로 처리 할꺼에요.(일반적인 기업은 이렇단 얘기구요)
7/26일 계산서 발행하고 내용증명을 8/16일에 보냈으면 한달도 안 지난 시점인데 너무 성급하게 보내신건 아닌지 싶긴 합니다. 계약이행도 성실히 임했는 확인해야하구요. 양사 계약사항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직접 소통하면서 충분히 안내해 줄 수 있는 부분인데, 연락이 아예 두절된 부분은 이해하기 어려워요..
그 와중에 이 분은 ‘두가지 작업을 하지 않아서 돈을 지급할 수 없다'는 혁신당의 입장을 다른 사람을 통해 전해 들었구요.
그냥 단순히 전화를 안 받았을 확률이 크네요. 그래서 돈 안주면 영업팀이 채권 받으러 직접 방문하는 일도 잦구요.(이런 일이 흔해서요 ㅠ) 기업 업무하다보면 대금 한두달 밀리는 건 흔히 있는 일이라,,,, 보통 조용히 넘어갑니다. 일일이 태클 걸면 다음 발주는 사라지더라구요 ㅠ
흠...그렇군요.
그런데 혁신당이 잔금을 지급할 수 없는 두가지 이유가 제3자를 통해 이분 귀에 들어갈 정도면 이미 당에서 관련 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건데, 제3자에게 말할 시간에 이분에게 직접 "2가지가 부족해서 잔금지급이 현재로서는 어려우니 ~~~를 보완부탁합니다" 라고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7/19에 완료보고서 제출한 이후로 한달이 훌쩍 넘은 오늘 8/27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건 아무리 그래도...ㅠ
조국혁신당이면 수십 건의 외주계약이 잡혀있을텐데..
외주계약 담당직원에게 이슈가 있으면 보통 꽉~ 막혀있는데 일반적인 현실입니다.
제 사례로.. 최근 계약한 업체는 7월 25일 계산서 발행이고, 계약서 상에는 7월말 지급이지만 | 결론적으로 8월 말일~9월초 지금 예정이라 통보 받았습니다.
재작년에는 누구나 아는 대기업의 (무지 돈 많은!)자회사인데.. 6개월 지나서 받은 적도 있습니다. ㅠ
9월 중순 즈음 입급이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세무 담당직원이 분기 미지급건 보고. 하고, 빼먹었구만.. 하고, 입금 할수도 있으니까요.
금액에 따라 다르겠지만,
통상적으로(?) 3~6개월 지나고, 내용증명과 함께 계좌가압류 진행하기도 합니다.
기다리시는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다른 계약건을 따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신규 수주할 때 기업 신용도 엄청나게 보지만 그럼에도 채권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같은 곳은 생긴지 얼마 안됐고, 프로세스도 없을 꺼에요. 신규 법인이라고 하면 선금 안주면 착수 안하는 곳이 일반적입니다. 내용증명 보냈고 하면 아마 우선순위 당겨서 입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가 추가로 진행한 7가지 작업에 대해서는 왜 언급이 없으신가요?
2개의 작업을 안했지만 다른 7가지의 작업을 추가로 했으니 돈을 달라는 거 같은데, 2개의 작업이 뭔지, 7개의 작업이 뭔지 모르는 상황에서 시시비비가 바로들 가려지나 봅니다.
공정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위의 내용만 보아서는 7개는 추가로 해 주었고, 2개는 완료가 안된 것 처럼 보이는데 애매하네요. 이런 경우는 그냥 계약서대로 가는수 밖에 없습니다.
암튼, 어떻게든 해결은 해줍니다. 돈을 입금해주던지 물물교환을 해주던지 기부금처리로 하던지 합니다
평소 민주진영 응원하신분이고 이쪽 업계 유명 커뮤니티 운영도 하십니다.
오죽하셨으면 저글 올리셨을까 싶어요. 실제로 저런 사례는 나쁜 업주들 돈때먹는 패턴이거든요.
조국혁신당 이름 달고 운영하려면 최소한 돈은 때먹지 말아야죠.
잘못된건 잘못된거고 응원할건 응원해야 한다고 봅니다.
@kalook님
혁신당에 이해민의원 입당할 당시 행사도 준비해주셨네요. 웹사이트 만들때도 애정을 가지고 했을텐데 끝이 안좋으면 속상하지요.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네요..
연락없다가 잔금 치룰 때 되어서 내용증명 가거나 나중에 되어서야 뭐가 안되어있니 마니 말하면서 돈 못주겠다는 패턴입니다.
한두번 경험해본게 아니에요.
조국혁신당 지지합니다만 저건 반드시 털고 넘어가야해요. 잘못된건 잘못된거죠.
첫 사이트 부터 계속업뎃되는 과저이 봐온봐
약간의 우려스런모습이 보였어요
정말 급하게 만드는사이트로 보였고
돈이 충분치 않나? 왜 이렇게 진행하지? 싶었는데..
참.. 안타깝네요
조국혁신당은 선거때 급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주당과 공존하면서 선발대의 역활에 충실하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는 전혀 다른 완전한 독립된 전국정당의 길을 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조국대표의 진짜 의중인지 아니면 그때 모여든 사람들의 욕심인지 궁금합니다.
조국대표가 정당을 장악하고 컨트롤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암튼 조국혁신당은 애초 창당할때의 마음으로 선발대에 만족할게 아니라면
전 제대로된 모습을 갖출때까지 몇년은 부릅뜨고 지켜볼겁니다.
민주당에 정의당처럼 해가 된다면 가차없이 내칠겁니다.
만약 용역 요구 조건 중 일부가 완료 되지 않았다면 대금지급도 잔금이 있게 됩니다.
중간에 조국혁신당 입장문에는 이브레인 견적서 넣어서 발표했나본데요
중립기어가 맞죠.
양쪽을 안듣고 중립을 안박는건
사고나 범행현장을 직접 목격한 사람정도나 가능하죠...
조국혁신당 입장글에서는 기본 계약사항인
로그인. 당원게시판. 당비납부관리 기능이 구현안돴다고 하고 있어요
대금은 중도금해서 70프로정도 지급했다고 하구요.
추가 요건은 별도 계약해야할거라고 밝혔네요.
기본 견적 기능이 완료 안됐는데 잔금요청은 말이 안돼죠...
계약 변경을 통해 추가기능을 기존 견적 대체했으면 몰라도요
어쨌든 조국혁신당 이미지는 똥칠했고요.
정산 메일은 씹고, 결과물은 사용한다? 이건 중립기어에서 1단~2단 정도는 넣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이 글에 틀림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누가 계약도 안된 개발을 미리 해주나요? 일정이 너무 급했거나 어느 정도 기능 대체에 대한 동의가 됐으니 개발을 했을 텐데, 이제와서 이미 추가 개발 내용은 이제부터 따로 가격 협의하자고 하면 가격 후려치려고 하는 거라고 밖엔 생각 안 들 것 같네요.
상호 중재가 필요한 상황인거 같은데요?
로그인, 당원게시판, 당비납부관리는 핵심기능인데
이게 안됐는데 50프로 넘게 지금했다는것도 참..
배려는 해줬다는 느낌입니다.
저는 이 건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 정도 글 쓸 정도면 계약 조건 까고 얘기해야 합니다.
잔금 지급은 계약조건 완료가 전제 조건입니다.
조국혁신당에서는 견적 받은거 깠네요
로그인 기능, 게시판 관리 기능, 당비 납부관리 기능도 안되는데...
잔금을 달라는게 말이 되는 얘기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요즘 세상에... 홈페이지 구축하면서 8천만원이 넘는 돈을 쓰는 건...
굉장히 많은 비용을 지급한 겁니다.
조국혁신당에서 요구하는 기능은 웹빌더(월 2만원) 플랫폼에서는 기본 기능입니다.
비토나 우려를 표명했던
아이디들이 많이
모여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핵심이고 어려운 기능은 안 되는 상황이네요.
비교적 쉬운 작업인 html 작업만 되어있던데, 완료된 것 맞나요?
양쪽입장 들어보고 판단할 문제입니다.
최대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려 하는데
"추가로 진행한 7가지" 가 눈에 띄는군요.
이것이 어떤식의 컨펌으로 진행된것인지
(미완된 부분의 대체로 하고, 미완작업은 추후 진행 등등)
확인이 되면 될것 같습니다.
추가로 진행한 것들이 상호 합의하에 진행된것이 아니면,, 조국혁신당의 잘못은 크게 없는것같아보입니다만...
(조국혁신당 입장문 내용에는 합의된바가 없다고 하는데.. 그럼 조국혁신당이 뭐가 잘못인걸까요.....??????????)
모든 사안은 가능한 신중하게 지켜보며
나름 이리저리 찾아보고 양쪽 입장 모두 살펴보고
그리고 의견을 표명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는 한쪽 입장 글 하나만 보고
잘했네 못했네를 바로 판단하는 건
누군가에게 조작당하는 느낌이 드는... 시절인 것 같아요
후달달 하네요
저도 it업 종사자로서 돈을 안줬다는 본문 글만 읽고 발끈 했다가 조국혁신당쪽 입장문을 보니 70%는 이미 지급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나머지 마무리 조건은 협의해서 정리하면 될 것 같은데..
그런데 70% 얘기는 쏙 빼놓고 돈 못받았다고만 써 놓은 걸 보니 이브레인이라는 업체는 일단 신뢰가 안가네요
30%는 보통 제품검수 완료 후, 최종 유지보수 2주~1개월 끝나야 받는게 보통인데 ㅠ
이래서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다들 보증보험을 발행하는건가.. 싶습니다.
업계종사자면 플밍에서 검증은 필수 아닌가요
양쪽말은 진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