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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음모론까지 퍼지고 있네요
정부가 오죽 비정상적인 친일매국정책을 펴왔으면 이런 얘기까지 나오겠나요? 자업자득입니다ㅎ
+) 국군의 날 공휴일 지정에 대한 음모론이 각종 커뮤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걸 보며, 국민들 입장에서 오죽 정부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그러겠나 싶어서 쓴 글입니다. 음모론을 긍정하는 글이 전혀 아닌데 굳이 날선 댓글 다시면서 아까운 주말 저녁을 보낼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어느 회원분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주셨네요 :)👍

출처
https://damoang.net/free/1644699
그동안 정부가 펼친 대일외교정책이 오죽 수상했으면 이런 음모론까지 나오겠냐는 취지로 썼습니다ㅎ
(그리고 비판의 포인트를 좀 잘 못 잡으신게.. 저 음모론은 10/1을 공휴일로 하려는 이유가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함이 아니라 조선총독부 출범일을 기념하려는게 아니냐는 의심에 뿌리를 두는거죠. 국군의 날이 왜 하필 조선총독부 출범일과 같은지 의심하는 게 아니라요. 물론 과한 추측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이런 의심을 하는 분들에게 심정적으로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본문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음모론이라고 적었고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아요ㅎ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이실거구요.
다만 이런 음모론이 판치는 상황은 정부가 자초한거같다...라는거죠
이런 상황을 바라보는 개인의 소회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ㅎ
정부가 하는 짓이 과하니 그 반작용으로 국민들 또한 과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되는거겠죠.
후쿠시마오염수가 안전하다는 광고를 우리나라 세금으로 해주는 날이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또한 누가 미리 예측했다면 음모론자 소리 들었을겁니다. 블랙코미디죠ㅎㅎ
(그리고 비판의 포인트를 좀 잘 못 잡으신게.. 저 음모론은 10/1을 공휴일로 하려는 이유가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함이 아니라 조선총독부 출범일을 기념하려는게 아니냐는 의심에 뿌리를 두는거죠. 국군의 날이 왜 하필 조선총독부 출범일과 같은지 의심하는 게 아니라요. 물론 과한 추측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이런 의심을 하는 분들에게 심정적으로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공휴일이 아닐뿐이지 여전히 국군의 날은 수십년전에 지정된 이후부터 10월 1일이었습니다.
그냥 현 상황을 바라보는 개인의 감상글일 뿐인데 넘 진지하십니다ㅎㅎ;
그리고 위에도 썼지만 저 음모론은 10/1을 공휴일로 하려는 이유가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함이 아니라 조선총독부 출범일을 기념하려는게 아니냐는 의심에 뿌리를 두는거죠. 국군의 날이 왜 하필 조선총독부출범일과 동일한 날짜로 정해진거냐며 문제 삼는 게 아니라요.
https://damoang.net/free/1644699
https://www.ddanzi.com/index.php?_filter=search&mid=free&filterid=pop-alert-search&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A%B5%AD%EA%B5%B0%EC%9D%98+%EB%82%A0&document_srl=818408687
https://www.ddanzi.com/index.php?_filter=search&mid=free&filterid=pop-alert-search&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A%B5%AD%EA%B5%B0%EC%9D%98+%EB%82%A0&document_srl=818408687
제 글이 음모론의 시작이라는 취지로 비아냥대며 말씀하신 부분 사과 안 하시겠죠?ㅎ
아님 말고... 뭐 이런건가...yo
얼굴 안 보이는 온라인 상이지만 매너가 좀 그렇잖아요ㅎ
https://damoang.net/free/1644699
https://damoang.net/free/1644699
https://www.ddanzi.com/index.php?_filter=search&mid=free&filterid=pop-alert-search&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A%B5%AD%EA%B5%B0%EC%9D%98+%EB%82%A0&document_srl=818408687
이미 딴지 다모앙 트위터 비롯해서 여기저기 관련 음모론이 퍼지고 있는 상황을 보는 제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 글인데 중심내용 파악을 너무 엉뚱하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당황스럽네요.
유튜브라니.. 댓글도 무례하시구요.
부디 책을 많이 읽읍시다
왜 회원들에게 책이나 읽으라 훈계하세요? 뭐 되시나요? 선민의식있으세요?
자꾸 이상한 유튜브좀 보지말라는 데이드릭님의 <훈계>에 대한 제 답변인데 왜 그렇게 화가 나셨을까요ㅎ
게다가 저한테만 댓글 주신 것 보니 오르테가님이 보실 때 저분은 선민의식 있는 걸로 안 느껴지시나봅니다^^;
그리고 덕담이기도 합니다.
독서는 문해력을 높여주고 사고의 폭을 넓혀줄 뿐더러 삶을 풍요롭게 하지요^^ 오르테가님도 책 많이많이 읽으세요. (앗 또 오해하실라.. 훈계 아닌 순수한 덕담입니다.)
글쓴이께서는
‘오죽하면 이런 억까까지 나오겠냐 한심한 것들 자업자득이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맞아요ㅋㅋ
글의 취지를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일에 돌파했으면 게시판 db양이 좀 줄었을텐데요.
ㅎㅎㅎ
지금하는건 시선돌리기같음.
제발 시가행진이라도 안하길 바랍니다.아직 예산통과나 연습한다는 소식은 못들었으니.
그러네요 차라리 그 때나 쉬어주지....yo
그리고 시가행진 올해 79억 8000만원 들여서 한다네요ㅠㅠ 너무 화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14707?sid=100
맞습니다. 빈 수레가 요란하네요 정말...에휴
그러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는 귀여운 수준이라고 봅니다. 그동안 정부가 해온 대일외교의 수준을 본다면요..ㅎ
독도구조물 철거에 대해서 야당이 지적하니, 그렇게 지적함으로써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지 말랍니다. 방구뀐 놈이 성냅니다ㅋㅋ
'모두'의 공원입니다. 전세 내신 게 아니라면 보기 싫은 글은 스킵하시고 보기 싫은 사람은 차단하세요. 그게 상식입니다.
헐...정확히 요새 국짐이 민주당 비판하는 논리인데요.. 이 분은 '독도는 우리땅' 노래도 싫어하시려나...yo
생각난김에 불러봅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1번지
동경 132 북위 37
평균기온 12도 강수량은 1300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 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대합실
십칠만 평방미터 우물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지증왕 13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50쪽에 셋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몰라도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러일전쟁 직후에 임자 없는 섬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지증왕 13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50쪽에 셋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일본땅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독도는 우리땅(우리땅) 🎶
ㅋㅋㅋㅋ아까 어떤분도 그러더군요. 하도 이상한 짓 많이 하다보니 국군의 날에 자위대 불러서 행사만 안햐도 다행일거같다고요ㅠㅋ 대통령 잘못 뽑혀서 국민들이 고생이 많네요
진짜 몰라서 여쭤보는데요..
"이런 과도한 음모론까지 생겨나는 건 정부가 자초한거다" 라는 게 뭐 어디가 조리돌림할만한걸까요ㅋㅋㅋ 말씀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이미 트위터며 딴지 다모앙 등등 퍼질 대로 퍼진 상태에서 가져온거구요. 제가 이 글을 쓸 때 마빡에 민주당원이라고 쓰지도 않았는데 무슨 민주당을 욕을 맥입니까.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희한한 정부입니다.
참고로 제헌절이 공휴일이 아니게 된 것은 주5일제의 시행으로 몇몇 공휴일이 공휴일 리스트에서 빠지게 되었는데, 그래서 2005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어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빠지게 된것이 시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정확한 내용 모르고 감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뭐 누구 때문이다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는데 정확한 전개는 이런거고요.. 그런식이면 2005년 정부가 희한한 정부라고 해야겠죠..
어그로 끌면 보통 무시당하는 게 다반사인데 다모앙만해도 개연성 있다고 따봉이 100개 넘게 찍혔습니다. 일본에 대한 굴종외교를 보며 그간 쌓인게 그만큼 많은거죠. 한 마디로 의심 살 짓을 너무 많이 한 겁니다.
그리고 윗 분 댓글의 취지는 제헌절이 (어떤이유로든) 공휴일에서 빠져있는 상태인데 국군의 날 부터 공휴일로 넣겠다는게 정상인가? 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ㅋㅋㅋㅋ..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커뮤도 그건 마찬가지더군요. 유튜브의 발달로 사람들이 글보다 영상을 주로 접하다보니 문자로 된 글 자체를 읽기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퍼지는 거죠
이 글보고 저 음모론을 설마 믿게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