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양날의 검” 이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지 마구 써먹는중인 A군.
길을 가다가 개미 두마리가 서로 싸우는걸 보고는
“이야.. 양날의 검이네”
길을 가다가 두갈래길을 마주했을때
“어디로가지? 완전 양날의 검이네”
어떤걸 보다가 선택지 B와 C가 있을 때, 이걸 본 A는
‘와.. B로하면.. OO, C로하면..XX.. 와 뭘 골라도 OO아니면 XX이네. 양날의 검이네.’
또는 ‘완전 모 아니면 도네.’
주옥같은 말을 개떡같이 써먹는 애 꼭 있죠..
그냥 길 걷는데 어딘가에서 들리길래 조금 더 오버해서 써봤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