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피자 순위 인데요.
이 중에서 7개를 만들어 봤습니다.

1. 페퍼로니 피자
한국/미국 피자의 근본 중의 근본

2. 콤비네이션 피자
아마도 호불호가 거의 없는 피자 아닐까요..

4. 시카고 피자
제대로 만들어 파는 곳도 없는데 무려 4위?

5. 불고기 피자
불고기 단독으로 구운 게 없네요..

7. 쉬림프 피자
새우 맛있는데 너무 비싸요

8. 포테이토 피자
나름 팬 층이 두터운 피자

9. 하와이안 피자
하와이안 만큼 호불호 심한 피자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 합니다.

고르곤졸라, 고구마 피자는 만들어 본 적이 없네요.
아마 앞으로도 구울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대신 다른 피자 몇 개 더 올려 볼게요~
10. 디트로이트 피자
가장자리 크러스트가 본체

11. 푸가제타
아르헨티나의 풍요로움이 낳은 피자
본토 피자는 치즈가 1.5kg / 저는 1.1kg 넣었어요.

12. 비프치킨 피자
치킨이 남아서 구워 봤어요.

13. 토마토 피자
토마토의 감칠맛이 폭발하는 피자

14. 치즈 피자
가장 기본이 되는 피자
치즈 피자가 맛있으면 다른 피자도 맛있죠.

15. 제육김치 피자
맛이 없는 건 아닌데, 잘 보이지 않는 이유를 알겠네요.
제육은 역시 밥이랑 먹어야 됩니다. 불고기 피자 하위 호환

맛있고 개성있는 피자 신청 받습니다.
혹시 삼겹살 피자나 떡볶이 피자도 가능할까요?!!
베이컨 토핑이 일반적이니
삼겹살 피자도 나쁘지 않겠네요.
개인적으로 카레 피자 생각 중입니다.
똠양 피자도 있더라고요..
마르게리타 넘 좋습니다 ㅜㅡㅜ
피자 전용 오븐이 아니라
아직 나폴리 피자는 안 구워 봤네요.
어설프게나마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음식은 익숙함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대다수 사람들은 자주 먹어본 한국식 피자가 더 입에 맞지 않나 싶습니다.
단 피자는 안 굽는 주의라서요.. ㅎ
파인애플만 유일하게 예외입니다.
진퉁이 뭔가요?
그렇게 따지면 한도끝도 없지요.
ㅠㅠ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나이 좀 드신 분들이요.
이태리 현지 가서 먹었는데 짜고 맛 없다고..
/Vollago
고기도 양고기요?
양고기 냄새에 익숙하지 않아서.. ㅎ
버섯피자도요
야채 위주 토핑인가요? 나름 맛있겠네요..
핫치킨도 맛 없기 힘든 토핑이죠..
그래도 아래 목록에 추가 했습니다. ㅎ
ㄷㄷㄷ
같은 느낌으로 쌀밥에 밤, 고구마, 파인애플 들어가는 느낌. 한국음식도 요즘 너무 달아지는 것 같아서.. 씁쓸
외국 사람들이 달달한 피자 이해를 못하죠.
저도 달기만한 피자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특히 고구마 피자요..
예외적으로 하와이안 피자만 좋아 합니다. ㅎ
미국식 피자도 나름 다양합니다.
분류하자면 디저트 피자군요.. ㄷㄷ
제 취향입니다
치즈 크러스트 + 파인애플 저도 참 좋아합니다.
위에 9번 사진도 그 조합이죠..
재료 아낌없이 사용하니 맛없기가 힘들어요. ㅎ
뭘까요..
비스트로에서 많이 팔기는 하죠..
병역기 피자.
뒤에서 1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