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안맞아서 케익은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이번에 가족생일로 시간을 내서 사왔습니다.
딸기와 망고의 시즌이 지나 생귤이네요.
과일단가는 좀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먹어보고 싶어서 겸사겸사 샀습니다만
4만3천원 케익값 본전이 생각나는건 어쩔수없습니다.
이번엔 좀 실망을 해야겠네요.
기회가 안맞아서 케익은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이번에 가족생일로 시간을 내서 사왔습니다.
딸기와 망고의 시즌이 지나 생귤이네요.
과일단가는 좀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먹어보고 싶어서 겸사겸사 샀습니다만
4만3천원 케익값 본전이 생각나는건 어쩔수없습니다.
이번엔 좀 실망을 해야겠네요.
21대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 응원합니다. 국민의힘은 군주제를 꿈꾸는 파시스트 정당입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의 신속한 사형집행을 촉구합니다. 일베방송국 SBS의 멸망을 기원합니다. 세금으로 길고양이를 지원하지 마세요. 야생길고양이 피딩은 생태계 교란입니다.
넹 맞습니당
귤이면 그냥 맨날 문자보내는 제주도 아주머니한테
한박스 사다 먹겠습니다..
망고니까 딸기니까 그 가격이 좋았죠.
귤따로 케익따로 사서 먹는게 훨 낫습니다
흠.. 맛있긴 할 것 같은데 크기 생각하면 좀 비싸지 않나 싶네요 ㅠ
크기는 찾아보니 1호입니다.
그런데 높이가 상당하고 밀도도 높아서 무겁습니다.
체감가 비쌉니다;
크림은 요거트크림이라 좋습니다~
굳이 하우스귤을 저렇게 먹고싶진 않습니다…
먹기도 쉽지않아 만족도가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다른 시루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더 괜찮은 과일은 없는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먹으면서 복숭아귤시루 얘기했네요 ㅎ
그런데 너무 많아요
먹기불편할정도로요!
이러면 딸기시루 사기가 더 어려워지겠어요 ㅜㅜ
치즈스콘이네요. 저건 좀 비싼편이고 빅매치나 구운주먹밥이나 심버터라우겐 등등은 참 가격대비로도 좋고 그냥으로도 좋고 하네요.
저만 당했네요 ㅋㅋ ㅜㅜㅜ
서울에서 요즘 무화과 케이크 하는 디저트 가게들 양이랑 가격보시면 기절합니다...
무화과는 좋아하는 과일이 아닙니다 ㅋㅋ
물론 저는 망고시루는 먹어보지 못 했습니다.
개인취향이니까요 저도 맛있게 먹긴했습니다만 딴생각들었다는거죠 ㅎㅎ
다른 시루를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저 많은 귤이 들어가서 그렇게까지 어울리진 않더라구요. 형태때문에 잘 잘라서 보관하기도 어렵고 한번에 다 먹는게 나아보이는데 귤을 저렇게 먹기엔;; 나수분도 많이 나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