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놈들 뒤엔 일본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국가에서 계엄의 범위와 뒷배는 국가내에서만 영향력을 가집니다.
그렇기때문에 국민을 겁박을 하든 뭘하든 설득시키지 못하면 그 계엄은 실패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 놈들은 일본이란 국가를 뒷배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80%가 지지해주지 않아도 나머지 20%의 지지와 일본의 지지를 얻고 또 일본이 들어올 통로만 만들어주면 성공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여기서 20%는 광복 이후 떠나지 않고 한국인 행세를 하며 살아남은 일본놈들과 그 자손들입니다.
이미 군과 경찰, 검찰, 사법부 등 모든 공권력은 장악했습니다. 그뒤에 오는 국민의 저항권은 최악의 경우 일본으로 누르고 일본에 나라를 갖다 바친다는 생각으로 시도할 겁니다.
물론 국제 사회의 비난과 여러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일본도 그걸 생각할 만큼의 사정이 아닙니다.
최근 일어나고 있는 대지진의 공포와 이상 기후, 여름마다 터지는 수해와 태풍, 방사능 등등 더이상 일본 본토는 사람이 살만한 곳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그들 생각으론 잃어버린 한반도 땅이 아까울 것이고 언제든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고 아마 이 땅을 위해서라면 해외에 그들이 가진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서라도 국제 사회에 한반도 침략의 정당성을 설득하고 다닐겁니다.
그리고, 그 변호는 또 나라팔아먹은 매국 정권이 해주겠죠.
그리고, 냉혹한 국제 사회의 특성상 자국의 발전을 위해 일본의 손을 들어줄겁니다.
일제 강점기때 일본은 수도를 용인으로 옮긴다는 계획을 세웠었답니다. 본 수도를 용인으로 옮기고 만주땅까지 영향권하에 두어서 일본은 그냥 본국 정도로 놔두고 중심을 대륙으로 옮긴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과거를 그리워하는 후손들이 지금의 일본 자민당입니다.
예전에 고노 다로가 방위상을 하던 무렵 한반도 지도가 방위상 집무실에 걸려있는 사진 기억하십니까?
그게 괜히 걸려있는 사진일까요? 무력 분쟁을 담당하는 방위상 실의 지도라면 남해나 동해가 중심이 된 지도가 걸려있어야 합니다. 대놓고 한반도 지도라는건 한반도에서 작전을 펼치겠단 소리입니다.

한반도 유사시에 분명 저것들은 일본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계엄이든 북한 도발이든 뭐든 유사시를 만들겁니다.
만약 계엄이 된다면 혼란한 정치 상황을 비집고 일본은 어떤 행동이든 취할겁니다.
저것들은 분명 온갖 핑계를 다 대서라도 일본군을 한반도에 상륙시킬겁니다.
구한말 한번 한국에 들어온 외세는 온갖 이유를 들어 차일피일 철군을 미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한일합방이었습니다.
아마 이번에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리고, 더 한탄스러운 것은 이미 온갖 군사 정보는 다 팔아먹었을 겁니다.
우리 군의 동향, 향후 작전 등등. 적을 모르고 난 다 까발려지는데 온갖 첨단 무기가 다 있어도 집니다. 그리고, 군사력으로 치면 일본은 우리보다 높습니다.
지금 겉으로는 평온해보여도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상황입니다.
우린 다른 나라와 다르게 한국을 노리는 거대한 적국이 바로 옆에 있고, 암담하게도 그 적국의 밀정들이 현 정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국노가 국민의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진짜 2찍 노인네들이 원망스럽습니다. 자신들이야 곧 죽으면 그만이라지만 왜 남은 자식, 손주들에게 굴레를 쒸우고 가는걸까요?
아마 지금 2찍한 노인들은 저승에 가서 부모님, 조부모님들께 의절당하고 쓸쓸히 비참하게 지옥에서의 삶을 살겁니다. 그리고, 그 자식, 손주들이 죽어서는 아버지, 할아버지때문에 우리가 나라 뺏기고 치욕스러운 삶을 살았다고 또 외면할겁니다.
그 부모님, 조부모님께서 목숨 바쳐가며 해방시킨 조국을 부동산에 눈 멀어서 다시 그놈들에게 홀랑 갖다바친 죄.
지금도 그 부모님과 조부모님들께선 지하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지켜보고 계실겁니다.
그럴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끌어내리는수밖엔 없는데.....큰일입니다~!!
저도 이놈들이 뭔짓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된다고 봅니다.
굳이 외세를 불러들일 생각이 있다면, 미국 한마디에 바로 꼬리 내릴 일본보다는 병력 규모도 훨씬 큰 중국을 불러들인다는... 소설이 쓰고 싶어졌습니다. 😅
설령 미국이 그걸 용인해서 눈감아준다고 해도 중국하고 러시아가 도와주면 북한도 못 넘습니다
우려되는건 멀쩡한 나라를 박살내서 일본에 팔아먹는 토착왜구들이죠
일본이 주는 그 돈이 한국 망가뜨려서 나오는 돈인데 내가 내 집 물건 훔쳐 팔고 신나는 상황인거죠
그러다가 어쩌다 ㅂㅅ이 대통령이 되니
티가 크게 나는 거고
이 내용이 일본의 백서에 반영되어 있고, 한국이 요청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일본은 우리나라에 파병을 할 수 있겠네요
윤이가 군장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나 큰 기대인 것 같습니다.
개념형 선포 해도 국회가 해제 가능합니다.
⑤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지금 야당이 191석입니다.
왜케 순진한 사람이 많죠??
계엄 한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건가요?
계엄선언하면 야당 국회의원들 감금, 감옥이죠. 아님 일부 죽이거나...
지금 법도 안지키는데.. .지킬까요??
일단 역사 공부 부터 하시고
"헌법기관은 대통령 자신과 국회의원 뿐이므로 국회의사당을 계엄군이 점거하고 국회의원의 과반수가 한 장소에 모이지 못하도록 차단해 버리면, 계엄을 해제하는 절차가 진행되지 못한다.
과거의 사례만 보아도 계엄 관련 법제가 제대로 작동한 사례는 적다. 5.17 내란 당시 대표적으로만 봐도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김종필은 체포되어 보안사령부에 감금되었고, 김영삼도 마찬가지로 가택연금되어 정치활동이 금지되었다. 이 둘 이외에도 3김을 따랐던 수 십 명의 국회의원들이 당시 계엄사령부에 의해 체포되거나 정치적 탄압을 받았다. 즉, 계엄과 같은 물리력이 법을 압도하는 상황에선 법적 장치는 큰 의미가 없다. 애초 비상계엄이 내려졌다는 것 자체가 대통령 혹은 그를 내세운 누군가가 통수권과 군부를 장악했다는 이야기기에 국회의 명령이라고 해서 바로 해산될지부터가 미지수다. 국회 장악을 시도했다면 어차피 친위 쿠데타에 군이 가담한 것이다."
그리되면 굥은 임기를 무사히 마치더라도 앞으로 영원히 보수가 선거에서 이기는 일은 없게될 겁니다
검찰은 해체수준의 멸문지화를 당하게 될꺼구요
조중동은 그게 무서워서 정부비판 기사들을 쓰고 있는거죠
수 많은 범죄혐의가 있는 윤씨부부가 퇴임후 감옥간다는게 거의 확정 입니다.
그럼 윤씨 입장에서는 어짜피 가만 있다 감방가느냐
아님 계엄으로 국회무력화 시키고
정권을 한번 잡아보는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도 계엄하고 정권유지하는게 성공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전에 민방위 훈련했었던 부분 보다 엄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예전보다 많아진 경찰 및 사복 입은 공무원 인지 형사들도 배치되어 모든 차량 청차 및 길거리 가던 사람도 많이 통제되었습니다. 최근 들어 조금 의아한 민방위 훈련이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도 있죠….
미국 대선에 잽머니 영향도 무시 못한다고 하니…
바이든과 기시다가 뒷방이 된 것처럼
암약하면은….
미국이 감당하는 국제사회 책임이래봤자…
없지 않나요?
난징 대학살 생각나서 무섭고 치가 떨립니다.
동학 농민운동 진압하려고 일본군 불렀다가 눌러 앉아서 내정간섭 시작 -> 국권 침탈 ( 하지만 막타는 역시 친일파들이 스스로 갖다 바쳤죠? ) 지금 정부 주요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친일파들이 그때 처럼 할 것 같다는 걱정이 드는 건 제가 예민해서 입니다. ㅠㅠ
( 21세기 동학 농민 운동이 촛불 집회 겠죠?)
에치슨 선언 ( 일본과 미국이 짝짜꿍 한거요? ) 해서 미국이 손놓기. / 미국도 믿으면 안되죠 / 미국은 강건너 불구경이죠..
역사시간에 배웠던 것이 감정 이입하며 자꾸만 떠올라 요즘 매일 매일이 무섭습니다.
역사가 반복 될까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