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 사직의 형태일거고 실업급여 받을수 있게 해준다네요..
이회사에서 좋건 싫건 6년 정도 있었는데
준비하고 있었는데도 또 통보 받으니 감회가 다르네요
마흔 중반이라 고민도 되지만 능력이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또 새로운 길을 가야겠습니다.
지금 워낙 세상이 다들 힘들어서 올해만 버텨보려고 했는데
회사도 힘들었나보네요
모든 월급쟁이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이 힘든시기 어떻게든 버텨내면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
권고 사직의 형태일거고 실업급여 받을수 있게 해준다네요..
이회사에서 좋건 싫건 6년 정도 있었는데
준비하고 있었는데도 또 통보 받으니 감회가 다르네요
마흔 중반이라 고민도 되지만 능력이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또 새로운 길을 가야겠습니다.
지금 워낙 세상이 다들 힘들어서 올해만 버텨보려고 했는데
회사도 힘들었나보네요
모든 월급쟁이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이 힘든시기 어떻게든 버텨내면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
위로금등을 주는딜이 다시들어오던 눈밖에난채로 다니면서 이직준비하던 실업급여받는거보단 낫거든요
40대 중반이면 아직 구직이 어렵진 않으실거 같네요.
기운내세요.
마흔 중반이면 이직 가능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할게요
6년이면 적지 않은 기간이네요
6년이란 경험이 풍부한 자산이 될겁니다.
홧팅!
굥도리는 못 버티고 묻 닫고 있다더군요.
앞으로 창창한 인생, 너무 일찍 흐지부지 되지않게 지금의 위기를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프리랜서하다 중소기업 정규직하다, 지금은 이름을 이야기하면 누구나 다 알만한 글로벌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40대 후반에 현재 직장으로 이직해서 만 3년이 좀 넘었네요.
대기업이라고 오래있을거라는 생각 한번도 한적 없네요.. 오직 실력만이 증명한다고 생각하고 자기개발하고 있어요..
힘내십시오!
저도40후반이라 남의일 같지는 않네요.
좋은일 많이 생기실겁니다.
저도 40대 중반 이제 9일 남았습니다. 이번달 말까지여서요. 숙소 짐을 빼서 이사를 가야 하는게 참 부담이네요
이래서 다들 서울 살고 그러는건지.....
어디로 이사 갈지 아직 정하지도 않아서 답답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제 방 구해보려구요 저는 18년만에 첫 휴식이라 (휴가도 없었음)
서너달 여행다니며 쉬다가 취업 할 예정입니다.
힘내시고 다른 좋은 곳으로 이직이든 또 다른 도전이든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한달동안..마음이 너무 않좋습니다.
10년이나 일했는데.. 허허
이건 뭔 생색인가요?
어이가 없네요
좋은 앞날 기도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제대로 즐기자!" 분명 잘 해내실겁니다.
저도 얼마전에 권고 받았고 겨우겨우 다음달 조그만한 회사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잘한짓인지는 모르지만 사내 정치 피해로 그만두는거라 더 기분이 안좋더군요.
이전회사 > 지금회사 > 다음회사 거의 5개월간 제 인생 지옥을 맛본듯 합니다. 이제 좀 플렸으면 좋겠네요.
작성자님도 아무쪼록 기운내시고 잘 되시길 빕니다.
더 좋은 더 멋진 일을 하려고 준비 되어지는 과정 입니다.
화이팅
'오히려 잘 된거다' 라고 믿으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50대 꺽고 후반달리기 시작했는데
40대면 아직 많이 남았어요
힘내요
-> 당연한건데 생색내듯이 얘기한건가요? ㅎㄷㄷ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