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이폰 16 시리즈 예상 출고 가격이 이래도 한국 출시가 되고 판매 시작을 하면 비싸지겠군요.
아이폰 16 프로 맥스 1TB 끌립니다.
그리고 예상 출시 일이 오는 24년 9월 달입니다.
저 날짜애 출시가 될지는 9월 애플 이벤트 진행이 된 후에 알 수 있게 되겠죠.
이거 아이폰 16 시리즈 예상 출고 가격이 이래도 한국 출시가 되고 판매 시작을 하면 비싸지겠군요.
아이폰 16 프로 맥스 1TB 끌립니다.
그리고 예상 출시 일이 오는 24년 9월 달입니다.
저 날짜애 출시가 될지는 9월 애플 이벤트 진행이 된 후에 알 수 있게 되겠죠.
거의 70만원이네요....
게임안하고 유튜브 카톡 전화 인터넷
정도만 라이트하기 사용하는 유저들도
크게 체감이 될려나요?
못써요...
단적으로 말해서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120hz 한번이라도 맛 보면
다시는 일반 못 씁니다
그렇게 집에 미니6가 찬밥신세죠
고장 난 느낌이에요
물론 잘 쓰시는 분들도 있어요.
적어도 1/3 정도 되는 사람들이 프로 대신 일반모델 선택해서 잘 쓰고 있는 건 무슨 이유라고 보시는 건지
확실히 차이가 있다. 아는 사람에겐 신경쓰일 수 있다 정도라면 몰라도
그 많은 사람들이 애플 마크 때문에 못쓸 물건에 100만원이 넘게 지불하고는 억지로 참고 쓴다
라고 말씀하시고 싶기라도 한 건지요...
(100만원이 넘는 물건에 죽어라고 60Hz 넣어 주는 애플도 징하긴 합니다만 그건 별개로
여러가지 트레이드오프 감안해서 이만하면 쓸만하다 싶으니까 쓰는 겁니다. 저는 120Hz 하나 때문에 수십만원 더 기꺼이 지불하는 게 더 이해가 안 갑니다. 물론 그냥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확실히 60Hz여서 그런가 뚝뚝 끊기고 안사고 싶어지더라고요
당연히 비교해 보면 체감은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쓰기에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못해도 하루 3시간 이상은 화면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역체감이 특히 심하다고 하고, 근데 좀 쓰다 보면 또 잊어버린다고도 하더라고요. 120Hz에 빠릿빠릿한 기기를 갖고 계시면서 수시로 바꿔 가며 쓴다면 불편 느끼실 것 같고 그렇지 않다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바로 위에도 썼지만 일반모델을 선택하는 그 많은 사람들이 못쓸 물건을 억지로 참으며 쓴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저는 디자인 가격 무게 재질 등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플러스모델을 선택했고 지금껏 만족하면서 쓰고 있어요.
적응차라 처음만 이질적이지 다 적응하더라구요
매년 가격이 올라버리니.. ㅜ.ㅠ
못해도 2년에 한번 바꿨는데 말이죠 ㅎ
아이폰15 max도 5년은 쓰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저도 눈독 들이고 있네요...16 프맥.................
라이트닝 벗어 나야 돼요.
1TB 모델은 230만원이나 주기도 그렇고,
150만원 씩이나 주고 겨우 128GB 모델을 사기도 그렇네요.
용량간 가격 gap 너무 하네요..TT
차값 휴대폰값 등등
바꿀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젠 이 이상 더 필요하단 느낌이 안들어요
오히려 작으면서 배터리 오래가는게 좋은거 같음
맥북이나 패드는 그나마 좀 오래쓰지.. 아무리 스마트폰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저 가격은 납득이 안갑니다.
그나저나 이번에도 일반모델에는 접사기능 없겠죠?
저같은 경우 오직 이 기능땜에 15프로를 쓰고는 있지만 이런걸로 급나누기는 정말 욕만 나옵니다.
급 나누기는 계속 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적용 환율이 전부 다르죠..
심지어 아이폰 모델끼리도 다름..
애플이 팔고 싶은 대로 파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