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슨 유튜브를 열고
알리고 그럴 생각이 전혀 없고
그럴 정신도 없습니다.
여기 클리앙만 올리고 있어요.
올리는 이유는 많은분들의 기도와 또 경험하신
분들의 글을 보고 희망과 용기를 얻고자 함입니다.
혹시 누군가 저의 개정으로 사칭이 가능한가요?
저는 유튜브개정도 없어요.
말도 안돼고 정말 제가 왜 우리 남편을
광고를 하나요. 지금 현실을 받아들이는 시간도 벅찬데요.
지금 저는 너무 두렵고 걱정되고
아무것도 못하고 유일하게 하는게 많는 분들이
달아주는 댓글정도 읽는 수준입니다.
다른건 보지도 읽지도 아무것도 못해요.
읽고 너무 놀라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가 너무 힘든데 억울하게 만들지는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죽음이란 말씀 꺼내지도 마세요.
사과 받아야 겠습니다
어떻게 저에게 저런말씀을 하십니까.
있지도 않은 사실을요.
제가 어떻게 유튜브를 해요.
하지도 않고 할생각도 없습니다.
다른일도 아무것도 못하는데요.
밥도 못먹는데
그나마 유일하게 위로 받는곳이 여기
클리앙 입니다
본인이 뭔데 남들한테 공감하라마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죽음 생중계라니 심하네요.
사이코패스나 쓸 단어 선택 아닌가요
음주운전자에게 가족을 잃은 분 일 수도 있고요.
그런 경우 음주운전하다가 사고났다고 하면 좋은 얘기 안나오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저 리플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선넘었죠.
너무 가슴 찢어지게 하는 댓글입니다 ㅜ
응원 글만 보시고, 힘 얻으셨으면 합니다.
지금도 잠을 자다가 현실분간이 안돼서 일어났어요.
여기 클리앙 글 꼭 보고 감사 인사 드릴껍니다.
너무 놀라고 상처받으셨을 것 같습니다ㅜㅠ
남의 감정에 공감해주지 못할 망정 오히려 상처주는 사람은 본인이 어려운 상황을 만났을 때 똑같이 돌려받길 바랍니다.
야옹고님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훨씬 더 많으니 부디 상처 받지 마시고 계속해서 상황 공유해주세요.
입맛없으시면 국에 말아서라도 꼭꼭 씹어서 삼시세끼 잘 챙겨드세요
엄마가 잘 버티셔야됩니다
그래야 아이들도 아빠도 기운 얻고 힘을 내지요
실질적 도움은 안 될지언정 티끌 같은 위로들이 모이면 그래도 적잖은 위로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마저 자신의 불편함이 우선인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놀랍네요. 대체 사람이란 무슨 이유로 모여사는 걸까란 의문마저 드는 새벽입니다.
세상엔 온갖 더러움이 넘쳐나고 치우지 못하는 더러움은 그저 피하는 게 상책이겠죠. 부디 저런 무심한 칼날 같은 댓글에 상처받지 마시고, 힘 내시고, 열심히 간병하시고, 건강을 되찾으신 남편 분과 함께 남은 생을 해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간 쓰신 글들 다 봐왔고 저도 저 위에 돼양아치님 말씀과 꼭 같은 마음으로, 조심스레 지켜보고 있었는데 저 본문의 글은 과히 인간성상실의 표본이라 할만하네요, 하지만 우린 알잖아요 우리 마음같지 않은 저런 것들이 주변에 있을 수 있다는 거,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놀랍지만 보통 드러내진 못하는데 정말 대단(?)하고 이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살아온 삶의 궤적으로 현재 자신을 드러낸다고 생각해요, 저 분은 저런 생각으로 저런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저런 삶을 살겠죠, 우리에게 좋은 영향 줄리가 없을테니 사과가 없더라도 그냥 무시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사고 몇 달 후 의식은 돌아왔지만 반신불수 & 10살 수준 아이가 되었습니다. 이후 장애아빠로 인해 큰 딸은 파혼의 아픔도 겪었습니다. 막대한 병원비는 차치하고 당시 결정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매정한 댓글이지만 현실은 더 가혹합니다. 냉정을 되찾으시길..
현실적인 선택과 정서적으로 올바르게 보이는 선택의 사이에서 죄책감 없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주변에서 도와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혹시 음주 후 자전거를 타고가다 사고가 나셨나요?
제가 내용을 잘 못 읽었다면 사과드립니다
빛이 드리우기 전까지는 넘칠 수밖에 없는 어둠입니다. 너무 상심치 마세요.
주변에는 여전히 많은 기적들이 있습니다.
야옹도님의 기도의 염원도 닿을 겁니다.
어디에나 몇 있을 법한 사람일뿐입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가 필요하신 시점입니다.
지치지 않으셔야하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부군이 깨어나셨을 때
댓글들 보면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식사 잘 챙겨드시고 애들에게도
너무 슬픈 모습 보이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마음으로 응원했는데 이 글은 댓글을 달게 만들
네요..그냥 무시하고 신경 쓰지 마세요
그 어떤 논리도 안먹힐 겁니다 세상에는 생각보다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인간 꽤 많거든요
처음엔 충격이었는데 이젠 하나의 법칙으로 치부하고있습니다
공감이 안되면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기운내시고, 남편분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렇게 글을 적는것도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글을 쓰면서 어떤 심정일지, 겪어보지 않고 살아보지 않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지요.
모쪼록 기운내세요.
허나 저는 본문캡쳐속 재무이사님 말에 일부 공감합니다.
가족 중 한사람 먼저 떠나본 일이 있는데 그때 다른구성원의 환자상태 별상관도 없는 지인들에게 일일이 공개하는게 너무도 화가 났었습니다.
그사람들에게 너무 안타깝게 죽어가는 저의가족은 그냥 구경거리였거든요.
현재 무서운 사실을 어딘가에 공유하고 위로를 얻고 싶은 야옹고님의 심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저도 저 댓글의 심정이 있긴합니다.
야옹고님을 맘상하게 하려고 쓴 댓글보다는 본인의 생각에서 조언정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무개념댓글로 몰아갈일인가 싶습니다.
다시한번 위로드리며 야옹고님 가족모두에게 최선의 상황이 오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무시하세요.
지금은 무조건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셔야 합니다.
자기 가슴에 꽂지 마세요.
하물며 가장 힘을 내야할 시점에 말이죠.
이분 원래 여기에세 위로받고 일상이야기자주올리는분이에요..
저처럼 평시에 글안올리다가 갑자기 올리면 이상하겠지만, 이분은 아니에요.. 클량을 절친처럼 이런애기저런애기 하시는분이에요..
그러니 제발 이분글에 반감갖지 말아주세요.
불편해도 뒤로가기 꾹눌러주거나 차라리 차단해주세요.
몇 마디 글로 위로는 어렵겠습니다만 진심으로
쾌유를 빕니다
그리고.. 남들이 관심받는 걸 부러워하는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 글에도 상처받지 마세요
그냥 마음이 아픈게 자랑인 사람들입니다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대부분의 공감과... 일부의 원치않은 반응은 적절히 필터링하실 멘탈이 필요하셔요..
사실 저런 날선반응을 가지시는 분들도, 가족들이 음주사고로 인해 피해를 받으신 분일실수도 있으니. 어느정도 모른체 넘어가시는것도.. 필요할듯합니다...
이상한 반응에 일일이 다 신경쓰시면 본인만 손해이시져 ㅠㅠ
힘든 시기 잘이겨내시고.. 남편분도 정말 훌훌털고 일어날수있기를 바래요...
근데 정말 예의라곤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네요.
본인이 보기 싫으면 안열어 보면 그만이지 꼭 저렇게 티를 내고 싶은건가? 하는 생각이네요.
늘 희망담긴 내용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힘 내시고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댓글 보는데 제가 더 화가 나네요.
그냥 미친 사람이라고 어떠한 감정도 소모하지 마시고 차단 하세요.
신경쓰기 시작하면 더 힘들어 질것 같아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몸과 마음 잘 추스리세요.
저 댓글을 쓰면서도 아무런 문제의식을 못느꼈다면 그냥 공감능력이 떨어지다못해 없다시피한 사람인거죠..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그것도 이해 못 해준다고
너무들 하시네요
그렇게 불편하면 본인이 그냥 걸르면 될텐데
저 한테 물어본다면 계속 쓰서도 됩니다
저 사람과 반대로 생각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편분 장애없이 회복되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윗분들 의견처럼 좋은 글만 보세요
인터넷 상에 일단 글을 올리셨다면
이상한 글에 대한 것은 무시하시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냥 차단 또는 신고가 답이죠
이미지 처럼 닉네임 누르고 차단 누르면 이런 댓글 안 보실 수 있어요.
지금 정신 건강도 바짝 케어하셔야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댓글은 바로 차단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https://damoang.net/free/1702584
이런.. 댓글에 대한 반박을 제가 했고 5공감을 받았지만 운영진에 삭제 당했고 그 반박댓글의 이분의 답은 제가 무지성 갱년기라 약이나 먹으라는 지성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댓글 이었다는 사실을 남깁니다
애초가 그 분의 댓글이 삭제된걸 보면 비난 비아냥이라 판단된다는건데, 좀 빨리 삭제 했으면 저나 다른 분들이 느끼는 불쾌감도 없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쪽지가 아니라 직전 글에 달린 댓글이더군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지 놀랍네요
그 분도 보기 싫으면 차단하면 그만인데 이상한 사람이네요.
님 글을보고 위로글 응원글 달지 않을 수 없네요..
저런 몰상식한 상황까지 겪으셨다니…
클량이 어디까지 가려는지…
제가 다 죄송합니다.
부디 부군께서 쾌차 하실꺼라는 희망 잃지 마시고
저런 허접유치한 말에 의미 두시 마시기 바랍니다.
클량은 누구의 아픔을 같이 나누고 보듬는 곳이었고 앞으로도 그럴것 입니다.
그 아픔을 겪는 이들의 속내를 아무 불편없이 같이 나눌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 모두의 공원입니다.
앞으로도 소식 전해주세요..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암튼... 괜한 댓글하나에 감정소모하지 마시고 남편분 생각만 하시길 바랍니다.
야옹고님 힘내세요~ 응원하고 기도 할게요~!!
절실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 일들이 많습니다.
119 앰블런스에 실린 아이를 보고 1분 1초에 피가 말라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를 일들이 많습니다.
어떤 것도 소용없다고 해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게, 곁을 지키는 사람에게.... 부디 용기를
힘내시고 굳건해지시길 기원합니다.
그냥 [중2병]을 가진 채로 아직 정신이 아직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사람일뿐입니다.
그런 하찮은 사람을 위해 내 소중한 감정을 사용하고 낭비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간 올리신 글보며 댓글 달긴 처음이네요.
그냥 알려주시는 상황만 봐도 얼마나 위중한지 짐작되고..
절박하고 힘든 마음에 클리앙에 글도 쓰시는것일텐데..
아마..저 댓글 단분은..
힘든일 겪어본적이 없으신듯 해요..
전 작년 12월 갑자기 친정엄마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셔서..
너무 황망하고 슬픈데..어디 속풀이할 곳이 없어
장례 기간에 문상객 없는 늦은밤 시간에 클리앙에 글적고..
회원분들의 댓글 보며 슬픔을 조금 덜기도 했거든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
저런 사람은 차단하시고..좋은 글..좋은 생각만 보세요..
힘내시고..님이 힘내시면 남편분도 꼭 쾌차하실겁니다.
부군께서 쾌유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대부분의 글리앙 회원분들 같은 마음이실겁니다..
이상한 사람 신경 쓰지 마세요... 저런 같지 않은 사람 신경 쓸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의 염원이 꼭 좋은 결과로 이어 질 것입니다..
힘내세요~
이상한 사람이네요.
백번 양보해서 본인이 불편하면 그냥 스킵하면 될 일입니다.
저 댓글 보는 제가 다 너무 불쾌하네요.
괘념치 마시고
배우자분 얼른 회복되시기를 빕니다.
젊은 분들은 의료진이 생각지도 못한 만큼 회복되시기도 하더군요.
답입니다
지식을 넓혀주거나 삶의 팁을 주는 생산적인 글들을 좋아라 하지만,
사람 사는 이야기들 서로 나누며 도란도란 정서를 나누는 곳이 이런 커뮤니티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올려주시는 글에 공감이 가는 선에서 애통해하고
(물론 저는 배우자가 건강하여 전적으로 공감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ㅠ)
불의의 사고가 난 경위는 둘째치고, 우선 건강하게 쾌차하시기를 바라는 회원이구요.
(저도 딸, 아들 둘 키우고 있는 가장이라, 만약 제가 저렇게 다쳐서 누워있으면 우리 와이프가 이런 심정이겠구나... 싶어서 울컥합니다 ㅠ)
캡쳐로 올려주신 분은 참... 욕하고 싶다기 보다는 안쓰러울뿐입니다.
제가 저런 이야기를 듣는다면 순간적으로 피꺼쏟이겠지만요 ㅋㅋ
지금 상황에서는 남편분 건강을 위해 집중하시고, 저런 글은 바이패스 시키시는게 더 현명할듯합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구요~ 남편분도 빨리 회복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종교적색채를 조금 줄이시는게 어떨지요
불쌍한놈 입니다 가엽게 보고 가볍게 무시 하세요!
남편분은 꼭 다시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힘내고 밥많이 먹고 기운차려서 좋은날이 빨리 다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내게 기대지 마라... 이런 의미인듯한데...
내게는 힘든일이 일어나지 않을꺼고, 난 나혼자 해결할꺼야.
힘들어도 남에게 기대지 않겠다는 생각이시겠죠.
얼마나 강인하고 대단한 분이시고, 운좋게 감당 못할만한 힘든 일 겪지 않으실지 모르지만...
능력외에도 인성, 공감능력이라는것이 세상사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저 분께 드리고 싶은 말이네요.
놀라셨겠지만,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다보면, 별별 사람이 다 있기 마련이죠.
잘 나가는 연예인들도 악플 때문에 일부러 답글 안 본다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100명이 응원하는데, 1명이 다른소리한다고 맘 상하지 마시고,
사과 받을 생각도 마시고,(이게 더 스트레스 일껍니다.)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기시면 좋겠습니다.
계속 남편분 재활하는 모습 계속 알려주세요. 같이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파코즈에서 주로 활동하다 사이트를 주인장이 마음대로 닫아버려서 여기서 눈팅하고 있는데요.
눈팅 초기에는 서로 자정능력을 갖추며 예의를 갖추는 모습이 좋았습니다만
여기도 엄청 바뀌었네요.
저런 사람 같지도 않은 몰상식한 댓글로 인하여 더욱 힘들어지신 것이 아닐지 걱정됩니다.
신고하시고 잊어버리세요. 저런 벌레 같지도 않은 사람 생각하기에는 글쓴분의 일분일초가 귀합니다.
꼭 쾌차하리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다른사이트만 가도 저런 말투말고 욕하는 사람도 나올꺼에요.
겨우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그냥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계속 올려주시는 소식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다리는 유저들 위해서라도 꼭 지치지 말고 소식 전해주세요
야옹고님이 간절한 마음과 사랑 만큼의 속도로 아이들의 아버지는 이겨낼 것 이라고 믿습니다.
어디에나 왜곡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같은 상황에서라면 굳이 자신의 날선 생각을 뱉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힘든데 맘에 상처입으셨을텐데, 무시하세요.
공감을 못하는 사람은 결국 남에게 공감받지도 못합니다.
남편분의 쾌윺를 기원합니다.
멘탈 관리가 중요한 시점이니 흔들리지 마시고 맘 다잡으세요. (이상한 댓글은 차단하고 보지 마세요)
남편분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클리앙을 통해 남편분 치료 상황에 대해서 공유하시면서, 힘을 얻으려고 하시는분께... 무례하기 짝이 없네요...
딱봐도 제정신이 아닌듯 하니 무시하시고 상처 입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앞으로 회복 하시다 보면
별별 이상한 사람들 다 만나게 되실껀데 (정말 세상엔 별 스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마음 굳게 가지시고 상처 받지 말기를 바랍니다.
제 경우도 투병중에 정말 어마 어마 한 사람들 많이 만났습니다.
지금도 힘들게 절뚝거리며 걸어다니는 저를 보고 이상한 말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마음에 병이 있어 저렇겠지 하고 넘기고 맙니다.
차단해버리세요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람이 사랑하고 살기에도 생이 짧은데 연도 없는 이상한 애들이 생각없이 싸질러 놓는 것에 신경쓸 겨를이 없죠.
남편분 빨리 쾌유 되시길 바랍니다.
서로 공감과 위로를 주고 받는 것을 못 견뎌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타까워요.
사람의 의견은다양함을. 인정해주시면 좋을꺼같아요
글계속올리셔도 조금이나마 위안이되신다면 계속하셔도되요 마음속으로 힘내시길응원하겠습니다
댓글은 처음 달지만, 올리시는 글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쓴 글을 몇개 찾아봤는데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사람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메모하고 차단하고 잊으세요.
다시한번 남편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짐승 같은 소리는 듣지도 보지도 마시고 힘내세요.
야옹고님의 정성이 닿아 꼭 남편 분이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야옹고님 힘내셔요!
몇년전 뇌출혈로 쓰러지신 친척분도 안깨어나셔서 몇개월간 대학병원에 계셨었고~ 다행히 지금은 후유증은 남았지만 잘 지내십니다.
좋은 케이스가 더 많으니 희망을 가지세요.
세상이 다 따뜻한 사람만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식사 챙기시면서 기운내시고, 꼭 좋은 소식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기운내셔야 남편분도 기운내십니다!!
보란듯이 회복해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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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 그만, 오지마세요.
개인 홈페이지 게시판을 여시던지.
개인기분 생중계하는 거 볼썽사납습니다.
여기는 모두의 공원. 무엇을 올리던지 자유입니다.
보기 싫으면 그만, 오지 마세요.
누구한테 이거 올려라 올리지 마라 할 권리는, 클리앙 누구한테도 없습니다.
그냥 개인 홈페이지 게시판 만들어서, 거기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쓰세요.
근데, 그러기는 싫고 오기는 해야겠고 나는 나 내키는대로 이뤄져야 겠고.
삼가, 권리/영역 구분 못하는 사람의 지능에 조의를 표합니다.
경우를 아는지라 눈으로만 보고
경솔한 위로를 할까 삼가하고 있는데요.
남편 분 곧 좋아지실겁니다.!!!
그땐 제가 똑같은 리플 달아드리겠습니다
관심없으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과
관심없으면 내가 관심이 없다는걸 꼭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죠
저런거보면 이상한 사람이 진짜 많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봅니다
야옹고님 저런 사람 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저런 사람보다 이렇게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힘내세요!!
음주운전 언급하는 사람도 있던데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글에는 글쓴이 위로를 해주고 잘되길 바라면 되는데 꼭 같잖은 패스 기질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신경 써봤자 화만 납니다.
힘 내시고 남편분 퀘유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욕 나옵니다.
꼭 그대로 돌려받기를 원해봅니다
혹 실례가 될까봐 공감만 누르고 감히 댓글도 달지 못했었는데 생각도 못해본 댓글이 달렸군요.
어디에나 공감이 부족한 분이 한분씩은 계신거 같아요.
대부분 많은 분들은 같이 염려하고, 응원합니다.
힘내셔요.
어려우시겠지만,
마음을 조금은 시간이 들 수 있다 생각하셨음 합니다.
작은 상처도 나아지는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뻔한 말이지만,
추가로 나빠지시지만 않으시면,
조금씩 나아지실껍니다.
처음과 같을 수는 없겠지만,
농담을 나누고, 어렵사리 출근을 하시는 부군을 챙기는 때가 올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계속 글을 올려주실 때 마다
응원과 행운을 마음만으로나마
보내고 바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올리시는 글과
클리앙 회원분들의 응원으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힘을 얻어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남편분 꼭 쾌차하실거예요
쾌차하시면 등짝한번 때려주세요
왜 그렇게 마누라 맘고생을 시켰냐구요
괜찮아지시길 간절히 바라는 분들이 많아요
저 댓글을 다신분 주변분들이 참 안됐습니다...
여튼, 야옹고님 아름다운 마음, 강한마음으로 잘 이겨내시고,
꼭 더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