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공무원 가족에게 한 선물은 뇌물이 아닌 감사표시입니다.

diynbetterlife · · 수정

조회 12,812 · 공감 11 · 댓글 7


iScreen Shoter - Google Chrome - 240821111110.jpg


"

수사팀은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최재영 목사 측의 김창준 전 미 하원의원의 국립묘지 안장과 국정자문위원 임명 등 부탁과 선물이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이 없다고 본 것으로 검찰 수사팀은 판단했다고 전해진다. 검찰은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건넨 가방 등 선물은 '청탁을 위한 대가'가 아닌 '접견을 위한 수단' 또는 '감사의 표시'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소집돼 이 같은 수사 결론을 다시 살필 수 있다. 


20일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 측은 최 목사가 오는 23일 대검찰청에 수사심의위 소집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략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45374 (조선일보 클릭 주의)





이재명 대표 가족(김혜경 여사)은 

본인이 결제하지도 않은 식사비 7만 8천원으로 탈탈터는 검찰의 굥정입니다.


제보자 조명현은 경기도지사 후보 김은혜 캠프로 갔고, 이후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신청도 하고요.


iScreen Shoter - Google Chrome - 240821105119.jpg

https://m.sstpnews.com/news/view/1065592210966466



iScreen Shoter - Google Chrome - 240821105304.jp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14524?sid=100


법률신문에는 10.4만원으로 나왔는데

김혜경 여사 본인의 식대를 빼면 7.8만원입니다.


법카 7만 8천원 제보과정 정리

426600643_10211714324850734_7152571477387869876_n.jpg

그림출처


# 굥정한 검찰의 나라

# 공무원 가족에게 한 선물은 뇌물이 아닌 감사표시입니다!?

댓글 7

  1. 얼른보내줘 · · 공감 5
    ....?? ㅋㅋㅋㅋㅋㅋ 그 공무원과 각별한 특수관계인한테 주는 명품백이 감사표시라니....
  2. 강멘 · · 공감 5
    청탁금지법을 무력화 시켜버리네요
  3. 퍼플레인 · · 공감 2
    알현 감사의 표시요?
  4. 하울하울 · · 공감 2
    감사 표시가 대가성 뇌물 아닌가요..???
  5. 감나무 · · 공감 4
    저런 결과를 낸 관련자들은 처벌받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법에는 없나요??
  6. 빨간신발 · · 공감 3
    준 사람의 의도따위 중요하지 않음
    중요한 건
    받는 견희의 마음
  7. 표상의세계 · · 공감 1
    한사람 비호하려고 대 뇌물시대를 열었고, 뇌물 받고 빵에 간 사람은 국가상대로 소송해도 되겠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