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944
본인방 청소와 빨래는 본인이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같은 국가대표 선수인데 청소하고 빨래하러 대표팀 갔다고 하면 좋아하실 부모님 계실까요?”
막내라서 선배들 청소와 빨래를 담당하다니...
이게 무슨 엘리트 지상주의도 아니고 그냥 선배라는 이유로 대접 받는 문화가 아직도 존재하네요.
그러니 다수의 선수들이 침묵하고 있고 원로라는 인간은 방송에서 이상한 이야기만 하고.
요즘 군대에서도 선임 빨래를 대신 하는곳은 드물텐데요.
지역 배드민턴 동호회들도 그렇게 여론조작에 힘썼다고 하더라구요
막내가 하는거면 1~2년 한다고 하면될텐데.. 안세영은 한 7~8년동안 혼자 계속한거잖아여 ㄷㄷㄷㄷ
그리고 탁구 막내 신유빈과 나이차도 아마 한살일껄요. . . 두살 차이네요
몸이 성했을때는 1~2년 했다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7년동안이나....했을것 같아) 화가납니다.
무릎부상이 있었음에도 쉬지도 못하고 남들 빨래를 하다니요...
우물안 국내 1등만 해도 되니 나보다 잘하고 더 잘나갈 애는 일단 날리고 봐야 하는 거죠 ㅋㅋ
협회는 일단 빨대꼽고 죽어나가기 전까지 최대한 이용해 먹고, 다치고 이렇게 반발하면 거침없이 버리는 거고...
지난 세기 군대도 자기 빨래는 자기가 했는데 말이죠.
이렇게 작은 사회에서 계속 되는 꼰대 갑질 문화 이거 정말 개선이 어렵나 이해가 안됩니다.
중학생이 들어왔는데도
저런걸 시킬 정도의 집단이면 진짜 갈아 엎어야죠.
진짜 웃긴게 이 악습 철폐에 문체부도 고심한답니다.
아니 이거 고심할 게 뭐가 있어요? 없애라고 행정명령 내리고, 그냥 선수 각자 관리하라고 하면 됩니다.
누가 보면 아주 복잡하고 얽힌 뿌리 뽑기 힘든 그런 건 줄 알겠어요. 그냥 썩어빠진 선배가 후배에게 똥군기 잡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이걸 왜 고심하는 건지 원...
선수촌에서 빨래/청소 전담 직원이 있으면 해결 될 일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제가 교회에서 사기꾼들을 굉장히 많이 봤다고 클량에 여러번 글을 썼었는데 그 패턴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더군요
/뭐가더 궁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