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만시스님 맞습니다 저 또한 기자의 비겁함이 더 불쾌하네요 한번 죽인 사람 확인 사살이나 다를바 없습니다
skirish
IP 180.♡.231.160
08-20
2024-08-20 08: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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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시스님 선거가 끝났으니 하는 말이잖아요 ㅎㅎ
시나리오맨
IP 218.♡.129.198
08-20
2024-08-20 11:52:02
·
@사만시스님 이완배 기자의 평소 됨됨이를 봐선 그 전에는 정봉주에 대해 평할 가치도 없었다고 생각했을 듯 하네요. 저도 민주당 내부 사람들에게 정봉주에 대한 실상을 들은 적이 있었지만 그 어느 게시판에서도 썰을 푼 적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죠.
RadicalDream
IP 117.♡.21.160
08-20
2024-08-20 11: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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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시스님 선거 기간 중에 했으면 크게든 작게든 연향을 미쳤겠죠. 그럼 글을 쓴 취지도 퇴색될 거고요. 저는 이 글의 취지를 “이젠 정봉주라는 이름을 민주쪽 정치에서는 지워야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래미앙
IP 27.♡.242.64
08-20
2024-08-20 11:58:33
·
@사만시스님 기자 글 읽으면서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의도는 알겠으나 왜 하필 이시기에 저런 글을 쓰나? 정봉주가 최고의원이 되었으면 저런 글을 섰을까?
대선필승
IP 210.♡.166.164
08-20
2024-08-20 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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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콘니넨탈 호텔, 와인. 두 단어로 정리가 되는 사람이구나... 원래부터 수준이 아주 낮은 사람이었네.
hello
IP 210.♡.21.240
08-20
2024-08-20 15:24:44
·
@대선필승님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와인을 좋아할수도 있죠.. 그래도 됩니다 그건 잘못이 아니에요. 단.. 1. 남의 돈으로.. 2, 그것을 심부름으로 시켜서 3. 반말로 하대하여 4. 고마움과 감사를 모르는 이 핵심입니다.
또다시가을이
IP 67.♡.253.227
08-20
2024-08-20 07:06:13
·
그만 합시다. 이미 선거도 끝났습니다. 악마화 할 필요까진 없잖아요? 더 이상은 집단 이지메 같습니다.
yul_rhythm
IP 223.♡.78.137
08-20
2024-08-20 08:02:55
·
@또다시가을이님 유종의 미가 중요한 이유가 아니겠습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랑카청년
IP 210.♡.52.164
08-20
2024-08-20 07: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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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 대한 갑질도 문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인성이 바닥이라는 얘깁니다. 더이상 돌아볼 가치도 없습니다...
니케니케
IP 222.♡.5.59
08-20
2024-08-20 07:43:36
·
전 선거가 끝나고 쓴 것이 맞다고 보여 지네요.. 선거 전에 이런 글을 썼다면 낙선 목적이라고 보였을 거니까요..
봉도사한테 정치인으로서 최소한의 겸양을 기대했다가 맛이간 정무감각에 실망한건 사실이지만 저런식의 잡기는 본인의 쿨병과 쪼잔함, 질시를 드러내는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본인도 집필엔 창작의 고통이 따른다는걸 모를리가 없겠지요. 저게 전부 사실이면 봉도사가 출판사에 갑질한거지만 집필이 되야 결과물이 나오고, 출판사에서도 부글부글하면서 지원을 한건 그 결과물이 자신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이죠.
위에 분이 성직자 뽑냐고 하시는데 성직자건 검사건 범죄자건 지금의 민주당 리더십에 필요한건 민심과 당심을 읽어낼줄 아는 강력한 검투사입니다. 봉도사는 거기서 탈락한거구요... 김대중 노무현을 잇는 선량한 민주주의는 케케묵은 카르텔 손에 대권주자들부터 갈려나가면서 요단강 건너 갔어요. 지금 이재명 대표부터 당선된 면면을 보세요. 전투력 순입니다.
@매디드님 이 글의 논지를 그렇게 이해하셨다면 문해력을 조금 더 키우셔야 합니다. 인터콘티넨탈 호텔을 남의 돈으로 가고, 그 와인을 남의 회사 직원 종 부리듯 심부름시켜서 먹는게 우리가, 소위 진보가 바라는 가치인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죠.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진보는 그런게 아닙니다.
와리와리꽁꽁꽁
IP 61.♡.194.145
08-20
2024-08-20 13:41:31
·
@매디드님
본문에도 강조되었듯이.. 진보는 고급 호텔에서 와인 먹으면 안된다는 애기가 아니라 갑질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남의 돈으로 고급호텔잡고 하청업체 직원에게 야밤에 전화해서 니돈으로 와인사와 어쩌고 하는거는 전형적인 갑질이고 2찍이든 1찍이든 다 욕먹는 짓이죠,
심기발랄
IP 61.♡.249.41
08-20
2024-08-20 14:14:38
·
@매디드님 다시한번 읽어보시면 진보는 즐겨도 안된다가 아니라 오히려 그렇게 해야 좋다는 말을 농활 관련 사례를 들면서 몇 줄에 걸쳐 써있고요, 호텔 관련해서는 남의 돈으로 남의 노동자를 야밤에 불러내면서 진보를 논하는 정봉주의 거만한 태도가 맞느냐 이 내용입니다. 정말 난독증인지 글을 읽지를 안는것인지.. 답답하네 진짜.
푸를
IP 175.♡.209.245
08-20
2024-08-20 09:47:22
·
오랜만에 다스베이다에 나왔을때, 얼굴을 쫙 펴서 뜯어고친것 처럼 보여서 흉물스러웠습니다. 생긴대로 논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InMyLify
IP 210.♡.75.89
08-20
2024-08-20 10:24:49
·
이거 공감(추천) 드립니다. 소위 진보의 탈을 쓴 거만한 위정자들의 진면목을 아주 잘 끌어내주셨네요.
정봉주를 지지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이 글은 뭔지 모르겠군요. 아니라고 하면서도 진보는 강남 호텔에서 와인과는 안어울린다는 식입니다. 고급 서비스와 더불어 남의 회사 직원을 건방지게 부린게 문제면, 그 회사는 그런 편의와 굴욕적인 서비스를 이유없이 제공했나요? 정말 오래전 선배들의 뒤틀린 의식이 생각나서 좀 구역질 나네요. 막걸리와 파전이 아니라 맥주와 피자를 먹으면 욕하던... 예전에 스타벅스였던가요? 아메리카노 주문했다고 유시민 까던 사람 생각이나네요.
다른 기자의 말이라면 모르겠지만 이완배 기자면 참고를 해야죠. 경선 상황에 개입하지 않으려고 했다가 끝난 후에 말을 남긴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정봉주와 함께 했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를 변호해 주는 사람이 있기는 커녕 오히려 하나같이 정봉주 전의원을 비판하는 말을 했다는거 자체가 충격적 이었습니다.
따불로
IP 210.♡.233.2
08-20
2024-08-20 12:11:37
·
진보면 자식들 외고를 보내면 안되고, 주식 등으로 재산을 축적해도서 안되죠. 그러한 잣대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합니다.
Off_B
IP 211.♡.145.18
08-20
2024-08-20 12:15:47
·
2년을 감옥에 갔다왔으면서도, 오랜 시간 동안 비주류로 떠돈 이유가 설명되는 글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정봉주는 항상 저런 모습이었던거 같네요. 항상 가볍고, 오만해보여서 왜 저러나 싶었는데... 타고난 인성이라면, 놔주는 게 맞는거죠.
디나키스트
IP 1.♡.232.187
08-20
2024-08-20 12:28:15
·
와.. 첨 본 사람한테 반말 찍찍하는거 진짜 극혐하는데.... 괜히 정봉주한테 표를 줬네요...
클스웨버
IP 110.♡.54.79
08-20
2024-08-20 12:44:16
·
이 글을 쓴사람이 누구신지 잘몰라서 말하기가 두렵지만 (언제부터 기자라면 무조건 말을 믿고 갔는지...)
안좋은 일이 있을때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과 이때다 하고 나타나 나쁜말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유는 있다고 봅니다
@Jun911님 드러난 글의 주제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설마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닐 겁니다. 동의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자가 정봉주에 어떤 악의가 있지 않나 하는 의심과 기사 시점의 기회주의, 선민의식, 진보에게만 들이대는 엄격한 잣대에 대해 댓글을 쓰는 겁니다.
Jun911
IP 106.♡.129.171
08-20
2024-08-20 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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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불로님 그럼 님처럼 그렇게 글을 써야죠.
다른 분 댓글들 보면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닌데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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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자신을 깊이있게 성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솔직히 정치인들이 대한민국 국민 평균 이상일거라 생각 전혀 안합니다.
그래도 정치인 가운데 큰 꿈을 꾸고 있는 인물들은 자기 관리를 하는 편이거든요. 그런 소수의 인물들 가운데 간혹 정말 드물지만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정치인들이 나오기도 하고요.
하지만, 금전적으로 당에 기여하고 한자리 챙긴 비례대표들의 면면은 처참한 경우가 많고요. 특히, 보수진영에 기웃거리는 치들은 도둑질하려고 정치하나 싶은 정도.
그리고, 시의원, 구의원까지 내려오면 여야구분이 무색할 정도가 되더군요.
실제로 같이 일을 하면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의 능력이나 인성이 100퍼센트 드러납니다.
이건 마치...
"연애할 때는 몰랐는데 같이 살아보니 이런 사람인줄 진짜 몰랐다..."와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결국 이혼을 하게 됩니다.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지요.
사기 당한 기분이랄까...
살면서 다들 그런 경험 한두 번 해보셨지 않습니까...
와인.
두 단어로 정리가 되는 사람이구나...
원래부터 수준이 아주 낮은 사람이었네.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와인을 좋아할수도 있죠.. 그래도 됩니다 그건 잘못이 아니에요.
단..
1. 남의 돈으로..
2, 그것을 심부름으로 시켜서
3. 반말로 하대하여
4. 고마움과 감사를 모르는
이 핵심입니다.
저하고 같은 글 읽은거 맞나요?
본인에게 요구한 것이 아니 잖아요.
출판사 사장에게 전화해서 요구하고 직원이 서비스 하고.
그 얘기를 직원에게 나중에 기분 나빠서 얘기한 것이구요.
한 개인의 경험담을 기승전결로 써놨는데
동의 안하는거야 그럴 수 있지만 이해를 못하는건 다른 얘기죠.
이완배 기자도 살아온 길이 있는 양반인데요.
소위 2찍들에 보이는 자세에요. 자신보다 돈 많으면,권력있으면 굽신굽신(ㅇㅅㅇ에게 90도 폴더 인사하는 누구처럼)하면서 형님~ 우리 남이가 할 수 있고
그리고 자신이 권력이 있다싶으면 종부리듯
반말시전요.
한편 이 사람은 앞이나 끝이나 혀로 흥망성쇠를 이루는거 같습니다. 정치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화술”과 “대처”를 보기위해 공개토론이 대선의 메인행사인데요.
이 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복되는 실수는 실수가 아닌 고치지 않으려는 “자의” 또는 의도적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최고위원도 떨어진 마당에 적당히 하시죠
발언을 떠나서 내면의 깊숙한 습성,곧
인성, 갑질 ,나가있어..
저는 권위주의적인 행태를 가진 사람이었다라는게 쇼킹 합니다.
발언은 용서를 통해 구제를 받을수 있다지만
나이 60넘은분들의
습성은 이제 고착된거라 고치기 힘듭니다
정의중독을 조심해야합니다.
과거 정봉주와 가족에 대해서 취재를 했던 기자 인터뷰입니다. 문제가 많았던 사람인데 그동안 주변에서 많이 쉬쉬 하고 있었던거 같네요
왜 자꾸 정봉주 힘든데 욕하냐고 할분은 동영상 꼭 보시길 바랍니다.
저건 성직자가 아니라 인성이 기본이 안된겁니다.
저런 놈은 친구도 안합니다
술집에 가면 하청업체에 전화하는 90년대 상사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른 이에게 겸손하고 염치를 아는 것이 고결까지 해야 됩니까?
저정도면 진보라도 밑에 똘만이 행동대장이 제격입니다.
어쩌다 지도자 자리를 꿈꾸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친구자리도 아깝습니다.
이완배 기자라면 믿읗수있는 분입니다.
저 말들을 하고 싶어서 얼마나 벼렀을까 싶긴 하네요.
믿고보는 이완배기자입니다.
진보팔이를한 본인 스스로 반성해야겠네요.
봉도사한테 정치인으로서 최소한의 겸양을 기대했다가 맛이간 정무감각에 실망한건 사실이지만 저런식의 잡기는 본인의 쿨병과 쪼잔함, 질시를 드러내는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본인도 집필엔 창작의 고통이 따른다는걸 모를리가 없겠지요.
저게 전부 사실이면 봉도사가 출판사에 갑질한거지만 집필이 되야 결과물이 나오고, 출판사에서도 부글부글하면서 지원을 한건 그 결과물이 자신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이죠.
위에 분이 성직자 뽑냐고 하시는데 성직자건 검사건 범죄자건 지금의 민주당 리더십에 필요한건 민심과 당심을 읽어낼줄 아는 강력한 검투사입니다. 봉도사는 거기서 탈락한거구요...
김대중 노무현을 잇는 선량한 민주주의는 케케묵은 카르텔 손에 대권주자들부터 갈려나가면서 요단강 건너 갔어요.
지금 이재명 대표부터 당선된 면면을 보세요. 전투력 순입니다.
나꼼수때부터 발랄하고 가끔은 선을 넘는경우도 있지만 그만큼 부당함에 있어서는 선봉장을 자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근데 그것도 시국을 보면서 해야지 그 성향을 내부총질로 돌리기 시작하면 이건 수박들이 하는것보다 더 심한 분열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차라리 명박이나 근혜때 이러면 조금은 이해라도 하겠는데 지금이 어느때입니까? 나라가 매달마다 뒤로 후퇴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혼란한 이때에 그딴건 모르겠고 난 정의를 외칠란다 라는 식의 마인드리면..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6671?po=0&sk=title&sv=%EC%A0%95%EB%B4%89%EC%A3%BC&groupCd=clien_all&pt=0CLIEN
바른 말하면 찍어내는 현재의 상황( 민주당)....
눈감고 안보시려고 하시는 겁니까
문해력이 그렇습니까
극단의 외향적인 사람이 모인 직업군이 배우들인데 스크린쿼터제 폐지 반대시위할 때 수입차 전시장을 만들었다고 힐난하는 딱 그 마인드 같습니다.
비유가 뉘앙스가 많이 달라 보입니다.
저기 핵심은
언제 봤다고 보자 마자 반말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남의돈-하청업체돈" 으로 굳이 "호텔에서 인터뷰"
야밤에 하청업체 사장에게 전화해서 술 사서 보내라, 니(하청업체) 돈으로
이게 어떠한 부분이 수입차 전시장 만들었다는 부분과 비슷한 점이 있는지요.
제게는 90년대 하청업체에게 갑질하고 삥 뜯던 상사와 같은
배워먹지 못한 못된 늙은이의 전형으로 보입니다만.
이 글의 논지를 그렇게 이해하셨다면 문해력을 조금 더 키우셔야 합니다.
인터콘티넨탈 호텔을 남의 돈으로 가고, 그 와인을 남의 회사 직원 종 부리듯 심부름시켜서 먹는게
우리가, 소위 진보가 바라는 가치인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죠.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진보는 그런게 아닙니다.
본문에도 강조되었듯이.. 진보는 고급 호텔에서 와인 먹으면 안된다는 애기가 아니라
갑질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남의 돈으로 고급호텔잡고 하청업체 직원에게 야밤에 전화해서 니돈으로 와인사와 어쩌고 하는거는
전형적인 갑질이고 2찍이든 1찍이든 다 욕먹는 짓이죠,
소위 진보의 탈을 쓴 거만한 위정자들의 진면목을 아주 잘 끌어내주셨네요.
진보라는거 자체가 민중을 존중할 수 있나요??
왠지 어리석은 이들을 계몽해야 한다~~ 는 기저 심리 같은게 있어보여서요...
제가 좀 삐뚜러져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가 칼로 두쪽 내면 되듯이 나뉘는게 아닙니다.
진보도 부모가 되면 자식에게 보수적이 되고
보수도 계속 변화하는 진보적인 시대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는것처럼요.
진보와 보수는 상대적이면서 상호 보완적인 관계입니다.
서로 구분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분열만 가속되는 관계가 됩니다. ㅋ
말하신 내용은 어떤 의미인지 알겠습니다.
근데 제가 진보와 보수가 칼 같이 나눠진다고 했던가요?
진보에 대해서 댓글을 달았는데.. 갑자기 보수가 나와서 어리둥절하네요.. ^^;;
진보라는 말 자체가 비교를 전제로한 단어인 듯해서..
기본적으로 대중을 어리석은 무리로 보는 시각이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혹시 다른 글에 달 댓글을 잘못 적은신걸지요?
"진보라는거 자체가 민중을 존중할 수 있나요??"라고 쓰셨죠?
무슨 근거로 존중할 수 없다고 보시는지?
예를 들면 최첨단 과학의 첨두에 서있는 진보적인 과학자는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말씀인가요?
애초에 전제가 잘못된거를 말씀드린건데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가려 하시네요.
일베나, 펨코 같은 사이트 회원들은 말의 의미를 모르겠지만
님은 그런 사이트 회원이 아니시자나요?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짐' 이라는 의미 입니다.
나아지거나 높아지려면 대상이 있어야 하고 비교를 전제로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자기가 이전의 자기보다 나아졌다고 자신이 진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중이라 함은 평균적인 누군가를 지칭한다고 할 때..
진보 라는 단어가 평균적인 누군가를 존중할 수 있냐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말미에..
제가 삐뚜러져서 그럴 수도 있다고 말씀드렸듯이..
제 의견이 100% 맞다는 취지의 글도 아니였고 저와 다른 의견에 대해서 충분히 존중드린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근거를 요청하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진보적인 과학자와 정치에서의 진보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 같아 예로 적당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일베나 펨코가 보수인지 악의 무리인지, 보수를 가장한 악의 무리에 이용당하는 어리석은 무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씀하시는 사이트의 다수의 민중을 존중하는 것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댓글로 드린 질문은 왜 갑자기 보수가 나왔느냐이지 진보적인 과학자나, 일베, 펨코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드린 질문의 주제와는 벗어나 본질을 흐리는 말씀 같습니다.
"나아지거나 높아지려면 대상이 있어야 하고 비교를 전제로 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자기가 이전의 자기보다 나아졌다고 자신이 진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 하... 자만감에 빠진 보수 진영 논리와 같군요. 마치 강물이 흐르듯... 누군가에 비교하고 비교되는 삶만이 나아가게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중이라 함은 평균적인 누군가를 지칭한다고 할 때.."
->누군가를 지칭해야 합니까? 민중을? 거기에 다 함께 서있으면 민중이죠. 그래요? 안그래요?
"일베나 펨코가 보수인지 악의 무리인지, 보수를 가장한 악의 무리에 이용당하는 어리석은 무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씀하시는 사이트의 다수의 민중을 존중하는 것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 일베나 펨코, 메갈, 디씨 등등 난 그런애들 존중 안합니다.
그렇게 많이 존중하시는건 님 맘이지 애둘러 존중해 보이진 않는다고 가식적으로 말해도 존중하지 않습니다.
그걸 존중하는 사람들도 존중하지 않고 경멸합니다..
일단 메모는 해야겠습니다. 일베 펨코 메갈... 존중...
아직도 놓지못하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아마 노무현 시대와 나꼼수의 시대를 잊지못하기 때문이라라 생각하지만
지난 세월은 그냥 보내줘야 합니다.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도 너무 다른데요.
그저 반면교사 삼아 스스로를 돌아볼 뿐입니다
저는 앞으로 저양반 볼일 없을거 같습니다 ㅎㅎ
그동안 우리가 응원했던 정봉주는 정치인이 아닌 이명박과 싸웠던 투사 정봉주 라는걸 잊지 마세요
투사 정봉주와 정치인 정봉주는 아예 다른 사람입니다
앞으론 정치인 정봉주를 응원할 마음은 아예 없습니다
일단, 글이 객관적이지도 않고 동의하기도 힘든 잣대입니다.
사건이 터지고, 대의원 낙마하고 나서야 쓴 기사라는 점에서
'불쾌한' 5점 드립니다.
경선 상황에 개입하지 않으려고 했다가 끝난 후에 말을 남긴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정봉주와 함께 했던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를 변호해 주는 사람이 있기는 커녕 오히려 하나같이 정봉주 전의원을 비판하는 말을 했다는거 자체가 충격적 이었습니다.
그러한 잣대의 연장선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정봉주는 항상 저런 모습이었던거 같네요. 항상 가볍고, 오만해보여서 왜 저러나 싶었는데... 타고난 인성이라면, 놔주는 게 맞는거죠.
(언제부터 기자라면 무조건 말을 믿고 갔는지...)
안좋은 일이 있을때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과
이때다 하고 나타나 나쁜말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유는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문통이 말씀하신 부분이 걱정이 되네요.
해당 글의 논지에 동의를 못한다
그럴 수 있는데
아예 난독증인지 문맹인건지
글의 주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동문서답 하듯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동의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자가 정봉주에 어떤 악의가 있지 않나 하는 의심과 기사 시점의 기회주의, 선민의식, 진보에게만 들이대는 엄격한 잣대에 대해 댓글을 쓰는 겁니다.
다른 분 댓글들 보면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