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 2부 보는데 딥빡이네요
조회 26,638 · 공감 68 · 댓글 41
오늘 매불쇼 2부에
윤가가 2012년 즈음 노무현대통령 서거 이후 미국가서 노정연씨 행적 뒤지고 다니고,
이로 인해 승진도 하고 출세가도에 날개를 달았다는데,
이런 X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하고 임명했다니.
문재인 정부 검증시스템은 머 한건지. 너무나 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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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불쇼 2부에
윤가가 2012년 즈음 노무현대통령 서거 이후 미국가서 노정연씨 행적 뒤지고 다니고,
이로 인해 승진도 하고 출세가도에 날개를 달았다는데,
이런 X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하고 임명했다니.
문재인 정부 검증시스템은 머 한건지. 너무나 개탄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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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8999?c=true#148396063CLIEN
거기에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고 부부가 쌍으로 쇼를... 너무 화가 나네요 ㅜㅜ
도대체 누가 추천했는진 모르지만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임명 강행했죠.
윤가 임명 하나로 다 가릴것같네요..
일생 일대의 최대의 실수이죠 ㅠ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셨어야
하는데..
대선 당시 국힘 후보 중에 윤석열이 양자대결 최약체였어요.
0.7프로 차로 이재명이 이겼으면 윤석열 잘 뽑았다고 했겠죠.
대선후보로 나온거 말고
검찰총장임명이 잘못이라구요
검찰 총장 임명 이후 여론전에 승리해서 총선에 대승했습니다.
임명은 실수였지만 관리는 잘했다고 봅니다.
당시에는 윤석열에기 그 정도 힘은 없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윤석열이 뜬건 박근혜 정부죠.
곽상언 변호사는 지난해 1월 페이스북에서 "오늘 저에 대한 국가정보원 사찰 문건을 확인했다"며 "확인한 문건의 작성시기는 2008년 2월 5일부터 2012년 9월 19일까지다. 우선 '일일 靑瓦臺(청와대) 주요 요청현황'이라는 제목의 문건이 눈에 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즉 이명박 정권 시기의 국정원 문건이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
그리고 수시로 이런 말을 이어가면서 인사시스템을 까는데...
지금의 인사 시스템이 훨씬 후집니다. 근본도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만약 0.1%라도 지금과 같은 인사시스템을 갖췄으면...당시 주요직에 있던 분들 전부 직권남용으로
누가 지금 옥살이 하고 계셨을지도 모릅니다. 당시의 조직 시스템의 취지는 공무원 조직의 수장을 스스로 추천해봐라였죠.
그런데 검찰의 99%가 범죄조직이라는 부분에서 설마 한거죠.
물론 문통도 책임을 피할 수 없지만요.
하지만 그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00% 문통 탓은 아니지만 책임은 있다고 봅니다.
4차례 보고서(최하등급인 '중대흠결') + 담당자들(조국과 최강욱)의 대통령 면담..
그럼에도 왜 임명을 했느냐에 대한 문제제기가 되어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8999?c=true#148396063CLIEN
다만, 검찰에 정말 뽑을 사람이 없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 말 잘듣겠다는 사람에게 속은 느낌입니다. 저런 막돼먹은 인간일 꺼라 생각하진 못했겠죠.
윤석렬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 총장입니다 라고 한거죠.
문통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살아온 발자취 존경합니다만
정무감각은 꽝이고, 문통 5년 솔찍히 제 기대보단 많이 못했습니다.
임명은 속아서 했다 치더라도, 왜 추미애 편을 안 들고 개석열이 편을 들었냐 이거죠.
그리고 대선때부터 지금까지도 이재명에 대해서 별로 협조적이지도 않은거 보면,
속 시원하게 이해할 수 있는 뭔가를 좀 더 알고 싶어요.
단지, 예전 이재명 대표와의 대통령 예비후보 경선 당시 인간적으로 섭섭한 마음의 발로인지,
아님 다른 역학관계가 있는지 말이죠.
222 결국 하고싶은 말은 5년동안의 업적은 다 사라지고 "무능했다" 이게 핵심인듯 하네요 ....
타의든 석열이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는 신세죠..
이낙연도 그렇구요.
과를 지적한다고 공이 사라지는 게 아닌데 문통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도 문통 비판하면서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참모 탓 할거 없다고 봅니다.
문정부 방향성은 일관되게검찰 개혁이었죠. 당시 총장 후보중 윤을 빼곤 누구도 검찰개혁에 찬성한 사람이 없었다고 하던데요, 임명권자로서 강력히 찬성하는 애를 제외하고 누굴 임명할 수 있었을까요. 미래에 배신하고 차기 대선에 나갈걸 몰랐으니 무능한걸까요. 임명시 누가 그걸 예상은 했었나요.
검찰총장을 두둔했다는게
더 큰 문제이긴 하죠..
오늘 매불쇼에서 이 전의 사실까지 드러났는데 그게 검증이 안됐었다? 이제 뭐라고 변명을 할지?
/Vollago
나라를 망치는 잡귀신같은 존재들은 반드시 전례없는 처절하고 가혹한 죄값을 치르게 하여 선례로 길이길이 회자되어야할겁니다.
교민들만 알지 한국내에선 기레기들 기사만 보고 그렇게 죽일듯 씹어대니 ㅠㅠ 허탈하더군요.
무능-유능 지표에서, 지금 정권 하에 문통이 무능이란 평가를 받아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