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가 윤을 최악의 정치 검사라고 '자기들 끼리 싸울때는 진실만 얘기'하는 습관대로 얘기했을때도 믿지 못하고 임명해야 한다고 다들 속아서는 ... 지나간 세월을 어쩌겠어요.
kimine
IP 221.♡.21.179
08-19
2024-08-19 16:06:56
·
@스페이스X님
거기에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고 부부가 쌍으로 쇼를... 너무 화가 나네요 ㅜㅜ
클까성
IP 121.♡.52.108
08-19
2024-08-19 16:56:30
·
@스페이스X님 청문회장에서 장제원은 장모 사건 공론화도 했습니다. 국힘은 윤석열 공격하고, 민주당은 죽어라 쉴드쳤던 지금 돌이켜 보면 코메디같은 상황이었죠.
howdoudo
IP 220.♡.169.87
08-19
2024-08-19 16:03:20
·
최강욱 조국은 만류했다고 했는데 도대체 누가 추천했는진 모르지만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임명 강행했죠.
휘휘비켜라휘저으며
IP 1.♡.92.182
08-19
2024-08-19 18:52:20
·
@howdoudo님 양정철 노영민입니다. 특히 노영민은 윤부부랑 수차례 부부동반 모임도 했고. 대통령 선거 4개월 전에도 인터뷰에서 나는 윤석열이 대통령 선거 안나올거라 확신한다...이런 소리를 해댔죠. 양정철 노영민이 문재인 옆에서 윤석열 흠이 좀 있어도 우리 사람 확실하다..검찰 개혁을 잘 할사람이니 총장으로 올리자고 조국 최강욱의 보고서 묵살하게한 장본인 입니다. 제가 그래서 이재명 대표...정성호 정말 조심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의힘과 연줄 닿으면서 중도 거리면서 중도인척 하는 보수 인사를 민주당 안으로 끌어들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재형 윤석열 김동연.....대표적이 잖아요...
카이저칩스
IP 211.♡.68.191
08-19
2024-08-19 16:04:54
·
문통이 아무리 업적이 많아도 윤가 임명 하나로 다 가릴것같네요..
ninja7
IP 211.♡.163.13
08-19
2024-08-19 16:10:44
·
@카이저칩스님 ㅁㅊㄴ인거 알았는데 뽑은 사람들은 죄 없다고 하시네요 ㅋ 웃깁니다.
플라잉바이크
IP 211.♡.158.190
08-19
2024-08-19 20:38:52
·
@카이저칩스님 그렇지요. 일생 일대의 최대의 실수이죠 ㅠ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셨어야 하는데..
캣버스
IP 58.♡.136.126
08-20
2024-08-20 00:00:34
·
@카이저칩스님 결과론이예요. 대선 당시 국힘 후보 중에 윤석열이 양자대결 최약체였어요. 0.7프로 차로 이재명이 이겼으면 윤석열 잘 뽑았다고 했겠죠.
@카이저칩스님 항상 많은 분들이 대선 실패를 문통의 윤석열 총장임명과 연관 지으시길래 드린 말씀입니다.
검찰 총장 임명 이후 여론전에 승리해서 총선에 대승했습니다. 임명은 실수였지만 관리는 잘했다고 봅니다.
ninja7
IP 211.♡.163.13
08-19
2024-08-19 16:09:43
·
곽상언 의원이 밝힌적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행동 주체는 국정원이긴 합니다. 당시에는 윤석열에기 그 정도 힘은 없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윤석열이 뜬건 박근혜 정부죠.
곽상언 변호사는 지난해 1월 페이스북에서 "오늘 저에 대한 국가정보원 사찰 문건을 확인했다"며 "확인한 문건의 작성시기는 2008년 2월 5일부터 2012년 9월 19일까지다. 우선 '일일 靑瓦臺(청와대) 주요 요청현황'이라는 제목의 문건이 눈에 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즉 이명박 정권 시기의 국정원 문건이다.
그리고 수시로 이런 말을 이어가면서 인사시스템을 까는데... 지금의 인사 시스템이 훨씬 후집니다. 근본도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만약 0.1%라도 지금과 같은 인사시스템을 갖췄으면...당시 주요직에 있던 분들 전부 직권남용으로 누가 지금 옥살이 하고 계셨을지도 모릅니다. 당시의 조직 시스템의 취지는 공무원 조직의 수장을 스스로 추천해봐라였죠. 그런데 검찰의 99%가 범죄조직이라는 부분에서 설마 한거죠.
@Jun911님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이거예요. 임명은 속아서 했다 치더라도, 왜 추미애 편을 안 들고 개석열이 편을 들었냐 이거죠. 그리고 대선때부터 지금까지도 이재명에 대해서 별로 협조적이지도 않은거 보면, 속 시원하게 이해할 수 있는 뭔가를 좀 더 알고 싶어요. 단지, 예전 이재명 대표와의 대통령 예비후보 경선 당시 인간적으로 섭섭한 마음의 발로인지, 아님 다른 역학관계가 있는지 말이죠.
parcoroco
IP 222.♡.24.145
08-19
2024-08-19 20:18:40
·
저런 썩을대로 썩은 인간을 고급정보 다 갖고있는 정부에서 거르지 못하고 총장을 앉혀 놓은게. 정말 무능한건지 뭔지 … 이해가 안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문희준런스투락
IP 118.♡.70.214
08-19
2024-08-19 21:47:17
·
한숨만 나옵니다
또다시가을이
IP 67.♡.253.227
08-19
2024-08-19 21:52:46
·
또 시작이네요. ㅋㅋㅋㅋ 그 당시 국민이 원하던게 아니었나요? 국민 대다수가 원하고 검찰개혁 의지가 확고하고 그놈 밑에 따르는 사냥개들도 많고 수박들이 적극 추천하고...그냥 사기꾼놈에게 당한겁니다. 만약 그 당시 다른놈 뽑아도 결과가 나빴다면 왜 윤석열이 안뽑았냐고 지금 그러고 있을겁니다. 그냥 문재인 무능 프레임 씌우고 싶은겁니다. 문대통령이 무능했습니까? 댓글로 장난질 치는건 참 쉽습니다. 요즘은 그 수법이 더 고도화 되고있지요. 몇마리의 장난질에 우르르 몰려가지 맙시다. 김건희 한동훈 윤석열 국힘 등등 이런놈들이 운영하는 댓글부대가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댓글부대 취급 한다고요? 그럼 당신은 아닐겁니다. 항상 그렇듯이..
닥흐나이트
IP 124.♡.123.78
08-19
2024-08-19 22:24:27
·
@또다시가을이님 222 결국 하고싶은 말은 5년동안의 업적은 다 사라지고 "무능했다" 이게 핵심인듯 하네요 ....
@또다시가을이님 @닥흐나이트님 공도 있고 과도 있죠. 내치 외치 역대급 성과로 선진국 맛보고 코로나도 세계적 수준으로 극복한 공, 하지만 적폐청산에 실패한 오히려 잡아먹힌 과..
과를 지적한다고 공이 사라지는 게 아닌데 문통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도 문통 비판하면서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무방부제
IP 14.♡.183.160
08-19
2024-08-19 21:52:55
·
그냥 문통이 답답하고 무능한거예요. 참모 탓 할거 없다고 봅니다.
달료둥이
IP 14.♡.0.20
08-19
2024-08-19 22:15:35
·
@눈비비고님 문정부 방향성은 일관되게검찰 개혁이었죠. 당시 총장 후보중 윤을 빼곤 누구도 검찰개혁에 찬성한 사람이 없었다고 하던데요, 임명권자로서 강력히 찬성하는 애를 제외하고 누굴 임명할 수 있었을까요. 미래에 배신하고 차기 대선에 나갈걸 몰랐으니 무능한걸까요. 임명시 누가 그걸 예상은 했었나요.
플라잉바이크
IP 117.♡.1.91
08-19
2024-08-19 23:19:44
·
@달료둥이님 임명 이후에도 검찰총장을 두둔했다는게 더 큰 문제이긴 하죠..
용삼아
IP 1.♡.14.146
08-19
2024-08-19 23:42:15
·
속았다고 ㅈㄱ포함해서 얘기들 하는데 속은게 맞다면 징계가 마땅하고 해임도 할 수 있는 징계사유라고 법원이 판단한 사실에 대해 추장관이 징계했는데 추미애장관을 경질했고, 대통령이 직접 경질한 것을 추미애 장관님이 직접 확인한건 절대 설명을 안 했죠. 속았다면 거기서 윤을 경질해야 맞는데. 오늘 매불쇼에서 이 전의 사실까지 드러났는데 그게 검증이 안됐었다? 이제 뭐라고 변명을 할지?
합리적루팡
IP 211.♡.205.95
08-19
2024-08-19 23:57:16
·
조국이 문재인정권의 검찰총장이다! 를 잘하라는 뜻으로 이해했다는 대목도 어이가 없죠 /Vollago
그느드르므브스으즈츠
IP 211.♡.192.199
08-20
2024-08-20 00:12:01
·
뽑아준 ㅂㅅ들이 더 싫어요
메칸더v
IP 223.♡.78.56
08-20
2024-08-20 00:26:52
·
희대의 나라를 망가뜨리는 백정같은 자를 눈앞에 두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국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해 삐져나와 문통에까지 분노가 미치는군요...
나라를 망치는 잡귀신같은 존재들은 반드시 전례없는 처절하고 가혹한 죄값을 치르게 하여 선례로 길이길이 회자되어야할겁니다.
brooklyn_kid
IP 59.♡.8.208
08-20
2024-08-20 00:35:15
·
전 심지어 노정연씨가 뉴저지에 살던 같은 타운에 살고 있었어요. 호화주택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사실이 아니다라는 건 교민들만 알지 한국내에선 기레기들 기사만 보고 그렇게 죽일듯 씹어대니 ㅠㅠ 허탈하더군요.
카이져
IP 14.♡.210.206
08-20
2024-08-20 00:50:31
·
다들 지금 정권 하에서, 문통이 무능했다고 하는데.... 무능-유능 지표에서, 지금 정권 하에 문통이 무능이란 평가를 받아야 할 지...
Lionheart
IP 170.♡.245.14
08-20
2024-08-20 11:21:27
·
@카이져님 정권재창출에 실패했고, 최악의 인물에게 정권이 가는 것을 방치? 했다는 점에선 무능했다고 비난받아도 할수 없다고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라기 보다는 당시 청와대 보좌진 전체 대한 질책이라고 보구요. 수많은 기회와 경우의 수가 있었는데, 어찌 이런 최악의 결과가 나왔는가에 대한 복기와 반성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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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노무현 대통령 좋아한다고 부부가 쌍으로 쇼를... 너무 화가 나네요 ㅜㅜ
도대체 누가 추천했는진 모르지만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임명 강행했죠.
윤가 임명 하나로 다 가릴것같네요..
일생 일대의 최대의 실수이죠 ㅠ
좀 더 신중하게 판단하셨어야
하는데..
대선 당시 국힘 후보 중에 윤석열이 양자대결 최약체였어요.
0.7프로 차로 이재명이 이겼으면 윤석열 잘 뽑았다고 했겠죠.
대선후보로 나온거 말고
검찰총장임명이 잘못이라구요
검찰 총장 임명 이후 여론전에 승리해서 총선에 대승했습니다.
임명은 실수였지만 관리는 잘했다고 봅니다.
당시에는 윤석열에기 그 정도 힘은 없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윤석열이 뜬건 박근혜 정부죠.
곽상언 변호사는 지난해 1월 페이스북에서 "오늘 저에 대한 국가정보원 사찰 문건을 확인했다"며 "확인한 문건의 작성시기는 2008년 2월 5일부터 2012년 9월 19일까지다. 우선 '일일 靑瓦臺(청와대) 주요 요청현황'이라는 제목의 문건이 눈에 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즉 이명박 정권 시기의 국정원 문건이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
그리고 수시로 이런 말을 이어가면서 인사시스템을 까는데...
지금의 인사 시스템이 훨씬 후집니다. 근본도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만약 0.1%라도 지금과 같은 인사시스템을 갖췄으면...당시 주요직에 있던 분들 전부 직권남용으로
누가 지금 옥살이 하고 계셨을지도 모릅니다. 당시의 조직 시스템의 취지는 공무원 조직의 수장을 스스로 추천해봐라였죠.
그런데 검찰의 99%가 범죄조직이라는 부분에서 설마 한거죠.
물론 문통도 책임을 피할 수 없지만요.
하지만 그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100% 문통 탓은 아니지만 책임은 있다고 봅니다.
4차례 보고서(최하등급인 '중대흠결') + 담당자들(조국과 최강욱)의 대통령 면담..
그럼에도 왜 임명을 했느냐에 대한 문제제기가 되어야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8999?c=true#148396063CLIEN
다만, 검찰에 정말 뽑을 사람이 없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 말 잘듣겠다는 사람에게 속은 느낌입니다. 저런 막돼먹은 인간일 꺼라 생각하진 못했겠죠.
윤석렬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 총장입니다 라고 한거죠.
문통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살아온 발자취 존경합니다만
정무감각은 꽝이고, 문통 5년 솔찍히 제 기대보단 많이 못했습니다.
임명은 속아서 했다 치더라도, 왜 추미애 편을 안 들고 개석열이 편을 들었냐 이거죠.
그리고 대선때부터 지금까지도 이재명에 대해서 별로 협조적이지도 않은거 보면,
속 시원하게 이해할 수 있는 뭔가를 좀 더 알고 싶어요.
단지, 예전 이재명 대표와의 대통령 예비후보 경선 당시 인간적으로 섭섭한 마음의 발로인지,
아님 다른 역학관계가 있는지 말이죠.
222 결국 하고싶은 말은 5년동안의 업적은 다 사라지고 "무능했다" 이게 핵심인듯 하네요 ....
타의든 석열이로부터 자유로울수
없는 신세죠..
이낙연도 그렇구요.
과를 지적한다고 공이 사라지는 게 아닌데 문통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도 문통 비판하면서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참모 탓 할거 없다고 봅니다.
문정부 방향성은 일관되게검찰 개혁이었죠. 당시 총장 후보중 윤을 빼곤 누구도 검찰개혁에 찬성한 사람이 없었다고 하던데요, 임명권자로서 강력히 찬성하는 애를 제외하고 누굴 임명할 수 있었을까요. 미래에 배신하고 차기 대선에 나갈걸 몰랐으니 무능한걸까요. 임명시 누가 그걸 예상은 했었나요.
검찰총장을 두둔했다는게
더 큰 문제이긴 하죠..
오늘 매불쇼에서 이 전의 사실까지 드러났는데 그게 검증이 안됐었다? 이제 뭐라고 변명을 할지?
/Vollago
나라를 망치는 잡귀신같은 존재들은 반드시 전례없는 처절하고 가혹한 죄값을 치르게 하여 선례로 길이길이 회자되어야할겁니다.
교민들만 알지 한국내에선 기레기들 기사만 보고 그렇게 죽일듯 씹어대니 ㅠㅠ 허탈하더군요.
무능-유능 지표에서, 지금 정권 하에 문통이 무능이란 평가를 받아야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