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 같은건 있어 보여서... 뭐 그렇네요 .... ㅎㅎ

엄지 거꾸로 든 의대생들 '덕분이라며 챌린지' 논란 - 머니투데이 (mt.co.kr)
2020.08.21
~~~이들은 "의사는 찍어눌러 나오는 '기계'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의대생 신분이지만 대한민국 의료 현실을 방관하지 않겠다", '의료진 덕분에'라는 말뿐인 캠페인을 진행했지만 실질적인 지원은 없었다" 등 의견을 내놓았다.
“25학번은 합격 후 바로 누워라”…의대생, 입시 카페에 올린 글 ‘발칵’ (naver.com)
입시생 커뮤니티에 의대생 증원 반대를 종용하는 듯한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회원수 300만명에 달하는 네이버 입시 정보 카페 ‘수만휘’에는 예비 의대생들에게 증원 반대를 종용하는 듯한 글이 게재됐다.
본인을 의과대학 재학생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의사 구인 공고 갈무리를 올리며 “현재 인턴과 전공의 정원이 몇 천명가량 풀려 페이가 이렇게 낮아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25학번들은 합격 후 바로 현실을 자각하고 같이 누우면(항의하면) 된다. (의대에) 오는 건 말리지 않는다”면서 “24학번들도 초반에는 학교를 다니고 싶어 했지만 내부 페이 자료를 본 뒤 대부분 3년 이상 버틸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카페 회원이 댓글로 “아직 의대 입시가 급한 수험생들에게 굳이 이런 이야기는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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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의견을 비판한 회원에게는 “오는 9월 요양병원에 폐렴이 돌고 코로나처럼 실시간 사망자 수가 급증하면 정부가 항복하든 탄핵을 당하든 둘 중 하나일 것. 지켜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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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은 사직하고 있는데 아무도 신경 안써.
가르칠 사람이 없어도 2천명 늘려서 일단 뽑고봐....
26학번은 아예 의대생을 뽑지 못할거란 말도 돌더군요.
입학하자 마자 누워라...솔직히 의사들이 아무리 미워도 이건 응원할 일이 맞습니다.
2년전부터 미리 정원 확정해야 되서 일찍 확정했다고 ㅋㅋㅋㅋ
그럼 내년도 정원은 어떻게 올해 갑자기 정할수 있었는지가 모순되긴 하지만 어쨌든 의사를 늘리는건 정의로운 행위이므로 과정이 불공정하고 엉망이어도 상관없다니 뭐....
오늘도 즐겁게 술마실 생각만 할듯....ㅡㅜ yo
공짜로 한것도 아니고 본인들의 직업을 그냥 "수행"한것뿐었죠.....
그러니 같이 망하는 거죠 국민만 망하고 나중에 의대생들 의사되어 잘 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이 망하면 같이 망하는 걸로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의료만 망하는게 아니라는 점..
윤정부가 무서운게 붕괴를 어나더 붕괴로 못 느끼게 하는겁니다.
대부분 국민들 의료 대학병원 붕괴는 내 일이 아니고
내가 닥칠 때 각자도생하는 것일 뿐..
공공물가.부동산.대출이자.취업.자영업 붕괴 등등
이게 더 큰문제라..
문재인 때는 다른게 다 좋았는데 코로나 상황에서 의대증원 조금하려다 국민들과 언론이 의료상황에 관심 가진거고 공포효과가 있었던 거죠.
시진핑이 옳으냐 푸틴이 옳으냐는 물음 같아요.
참고로 제 가족이 중환자로 누워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