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전세대출 정책이나 주택정책이 문제인거지 신혼부부한테 폭락이라는 단어나 써서 농락해야 할까요? 지금 이 부동산시장이 계속적으로 유지가 될까요? 굥산정권에서 예산 구멍난것도 모자라 이제 우체국보험금까지 땡겨서 쓴다는데 이거 나라망하게 생긴건데 "폭락이"라는 단어가 버젓이 보이는 이런 수준이하의 글을 아무렇지 않게 게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에 혀를 내두릅니다. 애는 낳으라고 여기저기 난리치면서 애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안정된 주거 공급에는 관심없고 내집값만 오른다면 2찍해도 당당한 대한민국이 부끄럽습니다.
@코끝이찡님 제가 2찍도 아니고 그걸 왜 저한테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농락은 저도 별로 좋게 생각 안합니다. 다만 계산기 제대로 안 두들겨보고 그렇게 전세대출 받아서 신축 아파트에 전세 들어가는 선택을 한 일부 사람들의 책임도 전혀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당연히 저도 전세대출 제도가 만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끝이찡
IP 121.♡.107.28
08-19
2024-08-19 14:11:52
·
@님 님을 지칭한게 아니라, 현세태를 말씀드린 겁니다. 오해가 생길 수 있게 글을 썼네요.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닥터스싱킹
IP 27.♡.242.71
08-19
2024-08-19 16:48:13
·
@코끝이찡님 비정상적인 시장을 탓만 하다가는 사는데는 도움이 안되더군요. 적극적인 대응은 필요해보여요.
thejuno
IP 221.♡.7.107
08-19
2024-08-19 19:16:49
·
@님 가진돈 2억에 전세대출 3억 디딤돌이나 신혼부부 특례같은거 받아서 5억정도 되면, 거의 매매가 10억 아파트를 본인 돈은 단돈 2억에 들어가 살 수 있는건데요. <-- 이 부분이 말씀하시는 게 분양을 받으라는 이야기인가요?
서울에서 특공도 분양 받는 게 쉽지 않고, 더군다나 지금 시장은 분양가가 10억씩 되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지금 상황에선 적용하기 힘들거예요
Frrank
IP 117.♡.10.107
08-19
2024-08-19 19:33:21
·
@님 8억 빌려서 10억 집 사는 것도 분수에 맞아보이지는 않는데요..
IP 14.♡.165.10
08-19
2024-08-19 21:36:37
·
@Frrank님 네 분수애 안맞다고 봅니다. 즉 LTV가 80% 라는건데 말이 안되죠. 이러나 저러나 전세제도의 문제로 귀결되네요...
IP 14.♡.165.10
08-19
2024-08-19 21:40:55
·
@thejuno님 집값상승 불쏘시개 본인들 손으로 공급하면서 부동산 하락만 기다릴게 아니라 빌라 월세를 살던가 해서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겁니다. 단돈 2억으로 10억집에, 분수에 맞지 않게 살려고 하는데 부작용이 없을리가요.
그 부작용이 바로 집값상승이고요.
리트리셈
IP 210.♡.16.108
08-19
2024-08-19 22:21:08
·
@님
“즉 집값상승의 불쏘시개를 본인들이 공급하는겁니다.“
가정이 잘못되니 결론이 이상해지는 겁니다.
지금 수도권 집값, 특히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가격은 자산가들이나 고소득자들이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주택(대부분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부동산투자(투기)를 뿌리 뽑으려면 전세제도를 없애는게 아니라,
본인이 비거주하는 주택에 대해 일정 금액(공시지가 10억이상) 이상에 대해서 재산세를 1%이상씩 중과하여 자산의 과도한 부동산 편중을 완화해야만 해결될 겁니다.
IP 39.♡.25.151
08-20
2024-08-20 00:19:24
·
@리트리셈님 글쎄요 님의 주장은 알겠지만 전 별로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브렛
IP 118.♡.116.125
08-19
2024-08-19 12:16:09
·
전세가가 낮은게 아니라 매매가가 비싼게 아닐까요? ㅎㅎ
Lithium
IP 220.♡.182.71
08-19
2024-08-19 12:49:09
·
브렛님//
지구본
IP 115.♡.175.45
08-19
2024-08-19 16:30:22
·
소고기안
IP 210.♡.132.130
08-19
2024-08-19 17:45:54
·
@브렛님 아뇨 틀렸습니다.
1. 전세 비용을 월세와 비교해보면 전세가가 너무 쌉니다. 2. 우리나라 월세를 비슷한 소득수준 국가와 비교하면 월세도 너무 쌉니다.
너무 싼 전세가 존재하면서 월세도 싸지고, 그래서 주택구매를 미룰 유인이 많습니다. (추가로 분양로또까지 생각하면 미룰 유인은 더 많지요)
모링가
IP 112.♡.208.88
08-19
2024-08-19 12:16:34
·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것도 웃기는 상황이고 저런글을 쓴다는것고 같은 시각이란건데 저런 인식으로 살아가는게 둘 다 불쌍함
david4ant
IP 118.♡.11.195
08-19
2024-08-19 12:16:36
·
여기서 비정상은 무엇인가요. 정책인가요 시장인가요
Lithium
IP 220.♡.182.71
08-19
2024-08-19 12:49:25
·
david4ant님//
Disp1ay
IP 106.♡.137.246
08-19
2024-08-19 12:17:29
·
부동산이 특히 뭔가 지금 사는 곳 보다 하급지로가면 엄청 뭐랄까 인생이 망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눈 높이 낮추는게 힘든거 같아요
나래상
IP 223.♡.192.223
08-19
2024-08-19 18:57:48
·
@Disp1ay님 어릴때부터 수저로 흥망을 따지는데요
그런 인식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스위티페스추리
IP 116.♡.245.243
08-19
2024-08-19 20:05:25
·
@Disp1ay님 근데 실제로 체감이 될텐데요. 대중교통, 단지내 깔끔함, 이웃들의 경제적 수준, 주변환경 전부 다 심각하게 체감 될텐데, 이른바 "하급지"로 아무렇지 않게 가는게 더 이상합니다.
물량에 ... 장사 없으니까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19년도에 4억 3000에 분양했고 23년도 입주장때 아파트 가격이 4억 5000까지 떨어졌습니다 딱 금융비용만큼 오른거죠 호가기준으로만 보면 7억까지 갔다가 4억 5000까지 떨어진거구요 그럼 전세는 얼마였을가요? 그동네 시세가 4억 쯤 하던 전세는 2억 중반까지 떨어지더군요 ;;; 물론 1년 반이 지난 지금 이전의 금액을 대부분 회복했더라고요 ;;; 그럼에도 아이가 없고 신축 만 타겟으로 돌아가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나름 합리적인 선택이구요 진짜 문제는 12번이죠
@박태호님 일부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요. 전 제가 저러고 싶었고 근미래에 곧 그렇게 될 수도 있을까봐 느끼는게 있어서 경계성 차원에서 올린것도 있는데 조롱 부분을 크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니 그 부분은 제가 크게 신경을 안 썼나 봅니다. 그래도 여전히 공감하는 분들도 많고 제가 좋은 정보나 뉴스글을 올리건 이런글을 올리건 어떤 글을 올리든 제 마음입니다.
굳이 지금 세태가 아니라 유사 이래로 주욱 현실 자각 없는 소비는 망조의 지름길이어 왔습니다만..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08-19
2024-08-19 15:08:11
·
특정 계층간 갈등을 유도하고 갈라치기를 위한 조롱이 한껏 담겨있는 글인데 굳이 이런글을 왜 퍼오시나요
IP 1.♡.120.91
08-20
2024-08-20 10:58:09
·
@사과못먹는남자님 저는 제가 근미래에 곧 그렇게 될 수도 있을까봐 느끼는게 있어서 경계성 차원에서 올린것도 있는데 조롱 부분을 크게 느끼시는 분들 반응을 보니 제가 잘못 생각했는가도 싶네요.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08-20
2024-08-20 11:09:20
·
@님 현상을 짚는 글처럼 보이지만 중간중간에 뽕이 찬다느니, 눈이 높아진다느니, 즐기느라 돈을 모으지 않았다..등등...확인 할 수 없는 조롱을 끼워 넣고 폭락이라는 비하 표현까지 섞어서 한 부류를 매도하는글이 분명하지 않나요? 근 미래에 곧 뭐가 그렇게 된다는 말인지요? 경계성 차원에서 타인을 조롱하고 매도합니까? 이 댓글을 보니 더 답이 없네요
IP 1.♡.120.91
08-20
2024-08-20 11:18:51
·
@사과못먹는남자님 비록 구축이지만 현재 시세보다 훨씬 낮은 전세가에 입주해 있는 상황으로서 저 본인 자체가 기분이 나쁘기보다는 팩폭 당한 느낌이였습니다. 제가 언제 타인을 조롱하고 매도했습니까.
사과못먹는남자
IP 220.♡.203.189
08-20
2024-08-20 11:21:28
·
@님 저 원문의 내용을 두고 한 말입니다! 원문의 내용은 충분히 타인을 조롱하고 매도하는 내용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못느끼신다면 대화가 불가하네요!
복동2
IP 89.♡.160.170
08-19
2024-08-19 15:12:33
·
뒤질때까지 인생은 모르는 거죠. 누가 누구를 조롱하는지 ㅉㅉ. 겸손하게 사는게 최고인거 같군요.
shs2090
IP 39.♡.28.199
08-19
2024-08-19 15:21:42
·
별에별 갈라치기가 다 있네요.
gohome
IP 203.♡.43.10
08-19
2024-08-19 15:54:23
·
이번에 청약받아 계약금까지 넣었지만, 집값은 떨어져야함
매복
IP 223.♡.163.138
08-19
2024-08-19 16:03:35
·
도대체 말도 안되는 저 글이 도는 이유가 뭐죠? 참고로 저는 신도시 1기 신축에 거주중인데 저 신혼부부가 무슨 잘못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갭투자한사람이 집값떨어져서 손실나니까 상상해서 쓴 쓰레기 글입니다. (저는 서울 신축아파트 보유자입니다)
갭 투자해서 매달 대출이자 내고있는데 집값이 떨어져서 큰 손실나게 생겼으니 누구라도 빨리 내꺼 집사서 받아줄 다음사람 낚기위해서 "전세살지말고 집사라고 제발" 이렇게 선동발악하는 글입니다.
근데 저렇게 격하게쓰면 저지능자들이나 낚여서 집사지 지능이 조금만 있어도 저런글 보면 오히려 거부감을 갖고 아 지금은 사면 안되겠구나 느끼는게 정상입니다.
저런글이 올라올때면은 집을 사면 안되는 시기 입니다
아빠나똥
IP 68.♡.198.251
08-19
2024-08-19 16:18:29
·
정부가 집값을 띄울려고 영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두가 미국의 9월 금리인하만 바라보고 있죠. 미국은 미친듯이 돈풀고 있는데 과연 9월 금리인하가 가능할까요? 만약에 금리 인하를 한다면 그 이후에도 연속적인 금리인하를 할 수 있을까요? 미국도 옐런이 장기채 발행 틀어막고 단기채로 돌려막기 하고 있는데, 곧 폭탄터지겠죠. 자기돈 2억이면 10억짜리 집산다고요? 8억이 빚입니다. 빚은 갚아야 할 돈이고요. 정부도 영끌하고 가계도 영끌하는 상황인데 현상황이 유지만 되어도 참으로 다행스러울겁니다.
이 게시물의 함정은 조롱할 거리가 전세집 살면서 펑펑쓰고 놀았다는 건데, 무주택자로 폭락장 바라는 사람들이 마치 생각없이 쓰고 저러고 있다고 전체를 매도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돈을 모아도 폭락장을 바라고 안 모아도 바라는 게 사실 무주택자 심정입니다. 마치 게시물은 난 저축 꾸준히 잘하고 계획 잘 세워서 무주택 탈출해~ 넌 뭐했어?라고 이상한 우월감에서 만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주변의 한 두사람 사례를 듣고 일반화하는 거 같아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애초에 근원적인 문제는 신혼부부 눈높이가 높다는 것부터 출발해야겠지요. 요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자산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되겠나요? 부모 도움 없으면 전세집도 어려운 실정인데, 그 것도 부족하다 하는 경우도 많고 파혼사례도 들었었구요. 결론은 체신머리 없이 자산수준보다 높은 거주지를 택했다면 신혼부부의 선택이기에 백보 양보하여 존중합니다만, 폭락장을 바라는 건 무주택자면 누구나 그런거죠. 위 글은 물질만능주의, 혐오의 감정을 그들에게 교묘히 엮어 만들어 낸 조롱에 불과한 글이죠.
Outandabout
IP 118.♡.91.105
08-19
2024-08-19 18:22:10
·
신혼부부들이 지금 수준으로 출산율 유지시키면 진짜 그들이 부동산 폭락 시킬텐데요? 서울제외하고 다 대구꼴 나는겁니다
호삼촌
IP 123.♡.250.121
08-19
2024-08-19 18:22:55
·
이런글을 클리앙에서 다 보네요. 엠팍에서나 흥할 글이네요.
굿스피드96
IP 211.♡.171.197
08-19
2024-08-19 18:57:19
·
저는 저 글 자체를 비꼬려고 퍼오신 줄 알았습니다. 거참...
일라이릴리
IP 172.♡.52.234
08-19
2024-08-19 18:57:58
·
대부분의 사람이 부자로 못 가는 이유가 다 이렇죠 세상에 재미 있는것 하고 싶은게 너무 많숩니다
찐네만
IP 221.♡.18.21
08-19
2024-08-19 19:12:16
·
댓글들 타격감이 장난이아니네요
꽃등심사랑해
IP 211.♡.140.88
08-19
2024-08-19 19:14:36
·
0. 윤석열대통령께서 당선되시고 부동산 대책을 쏟아 내시고 전세가가 전국적으로 하락함 9-2 갑자기 부동산 부양대책이 쏟아지고 전세가가 올라감
@님 어제 오후에 회사일로 다른 글에도 댓글을 못달았습니다. 댓글알바 드립 칠 시간에 댓글 작성 기록이나 비율,내역 등 활동이력이나 보시죠.
싸이코_세상
IP 49.♡.175.55
08-19
2024-08-19 20:00:23
·
결론적은 '집 값 떨어졌으니 어서 집사줘~' 라고하는 바이럴 마케팅같음데..
다앙근9
IP 218.♡.218.116
08-19
2024-08-19 20:00:28
·
집이 있어도 집값이 많이 내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사람들도 있답니다. 자식들도 집을 사야지요. 너무 비싸잖아요. 집이 자산을 증식시켜주지만 실질적인 생활비는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세금만 나가지요. 집값 내리긴 바란다고 폭락이니 무주택이니 그런말은 위험하고 편협한 생각 일 수 있읍니다.
배트맨
IP 125.♡.71.120
08-19
2024-08-19 20:03:04
·
주변으로만 가면 다행이게요... 점점 변두리로 밀려나게 되는게 문제죠.
댓글 들중에 비정상적인 집값이 문제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닙니다.
미국 유럽을 포함한 모든 나라들이 중심도시에서 격고 있는 일이에요.
기레기도살자
IP 180.♡.122.68
08-19
2024-08-19 20:26:20
·
혹시 내마당 하셨나요? 냄새가 나네요 냄새가
ifit
IP 112.♡.40.241
08-19
2024-08-19 20:34:53
·
원래 이런글 올라오면 끝물입니다.
fanlessnoisefree
IP 162.♡.194.1
08-20
2024-08-20 11:49:02
·
@ifit님 이게 맞습니다.
북풍
IP 153.♡.232.128
08-19
2024-08-19 20:36:43
·
블라 같은 데나 올라 오는 조롱글이네요
필소굿
IP 180.♡.34.85
08-19
2024-08-19 20:43:27
·
버러지글도 클량에 올라오는 군요
상암동마법사
IP 39.♡.230.32
08-19
2024-08-19 20:45:41
·
벼락거지될 분들이 여럿 보이네요 한낱 개인이자 개미일 뿐인데 시장에 적응할 생각을 해야지, 시장이 잘못되었으니 바꿔야 되니까 난 적응도 안한다는게 거 참;;; 망하려면 혼자 망하시든가요..
요즘 중국보면 이런 말 나올 수가 없죠. 어디까지나 정부의 집값 떠받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 거구요. ㄷㄷㄷ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IP 1.♡.120.91
08-20
2024-08-20 10:59:08
·
@bestNA님 님이 뭔데 함부로 인생이 불쌍하다고 다나요. 어제 회사일로 바빠서 다른 작성한 글에도 댓글을 못달았습니다. 활동내역 보면 댓글도 많이 작성하는 편이고요.
파란소79
IP 39.♡.16.144
08-19
2024-08-19 23:53:41
·
부동산 신화가 전제된 글이네요. 여행 안가고 월세 살면서 갭 투자 하는 게 미덕이란 건가요? 글의 목적이 뭔지. 웃으란 건지 비웃으란 건지. 의도가 궁금하네요.
highjuno
IP 220.♡.229.103
08-20
2024-08-20 16:38:24
·
글의 요지는 신혼부부가 돈을 모을 생각은 안하고 신축전세 들어갔다가 소비가 커지고 돈은 안모여서 결국 점점 상태안좋은 구축전세 전전하며 하락론자가 된다는거인데 가릴건 가려서 듣고 참고하면 딱히 이상할건 없는 글인데요? 뭔 갈라치기 소리가 나오는지? 피해망상에 빠진 분들이 몇 계시네요.
상암동마법사
IP 118.♡.4.205
08-24
2024-08-24 00:41:49
·
@서로사랑하세요님 저런 분들이 계속 망상에 빠져 계셔야 저희한테 기회가 많이 돌아옵니다. 그저 감사할 뿐이죠 ㅋㅋ 평생 저렇게 살라 두세요 어차피 나중에 거지되서 댓가 다 치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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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돈 2억에 전세대출 3억 디딤돌이나 신혼부부 특례같은거 받아서 5억정도 되면, 거의 매매가 10억 아파트를 본인 돈은 단돈 2억에 들어가 살 수 있는건데요.
본인 분수에 안맞는 집에 들어가 살면서, 집주인 레버리지 땡겨주는겁니다. 즉 집값상승의 불쏘시개를 본인들이 공급하는겁니다. 사실 정부가 전세자금 대출이나 신생아 특례 전세자금 대출을 이렇게 해주면 안되는건데 말이죠...
전세대출 이자는 또 이자대로 내야해서 돈도 못 모을테고, 눈은 또 높아져서 문제죠.
다만 계산기 제대로 안 두들겨보고 그렇게 전세대출 받아서 신축 아파트에 전세 들어가는 선택을 한 일부 사람들의 책임도 전혀 없지는 않다고 봅니다...
당연히 저도 전세대출 제도가 만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특공도 분양 받는 게 쉽지 않고, 더군다나 지금 시장은 분양가가 10억씩 되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지금 상황에선 적용하기 힘들거예요
이러나 저러나 전세제도의 문제로 귀결되네요...
빌라 월세를 살던가 해서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겁니다. 단돈 2억으로 10억집에, 분수에 맞지 않게 살려고 하는데 부작용이 없을리가요.
그 부작용이 바로 집값상승이고요.
“즉 집값상승의 불쏘시개를 본인들이 공급하는겁니다.“
가정이 잘못되니 결론이 이상해지는 겁니다.
지금 수도권 집값, 특히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 가격은 자산가들이나 고소득자들이 자신이 거주하지 않는 주택(대부분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부동산투자(투기)를 뿌리 뽑으려면 전세제도를 없애는게 아니라,
본인이 비거주하는 주택에 대해 일정 금액(공시지가 10억이상) 이상에 대해서 재산세를 1%이상씩 중과하여 자산의 과도한 부동산 편중을 완화해야만 해결될 겁니다.
1. 전세 비용을 월세와 비교해보면 전세가가 너무 쌉니다.
2. 우리나라 월세를 비슷한 소득수준 국가와 비교하면 월세도 너무 쌉니다.
너무 싼 전세가 존재하면서 월세도 싸지고, 그래서 주택구매를 미룰 유인이 많습니다.
(추가로 분양로또까지 생각하면 미룰 유인은 더 많지요)
저런글을 쓴다는것고 같은 시각이란건데
저런 인식으로 살아가는게 둘 다 불쌍함
그런 인식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갈라치기 부동산 쿨타임 온거죠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 1번만 해도 난리나던 세상이고 친일 발언은 탄핵감인데 지금은 잠잠하죠
서울시 대단지 아파트 전세 들어간 신혼부부를 보며
정신승리하고 있는, 싱글 외곽 빌라 매수인일까요?
그냥 조롱글이네요.
신축 대단지 전세의 착시에 빠지지 마라
그게 너의 생활 수준이 아니다
이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4년 뒤 신혼부부가 악착같이 아무리 열심히 모은다고 해도 뭐 얼마나 모으겠습니까..
매수는 꿈도 못꿀꺼고 또 전세로 들어가야할건데
마치 니가 니 수준도 모르고 흥청망청 써서 이렇게 그지가 되었다고 얘기하는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전세기간 동안 아끼고 아껴도
오른 전세 값 못 맞춰 줍니다.
레버리지 이용해서 집 사지 않으면 답이 없는게 현실이죠
월급은 오르지도 않코 ㅠㅠ 아무리 저금해도 오를는 전세값 못따라가요 ㅠㅠ
갭투기로 집사라니...ㅡㅡ;;
12번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굳이 그집 안살고 다른 신축 입주하는 아파트에 낮은 전세로 가면 됩니다.
그사이 12번 저축은 필요하죠..
19년도에 4억 3000에 분양했고 23년도 입주장때 아파트 가격이 4억 5000까지 떨어졌습니다
딱 금융비용만큼 오른거죠 호가기준으로만 보면 7억까지 갔다가 4억 5000까지 떨어진거구요
그럼 전세는 얼마였을가요? 그동네 시세가 4억 쯤 하던 전세는 2억 중반까지 떨어지더군요 ;;;
물론 1년 반이 지난 지금 이전의 금액을 대부분 회복했더라고요 ;;;
그럼에도 아이가 없고 신축 만 타겟으로 돌아가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나름 합리적인 선택이구요 진짜 문제는 12번이죠
부동산 업자분 왈 최근상황은
고점에서 신도시 아파트 구입한 부부들
대출영끌로 들어가서 폭락맞고
원금은 날라가고 빚만남아서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부부싸움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대출이자도 못내니 전업와이프까지
일하러 나간다고 하네요.
언제부터 신혼살면서 전세를 살 수 있었는지... ㄷㄷㄷ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는 없어져야 합니다.... (하.. 하지만 친구들이 있는걸... ㅠ.ㅠ)
매매가 적겠지요.
그럴러면 대기업 공채출신이거나, 결혼 연령이 30대 중후반이가나, 부모님 지원 사격이죠.
전세대출에 문제점이 있고 높아진 눈높이도 맞는 말이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저축을 했어도 어차피 현재의 집값을 못따라가죠..
폭락이, 영끌이.. 다 악의적인 의도가 녹아있는 단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퍼오시는 뉴스들도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제가 좋은 정보나 뉴스글을 올리건 이런글을 올리건 어떤 글을 올리든 제 마음입니다.
갭투자한사람이 집값떨어져서 손실나니까 상상해서 쓴 쓰레기 글입니다. (저는 서울 신축아파트 보유자입니다)
갭 투자해서 매달 대출이자 내고있는데 집값이 떨어져서 큰 손실나게 생겼으니 누구라도 빨리 내꺼 집사서 받아줄 다음사람 낚기위해서 "전세살지말고 집사라고 제발" 이렇게 선동발악하는 글입니다.
근데 저렇게 격하게쓰면 저지능자들이나 낚여서 집사지 지능이 조금만 있어도 저런글 보면 오히려 거부감을 갖고 아 지금은 사면 안되겠구나 느끼는게 정상입니다.
저런글이 올라올때면은 집을 사면 안되는 시기 입니다
저도 집이 있지만, 이런 저열한 사고 방식을 가진 인간들과 같은 하늘 아래 사는게 토악질이 납니다.
인생은 주어진 환경에 대한 선택이고,
부동산은 노력이 아니라 시스템이 만들어주는 이익을 취하는 거죠.
레버리지는 그 이익을 더 많이 취하려는 수단입니다.
그걸 이용하는 건 자유지만, 그걸 이용하지 않은 사람들을 조롱할 근거는 일도 없죠.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천박한 사람의 특징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월급 200만원 받는 사람이 경제적 여건 생각 안 하고 풀활부 받아서 BMW, 벤츠 사는사람과 같아보이네요.
뭐 맞습니다. 가치관 차이겠죠^^
결과는 뻔하지만요.
신축입주장에 전세값 낮게 들어가는 센스면 당연히 4년 뒤에 오른 전세값 대비하는 센스도 있어야죠.
부동산 뉴스도 보고 종료 전 임장도 다니고, 대비를 안하고 사나요?
이게 전세입자 탓할 내용인가요?
"폭락이 신혼부부"
이게 무슨 말이에요???
폭락장의 신혼부부 라던가
폭락을 외치는 신혼부부 라던가
뭔가 '폭락이' 라는게 문맥적으로 맞나요?? 신조어를 저 혼자 이해 못하고 있는건가요;;;
저도 문맥상 그렇게 이해되네요.
돈을 모아도 폭락장을 바라고 안 모아도 바라는 게 사실 무주택자 심정입니다. 마치 게시물은 난 저축 꾸준히 잘하고 계획 잘 세워서 무주택 탈출해~ 넌 뭐했어?라고 이상한 우월감에서 만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주변의 한 두사람 사례를 듣고 일반화하는 거 같아 눈쌀이 찌푸려지네요.
애초에 근원적인 문제는 신혼부부 눈높이가 높다는 것부터 출발해야겠지요. 요새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자산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되겠나요? 부모 도움 없으면 전세집도 어려운 실정인데, 그 것도 부족하다 하는 경우도 많고 파혼사례도 들었었구요.
결론은 체신머리 없이 자산수준보다 높은 거주지를 택했다면 신혼부부의 선택이기에 백보 양보하여 존중합니다만, 폭락장을 바라는 건 무주택자면 누구나 그런거죠. 위 글은 물질만능주의, 혐오의 감정을 그들에게 교묘히 엮어 만들어 낸 조롱에 불과한 글이죠.
세상에 재미 있는것 하고 싶은게 너무 많숩니다
9-2 갑자기 부동산 부양대책이 쏟아지고 전세가가 올라감
이 빠졌네요
다만 자가가 아니라 뽕은없고..
운이좋았다 생각하고 감사하게 살고있습니다
댓글알바 드립 칠 시간에 댓글 작성 기록이나 비율,내역 등 활동이력이나 보시죠.
댓글 들중에 비정상적인 집값이 문제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닙니다.
미국 유럽을 포함한 모든 나라들이 중심도시에서 격고 있는 일이에요.
한낱 개인이자 개미일 뿐인데 시장에 적응할 생각을 해야지,
시장이 잘못되었으니 바꿔야 되니까 난 적응도 안한다는게 거 참;;;
망하려면 혼자 망하시든가요..
위 의견과는 별개로 조롱글은 좋지 않아보이긴 합니다만..
어제 회사일로 바빠서 다른 작성한 글에도 댓글을 못달았습니다.
활동내역 보면 댓글도 많이 작성하는 편이고요.
웃으란 건지 비웃으란 건지. 의도가 궁금하네요.
그저 감사할 뿐이죠 ㅋㅋ
평생 저렇게 살라 두세요
어차피 나중에 거지되서 댓가 다 치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