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으로 라면을 끓이면 뭔가 면이 밍밍하고 얼큰한 맛이 안나고. 국물이랑 너무 따로 놀고. 조금 더끓이면 퍼져서. 맛이 따로 놀고. 등..ㅎ
(인덕션. 하이라이트 구별할줄압니다.)
좀 이상 했는데요.
검색하다보니 클리앙에도 비슷한글이 있었네요.
뭐여튼. 저는 불의 세기가 문제가 싶어습니다. (인덕션이라 불은 아니네요.)
예전 가스에 비해 너무 말도안되게 빨리 끓어서인가. 싶은..
생각보다 저랑 비슷한 생각하시는분이 많더라구요.



아래 영상에서 봤구요.
결론은 인덕션 화력이 너무세서 좀 약하게 해야한다.네요.









라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굼금해서 3일째 하나씩 먹고있..
계랑컵. 같은 냄비.로 하서 하라는데로 좀 살살 끊여보니. 확실히 예전에 가스불로 끓이던 그맛이 나네요.
사진 찍는다고 좀 불었..ㅎㅎㅎㅅ
좋은하루되세요.
네 그래서 다음번엔 물을 좀더 줄여볼까합니다. 그리고 더 천천히 끊여볼라구요..ㅎ
얼마전까지만 해도 기억의 미화이겠거니 했는데 확실히 맛이 다를듯 합니다.ㅎ
그러게요. 저도 신기하고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건 제생각엔 양은 냄비가 또 변수의 키포인트이지 싶기도합니다.
여튼 저는 인덕션에서 맛잘나게 좀 계속 시도해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