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9년에 멸망당해 일본국에 흡수당한 류쿠왕국은 1985년 청일전쟁의 일본 승전을 보고 그 이후로는 독립운동의 맥이 끊겼죠. 태평양 전쟁 종식 후에 미군정은 류쿠를 별도 국가로 독립시켰지지만 오히려 주민들이 일본에 반환되기를 원해서 1972년 다시 일본으로 편입됩니다.
한편 계속해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조선은 독립국인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되었죠
바람의그림자
IP 118.♡.13.90
08-18
2024-08-18 13: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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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1985>> 1895
프린스오마르
IP 222.♡.106.228
08-18
2024-08-18 1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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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20대 중에 그냥 미국이 독립시켜준 거라며 독립운동가들 폄하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Uncensored
IP 211.♡.43.130
08-18
2024-08-18 11: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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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블베를떠나자
IP 223.♡.206.115
08-18
2024-08-18 11: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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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당당한 윤봉길 의사님이시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역성혁명
IP 125.♡.58.65
08-18
2024-08-18 12: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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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짖지 않는 개는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우리들이 살고있는 지금 이 순간의 삶은 그 누구에게도 억압받으며, 지배당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하루에 하루를 더하며 쌓아놓은 수많은 나날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장제스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1953년 11월 25일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수여받았다. 우리 독립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비록 독재자, 보수론자 등 역사의 비난 섞인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뇌물을 수수한 며느리를 사형에 처할 만큼 부정부패 퇴치에 앞장선 강인한 지도자였던 장제스. 일제의 핍박에 신음하던 한국 민중의 처지에 관심을 갖고 그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중국의 지도자. 비록 실질적 성과를 거두진 못했어도 우리나라 독립 운동가를 대상으로 거금을 지원하고 연합전선 구축을 권고하는 등 우리 독립을 앞당기는데 도움을 준 그의 행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억해야 할 역사적 사실임에 분명하다. 올해로 카이로 선언이 74주년을 맞는다. 메나 하우스 앞뜰에 굳게 자리 잡은 카이로 선언 기념비에 새겨진 문구가 사뭇 가슴 뭉클하다. 이제 자유롭고 독립된 나라가 되었지만 여전히 하나 되지 못한 한반도를 함께 떠올리게 된다. 훗날 이 비석 앞에 서는 세대들은 하나된 조국을 누리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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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청일전쟁의 일본 승전을 보고 그 이후로는 독립운동의 맥이 끊겼죠.
태평양 전쟁 종식 후에 미군정은 류쿠를 별도 국가로 독립시켰지지만
오히려 주민들이 일본에 반환되기를 원해서 1972년 다시 일본으로 편입됩니다.
한편 계속해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조선은
독립국인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되었죠
“짖지 않는 개는 처다보지도 않습니다.”
우리들이 살고있는 지금 이 순간의 삶은 그 누구에게도 억압받으며, 지배당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하루에 하루를 더하며 쌓아놓은 수많은 나날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일본문화와 음식, 여행갔다고 화염방사기로 불태워버리지 않을테니 제발 매국노의 논리에 손들어주며 놀아나지마십시요.
매국노 친일파들이 아니라
장제스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1953년 11월 25일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수여받았다. 우리 독립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비록 독재자, 보수론자 등 역사의 비난 섞인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뇌물을 수수한 며느리를 사형에 처할 만큼 부정부패 퇴치에 앞장선 강인한 지도자였던 장제스. 일제의 핍박에 신음하던 한국 민중의 처지에 관심을 갖고 그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중국의 지도자. 비록 실질적 성과를 거두진 못했어도 우리나라 독립 운동가를 대상으로 거금을 지원하고 연합전선 구축을 권고하는 등 우리 독립을 앞당기는데 도움을 준 그의 행보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억해야 할 역사적 사실임에 분명하다.
올해로 카이로 선언이 74주년을 맞는다. 메나 하우스 앞뜰에 굳게 자리 잡은 카이로 선언 기념비에 새겨진 문구가 사뭇 가슴 뭉클하다. 이제 자유롭고 독립된 나라가 되었지만 여전히 하나 되지 못한 한반도를 함께 떠올리게 된다. 훗날 이 비석 앞에 서는 세대들은 하나된 조국을 누리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