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는 번 인 100% 해결은 진짜 불가능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화질이 OLED만큼은 아니지만 미니 LED 쓴 QLED나 QNED TV 뒷 자리 9 라인 제품들을 보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런데 OLED는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예능 프로를 보거나 윈도우를 사용하거나 할 때 언젠가 패널 특정 부위에 번 인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모니터로도 TV로도 OLED를 쓰고 싶게 만드려면 새로운 OLED 기술이 나오거나 해서 번 인 없는 OLED가 나오면 좋겠어요.
적색과 녹색은 100%에 가까운데 청색만 25%정도라고 알고 있어요.
이 문제를 해결한 청색 OLED가 나왔고 아마도 내년부터 실제 제품으로 나오는 것으로 알아요.
물론 제가 살 수 있는 정도의 가격이 되려면 그후로 몇 년은 더 지나야 할 것 같지만요..
확실한건 아이폰 사용하면서 번인은 보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OLED TV를 구매해보고싶은데 번인이 걱정입니다 ㅎㅎ
사용하시는분들은 그것을 감수해도 될 정도의 끝내주는 화면이라고 하시더군요!
아이폰의 OLED 도 마찬가지인데 기술이 발전된 상태에서 도입되서 느끼기 힘들 뿐, 갤럭시나 아이폰이나 같은 OLED를 쓰는데 번인 차이가 날 이유가 있겠습니까? 차이가 난다면 사용 패턴상의 차이밖에 없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이가 난다고 느낀다면 과거이력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겠죠.
그렇게 느끼게 되더군요.
지적(?)하기전까지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이때문에 일종의 강박이 쌓이게 되더군요.
좀 심하게 이야기하면 이런 불완전한 기술의 제품을 계속 상용화해서 판매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LCD도 녹테, 색변 같은게 있었지만 OLED 번인에 비하면 새발이 피이고, 따라서 아직은... 이다 생각하고 되도록 멀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