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추정이긴 합니다만,
이종찬의 조부인 이회영을 기리는 우당 기념관에서 윤석열이 검찰총장 그만두고 처음 한 정치선언도 했었고, 윤석열이 이종찬의 아들과 동창이었더군요.
뭐 일설에는 윤석열이 이종찬을 아버님이라고 부르면서 엄청 친하다는 이야기도 있는 모양인데...
참고한 기사는 아래기사입니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82
이쯤되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던 분들 정신차릴 때가 되었나봅니다. 이종찬 회장이 윤석열을 비판한 건 잘했다고 봅니다. 다만 아쉬운 건 좀 일찍 하시지 그러셨나 싶네요.
저 기사 하나로 판단하는건 속단이죠 ㅎ
그래서 좋게 보이지 않아요. 본인 사과부터 해야죠.
2. 이회장 아들과 굥은 초등 동창으로 어린시절부터 서로의 아버지에게 아버지로 부르곤 했습니다.
3. 지난 대선 때 윤석열 지지했었고 광복회 및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절대 다수는 보수 성향입니다.
과거에 학생운동 했어도 지금은 정신나간 소리하는 순대 같은 사람도 있구요.
저는 전자 같은 사람이 늘어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 올드라이트라 보기에도 이 정부는 제정신이 아닌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