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내용 속 노션 링크:
https://periodic-raisin-1d8.notion.site/b7dea039aa6d4f4bbea223259b995057
개인적으로 쿠키 가사 관련한 내용이 충격이네요
저 논란 당시 하이브가 글로벌 사업을 하는 회사인데 가사 검수하는 사람 하나 없었을까 의아했었는데
저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위 내용 속 노션 링크:
https://periodic-raisin-1d8.notion.site/b7dea039aa6d4f4bbea223259b995057
개인적으로 쿠키 가사 관련한 내용이 충격이네요
저 논란 당시 하이브가 글로벌 사업을 하는 회사인데 가사 검수하는 사람 하나 없었을까 의아했었는데
저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워딩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뭔 욕을 저리도해대는지
기자회견장에서도 욕
사람이 참 천박해보이는건
어쩔수없더라고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평가할 수 있는게 당연하다고 가정할때, 그 대상이 '유명인' 이라면 더 당연하다고 가정해 볼 때, 민희진의 말을 평가하는 것이나 방시혁의 몸을 평가하는 것이나 비단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불편할 게 뭐가 있습니까요?
다만 침소봉대하며 커뮤 게시판마다 이런 글로 확대재생산 하시는 분들이 존경 스러울 뿐입니다. 다 사기업 내부의 갈등 아닐까요?
그런 논리면 커뮤니티에 쓸 글이 뭐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개인사나 가족, 회사 얘기도 다 따지고 보면 별 일 아닌거잖아요.
그냥 님이 맘에 안드는 내용이라 딴지 거는거 아니에요? 솔직히 불편하시잖아요 지금 ㅋㅋ
사내갈등이 아니라 사회문제죠
특정 레벨이상의 강압과 폭언및 부당 행위가 있다고 그걸 몇몇이 증거를 밝히고 있고 추가로 여러 부당행위가 있다고 그걸 얘기하는데 이런댓글수준이라니...
중딩 일진 놀이 하는 듯한..?
어도어 내부에서도 폭로 준비중이라고 하니 미투라고 한겁니다. 이미 폭로중인 댓글들도 보이고요.
미투 운동 당시 해시태그가 #metoo #withyou 두개였습니다.
약자끼리 연대해서 저렇게 피해자 응원하는것도 미투 운동의 일부입니다.
여기서도 미투냐 아니냐만 따지고 있네요 ㅎㅎ
본문의 내용보다 이게 미투냐 아니냐, 미투를 아무데나 쓴다 따위의 댓글 달리는거 진짜 참담한 광경입니다.
본인들 잘났다는걸 말하고 싶어하시는건가 단어 하나 꼬투리 잡아서 ㅋㅋ 헛웃음이 나오네요.
미투 운동은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용기 있게 밝히도록 독려하고, 피해자들끼리 경험을 공유하면서 서로 공감과 연대를 통해 힘과 용기를 주고받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운동입니다.
전혀요.
뉴진스 팬으로 이런 생각에 반대 합니다.
하이브에서 수납된 다른 그룹처럼 될까봐 그러시는 건가요? 순전히 이유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다른 ceo 들보다 민희진 대표가 훨씬 더 잘합니다.
저도 그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민희진의 계속되는 논란으로 뉴진스의 이미지가 너무 소모되는게 민희진의 능력적인 면보다 실이 더 크다고 생각하여 사임했으면 하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여러방면으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3364349838
그리고 공개된 카톡도 보아하면 평소에 행실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죠.
또, 민희진의 능력에 관해서나 뉴진스와 관계에 관해서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충분히 좋게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그런 모습마저 쉴드치는 건 그냥 인지부조화라고 밖에 볼수 없죠.
만약에 실제로 민희진 주장이 전부 사실이고 방시혁이 나쁜놈이라고 쳐도 최소한의 예의와 품위를 지켜야죠. 그것도 공적인 자리라면 더더욱 그렇고요.
그리고 바로 이런 무례함과 천박함에대한 찬양이야 말로 일베 문화의 핵심이고 현재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든 주범이에요.
배꼽 빠지겠네요 T.T
.. 지능수준이 의심스럽네요. 그러니 빨겠지만...
임원A가 임원B를 싫어함.
임원A가 ㅁㅎㅈ과 임원B를 뒷담화 함.
ㅁㅎㅈ이 이에 맞장구 침.
현재 임원B는 가해자였던 임원A와는 화해했고
직접 가해자도 아니었던 ㅁㅎㅈ에게 사과하라고 난리.
-
도대체 이런 개인 카톡 자료는 어디서 이렇게 끊임없이 나오는 걸까요?
저는 이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함.
솔까 저도 친한 지인과의 사적 대화에서는 이런저런 욕 많이 합니다.
그런 대화가 녹취돼서 내 동의도 없이 여기저기 뿌려지고 비난 받는다 생각하면
돌아버릴 거 같네요.
그분은 한 회사의 대표에요...
같이 뒷다마 까야 되는 위치가 아니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는 위치입니다.
관리자 중에서 최고관리자가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서
가해자 편들고 피해자를 찍어 누르라고 코칭했던 정황들이 다 나온 심각한 사안입니다.
피해자는 이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고 있고 미진하면 법적 대응로 하겠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다 넘겨줬고 그게 사내 감사에서 나온겁니다
대체 왜 저런 내용들의 카톡을 다 전달할것인지는 정말 의문이네요
카톡대화중 업무와 관계되는것만 골라낸게 저정도라고 합니다 .. 사적인대화는…
천박한 느낌
법정에서 다루면 될 일을
끊임없이 이런식의 곁가지 건드리는 걸로 물고가는거죠
민씨나 방씨나 어디도 편들고 싶진 않으나
이렇게 계속 본질이 아닌 곁가지에서 흠집내고
언플하는 쪽은 케이스를 막론하고
그냥 망해버렸음 합니다.
기자회견에서 민희진이 카톡을 읽어댔으니 민희진은 망해도 싸네요.
방민 다툼의 본질과 피해자가 직접 등판한 것이기 때문에 이 사건의 본질은 기존 법정문제와는 별개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기존의 법정 싸움은 배임에 관한 내용이죠. 이걸 곁다리라고 프레임 씌워서 하이브가 민희진 죽이려고 아무것도 아닌 언플하는것 처럼 치부하려는 속내가 보이는데요?
하이브는 경영권찬탈 및 대표이사로 어울리지 않는 여러 행위들로 대표에서 몰아낼려는게 목적이었죠.
그러니 하이브입장에선 대표이사로 맞지 않다라는 의견으로 저런 내용들을 법정에 다 공개를 한거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