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아데스님 그럴리가요... 작은길 건너편이면 담배연기 엄청 영향받죠;; 심지어 뭉쳐서 피고 있기라도 하면;; 애초에 흡연이란 행위가 이루어지는 공간 자체가 오염되고 드러워질 가능성이 많기때문에(착한? 바른 흡연자만 있으면 안그러겠지만;;) 30미터도 너무 좁다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의견이 그런듯요.
@플레이아데스님 자동차를 금지하면 현대 문명이 마비되지만 담배는 아니죠. 그리고 매연은 노후디젤차는 아예 진입금지 구역이 도심에 넓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꽃들도
IP 118.♡.17.252
08-16
2024-08-16 14:02:08
·
@플레이아데스님 저희집이 5층인데 옆건물 앞에 버스 정류소가 있어서 정류소 부근에서 담배들 피우세요. 밤에 거실에 앉아 있으면 스멀 스멀 올라오는 담배냄새 진짜 짜증나요. 온집안 문을 꼭꼭 닫고 사는데도 잠시잠깐 현관문 여닫는 것으로도 집에 스며듭니다. 괴로워요
늘그자리에서
IP 210.♡.6.81
08-16
2024-08-16 14:41:42
·
@플레이아데스님 바람 타면 멀리도 날라갑니다.
깨~몽
IP 112.♡.217.132
08-16
2024-08-16 15:07:21
·
@플레이아데스님 비흡연자로써 장담하건대 바람이 없어도 그 정도까지 냄새가 퍼집니다.(바람이 있으면 더 멀리도 간다는 얘기지요.) 저는 담배냄새가 나서 살펴보니 바람 아랫 방향으로 한 15~2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즉 바람을 거슬렀다는 얘깁니다.) 흡연자에게서 오는 담배 냄새라는 걸 안 적도 있습니다. 담배 피우시는 분들은 잘 모르실지 모르겠지만 담배 안 피우고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흡연자에게서도 담배 냄새를 맡습니다.
현몽
IP 223.♡.203.24
08-16
2024-08-16 16:13:11
·
@플레이아데스님 300미터는 해야하는데 아쉽네요. 과잉라는 생각이 전혀들지 않습니다.
소고기안
IP 172.♡.95.3
08-16
2024-08-16 18:42:03
·
@플레이아데스님 애들 지나다니는데 담배 뻑뻑 피워대는 놈들이 많아서죠.
지니어스명수
IP 116.♡.59.150
08-16
2024-08-16 18:50:56
·
플레이아데스님// 30미터 가 과잉 규제라 생각하시는군요…
예상으론 흡연자이실거라 사료되는데…
비흡현자로써 말씀드리면 정말로 싱가폴처럼 지정된 곳에서만 흡연이 허용되길 바랍니다.
기호식품 개나 줘버려죠!! 남한테 피해를 주는 흡연이죠!!
NORAD
IP 141.♡.105.25
08-16
2024-08-16 09:06:35
·
아파트 같은 경우 어린이집 있는 동의 1층 근처에서는 흡연이 금지되는군요.
srab
IP 121.♡.214.83
08-16
2024-08-16 09:08:45
·
한마디만 하면 흡연의 권리가 어쩌고 하며 게거품 뭅니다 벌금을 실효성 있게 부과해야 합니다 특히 해변이나 유원지에서는 가관이죠 요즘 분들이나 옛날 분들이나 할거 없이 너구리 잡느라..
이게현실이야
IP 121.♡.6.41
08-16
2024-08-16 09:10:40
·
보건복지부는 09시-18시까지 일하는데 근무 시간 이후로는 신고도 안되고 단속도 그 많은 어린이집이랑 학교를 누가 할까요? 금연 정책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N.C.
IP 223.♡.72.71
08-16
2024-08-16 10:59:54
·
@이게현실이야님 9 - 18 이면 어린이집에 아동이 있는 대부분의 시간의 단속이 되는군요?
다람이네
IP 222.♡.253.86
08-16
2024-08-16 09:11:01
·
지금 10미터도 안 지켜요.....
aeronova
IP 164.♡.222.58
08-16
2024-08-16 09:12:06
·
바람타고 담배 냄새 넘어오는거 보면 30m 정도 해야 간접 흡연에서 안전할거 같습니다.
이에와엘유스
IP 112.♡.36.174
08-16
2024-08-16 09:17:29
·
어휴 걸어가면서 담배 피는 사람 버스타기 직전까지 담배피다 타면서 담배 냄새 뿜뿜하는 사람 아파트 공동현관문 들오오기 직전까지 피다가 들어와서 복도 및 엘리베이터에 냄새뿜뿜 하는 사람 아파트 쓰레기버리는 곳이나 분리수거장 옆에서 담배피는사람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담배 피고 차 타는 사람
전부 정말 어휴.. 해도해도 너무 한다 생각합니다만 문제는 단속이겠죠.
언제 단속될지 모르겠지만 단속에 걸리면 벌금이 어마어마하다!! 하면 다들 조심조심 할탠데 말입니다. ㅠ
파아우어
IP 211.♡.98.227
08-16
2024-08-16 09:18:56
·
많이들 자신은 안 그런다고 하는데 다니면서 보면 죄다 담배 연기가 퍼지고 있는....바닥엔 꽁초들....하....정말 싫습니다.
법으로만 백날 금연이라고만 하면 뭐하나요? 버스정류장 주변 10m이내 흠연시 과태료대상이라는건 현재 모두가 알고있지만 지키는 사람도 별로 없고 단속해달라고 지자체나 경찰에 신고하면 특정할 수 없다해서 과태료 안물고 심지어 흠연자가 있는 버스정류장 앞을 마친 지나가던 순찰차를 불러세워 저 사람 과태료 물리라 하니 내려서 경고만 주고 서로 갈 길 가더라고요.. 제가 신문고에 수차례 민원을 넣었지만 되돌아오는 답은 불법을 저지르는 그 순간을 단속해야 하는데 그 수단과 방법이 없다는겁니다.. 그냥 특정 주변 금연법은 국민들 가려운곳을 살살 긁으며 조롱하는 개살구예요
예스맨1
IP 211.♡.121.11
08-16
2024-08-16 14:35:13
·
@네그로니님 아마 경찰관은 금연구역 단속권한이 없을 겁니다. 아마 보건소나 구청 쪽에 단속권한이 있을 거 같습니다.
참 안타깝죠. 심지어 한국은 불법등화, 브레이크등 파손 등에 대한 것도 경찰이 단속 권한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만큼 경찰관 수가 모자라다는 뜻일까요?
유럽 쪽은 모르겠지만 미국은 불법주차도 경찰이 단속하고, 경찰이 지나가는 차 미등 안 들어온다고 불러세워서 범칙금 부과하고 그러던데 부럽더라고요.
@지카님 흡연공간 아무리 만들어봤자 주변만 더 더러워지고 혐오공간만 생길뿐입니다 근본적으로 금지시켜야 합니다
아마티
IP 111.♡.143.31
08-16
2024-08-16 10:58:02
·
저런거 해봤자 흡연자들이 신경 쓰기나 하던가요... 새파란놈이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담배피면서 헬멧 안쓰고 전기킥보드 타고 가는거 보고 기가 차서...
TheCryingMachine
IP 223.♡.213.221
08-16
2024-08-16 11:27:33
·
쏘주 양주 담배는 판매금지했으면 좋겠어요 사회적 비용이 어마무시합니다
콩쥐
IP 112.♡.187.14
08-16
2024-08-16 11:31:23
·
어린이집 차량 운전하면서 담배 피는 것도 금지 하면 좋겠네요.
비타v
IP 223.♡.174.99
08-16
2024-08-16 12:17:40
·
주정차부터 제대로 단속좀 합시다.
Kanilea
IP 124.♡.115.175
08-16
2024-08-16 12:25:33
·
술 담배 테이크아웃커피 금지시켜야죠
REVENTON
IP 223.♡.84.7
08-16
2024-08-16 13:19:31
·
30미터면 그 안에 주택도 있고 가게도 있을텐데 범위가 너무 크죠. 30미터 안에 건물 못짓게하면 모를까 저는 비흡연자이지만 내 집 마당에서의 권리가 다른 것들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aperire
IP 210.♡.202.5
08-16
2024-08-16 13:29:32
·
벌금보다. 우선 흡연구역을 재대로 만드는게 더 시급한거 같습니다. 그래야.. 그 외 지역에서 피는건 확실한 규제가 될테니까요 특히 길담......
알아서하자
IP 220.♡.8.103
08-16
2024-08-16 13:30:54
·
2018년? 그 쯤 경험입니다 1.단속권한이 보건소이다 2.현장적발만 단속이 된다 이 두가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제가 pc방을 운영했는데 야간에 실내 흡연을 방조하는 타 업체 신고하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단속권한이 보건소이다보니 .. 보건소 근무시간 끝나면 신고해도 단속 못합니다 또한 신고해도 현장적발만 단속이 되는겁니다 이말인 즉 1~5번까지 흡연을 하고 있는데 1번이 걸린걸 2~5번이 발견하고 흡연을 중단 또는 장소이탈해버리면 단속 못 합니다 ... CCTV보고 확인하면 되지 않느냐?.. 제 기억으로 개인정보 어쩌고로 조회 안된다고 했고 현장적발시에만 단속이 된다고 했습니다
결론은.. 보건소 퇴근하면 단속 안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와우앙19
IP 118.♡.2.81
08-16
2024-08-16 13:44:20
·
걸으면서 담배피시는 분들 보면 뒷통수를 한대 치고 싶더라구요 ㅜㅜ 담배 냄새가 역겨워서
내가너아빠
IP 106.♡.142.245
08-16
2024-08-16 13:55:54
·
담배 피는 장소도 그런데 담배피고 담배 냄새 그대로 달고 대중교통 타는 거 진짜 짜증납니다. 담배 자체를 금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비흡연자입니다. 솔직하게 말할게요. 우리나라 담배 규제는 다른나라와 비교해서 너무 빠르게 강화되고 있긴 합니다. 매연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사항이고, 담배연기는 그렇지 않기에 매연과 다르게 담배를 어느정도 규제하는게 맞다고도 생각합니다. 다만 옳고 그름을 떠나서 한국이 담배규제가 강화되는 사회로 가고 있는점은 분명하고 그 속도또한 매우 빠릅니다. 좀 안좋게 표현하면 담배연기 결벽증 사회로 가는 것 같습니다 . 담배피는 장면 하나도 티비에도 못나오는 그런 경직된 사회 말이죠.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지점은 이런 점점 강화되는 담배규제가 과연 좋은 사회로 이어지는가 입니다. 그게 좋은 사회로 연결될지 아닐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술을 그정도 규제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회는 술에는 너무 관대해요.
MacGyver
IP 211.♡.20.164
08-16
2024-08-16 17:49:29
·
10m 거리와 30m 거리에서 유해물질 농도 비교라도 하고 나서 바꿔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러등가말등가
IP 221.♡.126.170
08-16
2024-08-16 17:51:00
·
현실적으로 아무 의미도 없는 것 같아보여요....
우리는어디로가는가
IP 172.♡.95.3
08-16
2024-08-16 18:58:08
·
의미없는 아파트 내에서 흡연도 못막는데 법이 현실을 반영안하는 탁상공론 같네요 시행하는건 좋지만...
세금도 많이 못걷고 있는데 담배비용이나 좀 올리면 좋겠네요.
HARO
IP 59.♡.90.106
08-19
2024-08-19 10:35:37
·
버스나 트럭, 공장 등 유해물질도 같이 단속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비온 후 차 보면 진짜 이게 단순 먼지가 아니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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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이라고 붙어 있어도 바로 앞에서 피우는 흡연충들이 워낙 많아서요.
잘되면 좋겠습니다.
담배연기 눈으로 안보인다고 날아갈일이 없다 생각하시면 안되요
작은길 건너편에서도 비흡연자는 바로바로 흡연 냄새가 캐치 됩니다....ㅠ
담배연기가 걱정될 정도면 자동차 매연은 더 문제죠.
어느 어린이 차량은 휘발유 차량도 아니고 원생들 태운다고 시동켜고 있습니다.
항상 흡연논란에 나오는 자동차 매연..
매연은 매연이고 간접흡연은 간접흡연이고 서로 다른 지점에서 생각하고 논의해야 하는데 왜
항상 같은 레파토리로 물타기가 되나 모르겠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만은 아닐겁니다. 학교 주변에 청소년 유해업소도 영업이 불가능한 이유와 결이 비슷할 겁니다. 그리고 비흡연자 입장에서 30m 이상 되어도 상황에 따라 담배 냄새가 나더군요ㅜ ㅜ
저것도 나쁜건데 왜 이것만 제약하냐고 따지는 것은 어짜피 죽을 건데 뭐하러 사냐고 따지는 것과 같지요. 우리는 결국 죽지만 죽기 위해 사는게 아니라 잘 살기 위해 사는 것이잖아요.
어른들의 편의보다 아이들의 건강에 초점을 맞춰서 좀 더 생각해보자구요.
작은길 건너편이면 담배연기 엄청 영향받죠;;
심지어 뭉쳐서 피고 있기라도 하면;;
애초에 흡연이란 행위가 이루어지는 공간 자체가 오염되고 드러워질 가능성이 많기때문에(착한? 바른 흡연자만 있으면 안그러겠지만;;) 30미터도 너무 좁다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의견이 그런듯요.
자동차를 금지하면 현대 문명이 마비되지만 담배는 아니죠.
그리고 매연은 노후디젤차는 아예 진입금지 구역이 도심에 넓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저희집이 5층인데 옆건물 앞에 버스 정류소가 있어서 정류소 부근에서 담배들 피우세요.
밤에 거실에 앉아 있으면 스멀 스멀 올라오는 담배냄새 진짜 짜증나요.
온집안 문을 꼭꼭 닫고 사는데도 잠시잠깐 현관문 여닫는 것으로도 집에 스며듭니다. 괴로워요
비흡연자로써 장담하건대 바람이 없어도 그 정도까지 냄새가 퍼집니다.(바람이 있으면 더 멀리도 간다는 얘기지요.)
저는 담배냄새가 나서 살펴보니 바람 아랫 방향으로 한 15~2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즉 바람을 거슬렀다는 얘깁니다.) 흡연자에게서 오는 담배 냄새라는 걸 안 적도 있습니다.
담배 피우시는 분들은 잘 모르실지 모르겠지만 담배 안 피우고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흡연자에게서도 담배 냄새를 맡습니다.
예상으론 흡연자이실거라 사료되는데…
비흡현자로써 말씀드리면 정말로 싱가폴처럼 지정된 곳에서만 흡연이 허용되길 바랍니다.
기호식품 개나 줘버려죠!!
남한테 피해를 주는 흡연이죠!!
벌금을 실효성 있게 부과해야 합니다
특히 해변이나 유원지에서는 가관이죠
요즘 분들이나 옛날 분들이나 할거 없이 너구리 잡느라..
버스타기 직전까지 담배피다 타면서 담배 냄새 뿜뿜하는 사람
아파트 공동현관문 들오오기 직전까지 피다가 들어와서 복도 및 엘리베이터에 냄새뿜뿜 하는 사람
아파트 쓰레기버리는 곳이나 분리수거장 옆에서 담배피는사람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담배 피고 차 타는 사람
전부 정말 어휴..
해도해도 너무 한다 생각합니다만 문제는 단속이겠죠.
언제 단속될지 모르겠지만 단속에 걸리면 벌금이 어마어마하다!! 하면 다들 조심조심 할탠데 말입니다. ㅠ
버스정류장 주변 10m이내 흠연시 과태료대상이라는건 현재 모두가 알고있지만
지키는 사람도 별로 없고
단속해달라고 지자체나 경찰에 신고하면 특정할 수 없다해서 과태료 안물고
심지어 흠연자가 있는 버스정류장 앞을 마친 지나가던 순찰차를 불러세워
저 사람 과태료 물리라 하니 내려서 경고만 주고 서로 갈 길 가더라고요..
제가 신문고에 수차례 민원을 넣었지만 되돌아오는 답은
불법을 저지르는 그 순간을 단속해야 하는데 그 수단과 방법이 없다는겁니다..
그냥 특정 주변 금연법은 국민들 가려운곳을 살살 긁으며 조롱하는 개살구예요
아마 경찰관은 금연구역 단속권한이 없을 겁니다.
아마 보건소나 구청 쪽에 단속권한이 있을 거 같습니다.
참 안타깝죠.
심지어 한국은 불법등화, 브레이크등 파손 등에 대한 것도 경찰이 단속 권한 없는 거 같더라고요.
그만큼 경찰관 수가 모자라다는 뜻일까요?
유럽 쪽은 모르겠지만 미국은 불법주차도 경찰이 단속하고,
경찰이 지나가는 차 미등 안 들어온다고 불러세워서 범칙금 부과하고 그러던데 부럽더라고요.
그냥 꽁초 반납 없으면 담배 구입 못하게 하는게 최선 입니다
그냥 유명무실한 법이 또 하나 나온 것입니다.
벌금형이 아니라 담배꽁초 버리면 그 주위 500m 안의 꽁초 주워다 확인 받고 버리는 법이 더 효율적이겠네요.
죄다.. 안된다 안된다
- 차라리 팔지를 말지!
'흡연금지'
담배... 여타 기관이나 언론이 주장하는것처럼 위험한 물질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원치 않는 간접흡연에 의한 스트레스가 더 위험해 보입니다.
주변에 흡연자 보이면 조금 돌아가고 아래층흡연은 잠시 창문을 닫아보고 화장실로 올라오는 냄새는 화장실환풍기로 물리치며 스트레스를 줄여봅시다.
내가 왜 흡연자때문에 피해를 봐야하나요? 라며 항변해본들 담배냄새를 피하기 쉽진 않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스트레스라도 줄여봅시다.
새파란놈이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담배피면서 헬멧 안쓰고 전기킥보드 타고 가는거 보고 기가 차서...
30미터 안에 건물 못짓게하면 모를까
저는 비흡연자이지만 내 집 마당에서의 권리가 다른 것들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야.. 그 외 지역에서 피는건 확실한 규제가 될테니까요
특히 길담......
1.단속권한이 보건소이다
2.현장적발만 단속이 된다
이 두가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제가 pc방을 운영했는데 야간에 실내 흡연을 방조하는 타 업체 신고하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단속권한이 보건소이다보니 .. 보건소 근무시간 끝나면 신고해도 단속 못합니다
또한 신고해도 현장적발만 단속이 되는겁니다 이말인 즉 1~5번까지 흡연을 하고 있는데 1번이 걸린걸 2~5번이
발견하고 흡연을 중단 또는 장소이탈해버리면 단속 못 합니다 ...
CCTV보고 확인하면 되지 않느냐?.. 제 기억으로 개인정보 어쩌고로 조회 안된다고 했고 현장적발시에만
단속이 된다고 했습니다
결론은.. 보건소 퇴근하면 단속 안합니다
30m라고 한들 제대로 지켜질까요?
담배 물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100미터로 해도 되겠는데요.
그냥 시민들끼리 을대을로 싸우라고 하는 것일 뿐
진짜 필요한 금연영역에만 금연구역을 설정하고 철저히 단속해야지 이건 그냥 시민들끼리 싸우라고하는것에 불과합니다. 식당 금연처럼 계속 단속하고 해야하는데 그럴리가요
궐련형에서 액상으로 그 다음 금연으로...
전자담배도 똑같이 담배고 간접흡연 있겠지만 확실히 냄새가 덜하니 전담캠페인부터 하는게 어떨까요
길에서 그렇게 담배 많이 피는데 지금까지 제 주변에서는 단속하는 걸 못 봤네요
거리 늘리기 전에 단속과 최소 공영방송에 주기적으로 광고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할게요.
우리나라 담배 규제는 다른나라와 비교해서 너무 빠르게 강화되고 있긴 합니다.
매연은 우리가 선택할 수 없는 사항이고, 담배연기는 그렇지 않기에 매연과 다르게 담배를 어느정도 규제하는게 맞다고도 생각합니다.
다만 옳고 그름을 떠나서 한국이 담배규제가 강화되는 사회로 가고 있는점은 분명하고 그 속도또한 매우 빠릅니다.
좀 안좋게 표현하면 담배연기 결벽증 사회로 가는 것 같습니다 .
담배피는 장면 하나도 티비에도 못나오는 그런 경직된 사회 말이죠.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지점은 이런 점점 강화되는 담배규제가 과연 좋은 사회로 이어지는가 입니다.
그게 좋은 사회로 연결될지 아닐지는 두고봐야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술을 그정도 규제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회는 술에는 너무 관대해요.
시행하는건 좋지만...
세금도 많이 못걷고 있는데 담배비용이나 좀 올리면 좋겠네요.
요즘 비온 후 차 보면 진짜 이게 단순 먼지가 아니다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