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여론조사공정의 민주당최고위원 조사입니다.
수치가 현재 전당대회 득표율과는 다른이유는 이 조사에서는 1인 1표로 질문을 하였다는점 참고하시고 봐주시면됩니다.
아래가 민주당지지층+ 무당층 여론조사결과이고
위쪽이 국짐당 지지층을 포함한 전체 결과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지난주와 소숫점 정도의 미미한 차이지만
유독 한 후보만 오차범위 밖에서의 상승이 있습니다.
바로, 정봉주 후보입니다.
근데 여기서 충격인점은 민주당 지지층+ 무당층에서는 김민석의원이 압도적 1위를 달리고있습니다.
그런데
국짐당 지지층까지 포함한 전체 결과를 보면 정후보가 무려 지난주보다 7포인트 이상 상승하여 전체 1위가 됩니다.
이 말이 무슨말이냐..
바로 국짐당에서 정봉주후보를 엄청나게 밀고있단거죠.
왜냐?
명팔이 척결하겠단 그 인터뷰 직후 조사였거든요.
국짐당이 미는 후보를 아직도 쉴드하고 밀어준다면 최고위가 아주 난장판이 될 미래가 보여 암담하네요..
당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민주당 전당대회에 국민 여론조사 30프로가 합산되기 때문에 이 여론조사를 공유하는바 입니다.
그냥 간간히 와서 눈팅하는데 계속 다모앙 딴지가 그랫다 저랬다…
근데 다모앙 어제오늘 비판댓글 늘어나는거 안보여요?
제가 요즘 커뮤를 자주 안해서 몰라도
추천글 밤낮올라오는건 보긴하고있는데
정봉정비난으로 입틀막하는거 본적도없고요.
https://damoang.net/free/1569708
기자회견 이후에도 정봉주가 못할 말 했냐고 그럴수록 정봉주 뽑는다는 댓글이 우르르 달리는거 보고 걍 탈퇴했는데 아마 시점상 박시영대표와 최강욱전의원의 정봉주 비판 방송덕에 많은 분들이 돌아서신 것 같기도 하네요.
정봉주입니다. 옛날에 ㅅㅅ근무하던 어떤 사람이랑 이름 했갈렸네요
정봉주 기자회견 당일부터 불타올랐을때 거긴 그런 글엔 죄다 빈댓글 이었어요.
작전세력이 붙었네,작전라치기네, 2찍이냐 하고 빈정거리는 댓글들이 주류였구요. 오히려 세력이 붙어서 정봉주 찍겠다 소리까지 했습니다.
끝끝내 인정 않다 김진애, 최민희, 최강욱, 박시영 등등 본인들이 믿을만하다는 스피커들이 하나둘 비판적 의견을 내놓으니 더이상 입막음 하기 어려운거 뿐입니다.
차마 빈댓글은 못달고 이젠 그만하자로 바뀐거죠.
저는 그런 빈댓글공세 본적없는데 그런게 있었다고 주장하시면 뭐… 상주하시는분들이나 세세하게 자주 글 보시는분들이 더 잘알겠죠뭐.
기다려보면 알겁니다.
한 10에 3이면 많다. 이런거죠?
저는 기준이 좀 달라서 저기댓글보면
비판성댓글이거나 저 채널이 뭐냐, 지켜봐야겠다는사람이 과반인거같은데 사람마다 이해기준이 다른가봐요?
뭐 본인이 판단하기 나름이니 굳이 그 기준이 어쩌고 왈가불가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다른사람은 “쉴드가 아직도 많은데요”
라고 생각 안할거같은데요?
아니면 커뮤니티라면 10에 1도 정봉주 우호적 댓글이 달리면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나봐요?
뭘 기다려보나요? 빈댓글은 이미 지나간 과거인데요??
https://damoang.net/free/1578445#c_1578646
https://damoang.net/free/1542140
한번 보세요.
그리고 정봉주 기자회견으로 본격 비판 글 올라올때마다 빈댓글 파티였습니다. 정봉주로 검색해보시고 8월 12일 경 글들 찾아보세요.
왜 국힘당에 묻고 그 결과를 포함할까요?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요?
전체 응답자가 1006명이고 그 중에 415명이 무당층이고
그 중에 국힘 지지자들도 따로 있다고 하면 민주당
지지자 비율은 더 적을 텐데..
이건 뭔가 조사가 잘못된것 같아요.
조사기관마다 들쭉날쭉 한게 여론조사인데,
공정성을 어떻게 유지할런지 모르겠네요.
국민의 가발을 좋아하는 것도 그런 거구요.
집단 지성을 믿을 만한 시스템이라고 생각됩니다. 국회의원 투표를 봐도 그렇고, 꽃 조사를 봐도 그렇고.
또한, 반명의 '수괴(못된 짓을 하는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고 싶어하는 김두관과 다를게 무엇이 있을까요?
이재명대표가 성역인가요?
정도껏 했으면 좋겠네요.
맨날 싫은 소리한 것도 아니고, 딱 한번 한거 가지고. ㅎ
박지원씨 처럼 문통 모닝콜 한 사람도 잘 받아주면서
정봉주 위원에게는 지나치네요.
아직도 부채의식이 많으신가 보내요? 저는 이번 '명팔이' 사건으로 인해 봉주형 지지 더이상 못하겠습니다.
선거때마다 예비후보로 나와서 먹이감 주고 사퇴해도 지지해주었는데, 이게 몇번째입니까?
지난 대통령선거 벌써 끝난거 몰라요?
다음선거 후보자 선출안했어요. 아직.
뭐가 문제죠?
비판하면되는데 아예 몹쓸 사람 취급하며 정치인생 끊으려는 선생님같은 분이 제일 문제에요.
그 사태전의 여론조사들에서는 김민석 후보와 1,2위를 다투는 수치가 나왔었죠
추세를 보면 됩니다
실제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 예상은 김민석 의원에게 표가 많이 몰릴 것 같습니다
아니군요, 대충보다가 제가 잘 못 봤습니다
7월말도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비슷했네요
여론조사로 보면 별 영향이 없네요
친명팔이 한것도 이거 노린거죠
국민여론조사 30프로인데 많이 나올겁니다
대가리 엄청굴렸어요
평소, 수박 감별사 역할을 자처했었는데... 이번에는 실패!
칼을 입에 물고 적진을 향해 뛰어들어야 할 장수가 이번에는 칼날을 지지자들을 향해서 던졌으니... 이번에는 지지자들이 감별사 역할을 자처하는 듯 합니다. 그게 민심이니 어떻하겠습니까?
진짜 못죽여 안달이네요
어쨋든 최고 위원은 될테니 그 후에 보죠.
여기 난리난 분들 말처럼 내부총질 해댈지 깔끔하게 잘할지
갈라치기는 정봉주가 하고있는겁니다.
단순히 당원이나 지지자들만 화를 내는게 아니라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비판하고 있는데 국회의원들도 갈라치기 하고 있나요?
선거에서 약점 까는게 뭐가 문제냐구요? 그럼 이낙연 패거리들은 왜 욕먹나요?
왜 정봉주가 최고수석에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 유튜버가 딱 제 생각과 같더라고요
하지만 당원들의 뜻이 정봉주라면 어쩔 수 없죠
이제 절반 했습니다
저도 어제 투표했고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았겠지만 이왕 버러 진 일 어떻게 합니다
현명한 집단지성의 당원들을 믿을 수밖에요
즐거운 주말보네세요
또한 이런식으로 다 쳐냈으면 김민석도 민주당에서 정치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만 이제는 김민석 싫어하는 없잖아요.
다 한팀이고 함께 가야할 사람들입니다.
서로 적당히 경쟁하고 다 같이 앞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석의 과거와 정봉주의 현재를 어떻게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나요?
김민석도 대놓고 개판쳤어도 믿어주니 다시 잘 하잖아요. 정봉주도 그렇게 되지말란 법은 없어요.
그런데 현재가 미래입니까?
현재 잘못했으면 사퇴를 하고 미래에 다시 기회를 받을수있도록 자기 반성이 필요한거 아닌가요?
이재명 뒷담한거는 재대로 해명도 못하고 뜬금없이 명팔이를 들고 나왔는데 지금 왜 기회를 줘야하는거죠?
김민석도 잘못한후에 한참있다가 다시 돌아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