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랍에서 잠자고 있는 아이폰4S 꺼내서 밥 좀 먹여줬습니다.
중고 시장에서 5~10만원쯤 거래가 되는 듯 하네요.
해상도 낮은 사진 촬영을 위해 구매한다나 뭐라나 ㅎ 옛날 감성? ㅎ
손으로 잡아보니 진짜 작네요 ㅎ
현재 폴드6 사용 중인데, 폴드6의 메인화면이 4S의 4배가 넘는군요
예전에 어떻게 이렇게 작은 걸 썼는지 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만져보니, 애플 특유의 감성이 다시 느껴지네요
아이폰4부터 매년 신제품 바꾸면서 사용하다가,
폴드1때 갤럭시로 왔는데, 살짝 애플 감성이 그립군요 ㅎ
시계 앱이나 깔아서 한번 써볼까 했는데,
앱 설치 자체가 iOS 버전 때문에 되는 게 없는 듯 하네요 ㅎㅎ
다시 서랍 속으로...
부팅은 되요? ㅋㅋ 거 어르신 관리 잘하셨나봐요.
수능폰? 공부폰? 이런걸로도 아직 수요가 있다더군요.
저도 보관만 해오다가 얼마전 중나로 10만원에 팔았네요.
그 다음으로 힙합바지 같은 통 넓은 바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