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자회견에서
내가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안된다고 말을 했는지 유무를 밝히는게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재명팔이를 타파한다고 언급하려면
1. 그 이재명팔이가 누구인지(대상)
2. 그 대상이 이재명을 팔며 무슨 악한 일을 했는지(행동)
3. 그래서 그 행동이 민주당에 어떤 악영향을 끼쳤는지(결과)
를 말하는게 기본적인 논리구조 아니겠습니까?
박원석한테 말을 했는지 유무도 확인해주지 않고, 다짜고짜 이재명팔이를 언급하는데
저는 이렇게 되묻고 싶습니다.
이게 책임있는 정치인의 자세인가요? 공당의 최고위원 후보로써 자질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 행동을 옹호할 수 있나요?
민주당 당원도 아니라 최고위원 선거 관심도 없는데,
이재명 지지자로써 저 당에 저런 사람과 추종자들이 있는 것 자체가 답답하네요.
펨코 가보면 정봉주 아예 찬양합니다.
이재명을 끌어내려줄 새로운 영웅이 탄생했다며 민주당 지지자인 척하고 국민투표 참여하자고 벼르고 있더군요.
그럼 상식적으로 정봉주 비판하는 사람들보다 옹호하는 사람들이 작전세력에 더 가깝지 않을까요?
주진우 동조세력이였겠죠
본질은 언급도 안하고 피해가면서
다른걸로 이슈몰이로 밖에 안보입니다.
이악물고 비공 누르고 신고 때려서 삭제시키던데.
모두의 광장 맞군요
'비공'이 뭐에요??
딴지 가입되어있어서 가보니 정봉주에 대해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어조를 띄는 글은 몽땅 유배지에 가 있더군요. 개인적인 인상이지만 괴이해 보였습니다.
클리앙에는 '비공감 버튼'이 없어요.
다른걸로 프레임 전환은
정말 비열했다고
심한말하고 싶습니다
너무 너무 실망이예요
정봉주의 '명팔이' 사건을 통해서 누가 갈라치기 세력인지 정확하게 판단될 것 입니다.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부채 때문에 몇번이고 기회를 줬는데, 그 기회를 다 차버린 건 본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