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줄줄히 감옥을 갔습니다.
이명박 정권때 했었는데
지금은 안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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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9일 경향신문 “국정원이 10살 딸에게 어떻게 그런 짓을…딸이 사람을 무서워한다”
‘좌익효수’란 누리꾼이 쓴 댓글은 이랬다. “지 애미처럼 저 X도 커서 빨갱이 될 거 아님? 운동권 애들에게 X주고…”.
"홍어·전라디언들 죽여버려야" 국정원 요원, 하는짓은 '일베충'
「오마이뉴스 이주영 기자」
[단독] 국정원, 댓글알바 30개팀 3500명 운영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05477.html
‘민간인 댓글부대’ 前국정원 팀장, 1심에서 법정구속
바이럴 극우유투버 등등 댓글팀도 세컨잡으로 하고 있겠죠.
https://archive.md/d3ivB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33473CLIEN
정치 기업 종교 상품 등 홍보 활동을 하는 익명의 정직원 및 알바 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들은 금전적 댓가가 입금되므로 어떠한 거짓말도 서슴지 않고 자신들의 업무에 아주 충실합니다.
정체를 숨기고 특정 기업이나 정당에 유리한 글을 써대는 알바들을 버러지만도 못한 인생이라고 비난하면
그들은 떼거지로 화를 냅니다.
조직도 공개 못하는 이유가
대통령실 내 댓글 전담팀 때문이겠죠.
대선때 운영하던 댓글팀 그대로 대통령실에 넣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