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 가량 물렸습니다.
티몬은 물론이고 여행사 pg 카드사 다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는데 금융당국 관계자는 싸게 산 소비자의 책임도 있다고.. 금융당국 관계자는 홍콩 ELS 투자상품도 소비자 보호 안해줬다고 예를 들었는데 우리가 투자상품을 산게 아니잖아요... 그냥 서비스를 예약한게 단데, 돈도 날리고 휴가도 기분도 날리네요.
어질어질 하네요 정말
천만원 가량 물렸습니다.
티몬은 물론이고 여행사 pg 카드사 다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는데 금융당국 관계자는 싸게 산 소비자의 책임도 있다고.. 금융당국 관계자는 홍콩 ELS 투자상품도 소비자 보호 안해줬다고 예를 들었는데 우리가 투자상품을 산게 아니잖아요... 그냥 서비스를 예약한게 단데, 돈도 날리고 휴가도 기분도 날리네요.
어질어질 하네요 정말
우리는 항상 어느 한편을 들어야 한다. 중립은 억압하는 자만 도와줄 뿐, 억압받는 사람에게는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한다. 침묵은 고통을 주는 자에게 동조하는 것 뿐, 고통받는 사람에게는 결코 힘이되지 못한다.
제가 바라는 공정은, 이런 사기 행각이라 볼 수 있을 정도로 무리하게 돈 끌어다 쓰면서 아직도 뻔뻔하게 구는 구영배가 이끄는 큐텐 그룹입니다. 결국 티메프가 이 꼴 난 거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죠. 기업을 팔든 사재를 털든 소비자가 산 정당한 금액은 다 돌려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정부는 이렇게 할 수 있게 정책을 유도해야지, 지금 이 기업이 쫄딱 망해 파산 신고를 한 것도 아닌데 벌써부터 기업 위한다는 마음으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전가하고 있잖아요. 티메프 모기업이 파산했나요? 아니면 아예 지불능력이 없는 건가요? 지금 보면 둘 다 아닌데요?
정말 저러나요? 도랐네요
잘못이 있죠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잘못 입니다.
모기업 큐텐이 주식회사면, 배임 행위 입니다.
pg사 혹은 카드사가 책임 지는 것 아닌가요??
투자하는 고객도 당연히 알아야 하는 리스크인데, 리스크 설명이 부족했던 불완전 판매도 아니고.
떠안지 않아도 되는, 알지도 못하는 리스크에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데. 속 터지게 이상한 비교를 하네요.
"여행을 확정한 만큼 소비자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고" 이게 인정된다면 책임은 여행사가 지어야 하는 겁니다. 계약을 체결 했는데 여행사가 제공 못한거니까요.
ELS는 불완전 판매 사례 많습니다.
파생상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다면 ELS가 그렇게 많이
팔렸을 상품이 아닙니다.
판매 금융기관에서 의도적으로 리스크를 숨기고 설명을 제대로 안했을 가능성이 크고, 판매한 직원조차 상품의 리스크를 제대로 이해 못했을겁니다.
그렇게 쉽게 볼거는 아닌듯합니다
(티몬 물린 1인...)
사건 당일에 위메프 본사에 몰려간 피해자분들은 환불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품대금 피해자분들은 환불이 되었다고 합니다.
카카오나 네이버페이로 결제한 것은 취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행상품은 아직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웨메프 카드사 PG등이 법적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에서는 이제 무슨 말도 없습니다. 이대로 그냥 못받게 되는 것이 아닌가 두렵습니다.
30년 직장 은퇴후 생애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준비중입니다. 실망감과 배신감에 힘듭니다.
피해사실 글을 올려주신 분. 감사드립니다.
지지 않네요. 카드 연회비 pg 수수료 다 냈을텐데, 여행사에는 여권이랑 정보도 다 보냈는데,
여행사에서 취소 문자 오면서 사유를 적어보냈는데 취소 사유가 대금미납 이더라구요. 나는 돈을 냈는데 대금미납이라뇨.
십센치 좋아했는대 이제 참좋은여행 씨엠송 부른 십센치 노래만 들려도 열불이 납니다.
ELS는 투자보다는 금융 상품을 구매한 것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사실상 은행에서 '판매'에 중점을 둔 상품이니까요
말도 안되는 거 금융권에서 많이 해요. 은행원들 믿지 마세요. 대다수 그들도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오퍼레이터에 상품 판매원 수준입니다.
수수료 챙겨먹는게 리스크 관리도 분명 포함인데
금감원에서 더 강하게 푸쉬 해야 할거 같습니다
보상 받을 생각하기보다 안당하는게 더 중요하니깐요
소비자에게 책임 있다고 하는게 정상인지...
공적 자금으로 도움받기는 어려운것도 사실이고요(회사와 개인간 거래)
법적으로 대응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정부, PG사, 소비자가 책임을 나눠야 한다면..
99.X %는 정부와 PG사에게 있고
0.X %는 소비자에게도 책임있다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깔끔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준다면 소비자들도 그정도는 기꺼이 감수할테구요.
이런 류의 사건은 시의를 따르는데
현 정권의 맥락에서는 잘못이 맞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친일하는 미친 나라에서 뭘 바랍니까.
그런 정서 때문에 단통법도 생기고 그런건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합리적 소비가 책임을 물을 정도의 잘못이라니 ㅋㅋㅋㅋ
이젠 기업 운영현황도 면밀히 보면서 소비생활해야겠습니다.
프레임부터 없어져야함!! 아 정말 짜증나시겠네요
피해자 분들 힘내십시오 ㅡㅜ
가해자는 티몬이구요.
PG는 좀 애매합니다. 말 그대로 게이트웨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