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쉬는시간 짬 날때마다..어쩔땐 일하면서...
현장에서 쓰다보니 잘 고장내고 잘 잃어버립니다
때문에 비싼걸 못써요.
암튼 잘 쓰던 jbl..뭐더라 10만원 좀 안하는놈 1년 안되 해먹고
그 전 T13의 좋았던(짧아서 조작됬었을수도 있습니다 ㅎ) 기억에 다시 qcy사봤는데
똥이네요
일단 제 귀에 안맞음
에어팟 초기형과 비슷하단 글을 믿고 샀는데
전혀다르고 밀착력 전혀 없음
노켄도 착용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일단 귀에 잘 안맞으니 노켄시 소리 이질감 있음
물론 노켄 잘 되지도 않아요(오픈형 특성?)
ldac켜고 음악 두시간 들으니 배터리 없다네요
똥을 샀네요
결론:세상에 공짜는 없고 싸고 좋은건 없다
와이프가 버즈라이브 쓰다가 그것보단 낫다고 요새 자주 쓰던데..
(같은 이유로 하도 잃어버려서 싸구려 사줌)
그나마 쉬운방법. 우측이어폰 롱터치하면 동남아식 영어발음과 함께 켜져요
오픈형 특성상 착용상태에 따라 음질이나 편안함은 하늘과 땅일듯..이게 아마
제 귀랑 안맞아서 그럴수도 있어요
제가 써 본 qcy 오픈형 중엔 t12가 음질 면에서는 그나마 가장 낫고 핏도 맞았습니다.
LDAC은 이 정도 음질에는 개 발에 편자죠
비유하자면 삼만원짜리 pc스피커로 무손실음악 틀어놓는격
배터리가 살살 녹는거 같아서 ldac꺼놓고 써보고 있는데
솔찍히 차이 잘 모르겠네요.
배터리빼고는 이가격에 괜찮은 선택지라봅니다.
오른쪽 길게는 적응형eq가 아니라
노캔적용입니다
적응형eq는 앱에서 켜야되고
노캔이랑 적응형eq둘다켜야 음질이 좋은 이어폰입니다
멀티포인트 때문에…. 갖고 있긴 할것 같습니다.
3만원에 노캔 ldac되는 무선 이어폰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 가격에 이 음질이면 대박이다 했습니다.
적응형 eq, ANC 안 켜면 T20보다 못한데, 둘 다 켜면, 이 정도까지 되는구나 싶은 정도네요.
위 eq 키면 신세계로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밀착도는 말씀하신게 맞고, 실리콘 커버 천원짜리 씌우면 또 다른 이어폰이 되더군요. 통품질이 에어팟보다 좋아 대만족입니다.
그거 사볼까요
밀착 시키려고 자꾸 누르게 되니까
귀만 아파서 선물로 다른분 줬어요 ㅎ
Anc켜고 시간 지나면 꺼지네요
명확하게 꺼진다기 보다는 주변 환경이 슬슬 변하면서 은근슬쩍 anc가 거의 꺼진것과 차이없게 매우 약해지던가 끈것과 차이없게 되버리네요
오픈형 특성상 귀에 박혀있는 이어폰 모양새가 미묘하게 바뀌면서 꺼지는것 같기두 하고.....
해결책:anc껐다가 다시 켜기
Aㅏ......
어떤분이 에어팟 초기형이랑 비슷한 크기라고 하셨는지 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