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코로나인지 확실지는 않으나 (이미 한 달전에 코로나에 걸렸던 것으로 의심된지라) 개고생중입니다. 더운데 감기에 걸린게 얼마나 불쾌한지 안걸려본 사람은 모릅니다. ㅠ.ㅠ 다만 저의 경우, 코로나 주증이 멈추지 않는 기침인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라...잘 몰겠네요.
듀이21
IP 183.♡.106.110
08-10
2024-08-10 09: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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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두번모두 여름에 걸렸던 저는 그 불쾌함 압니다ㅠ.ㅠ 으슬으슬하면서도 덥고 땀나서 선풍기 트는데 이게 맞나싶고;;; 일단 감기면 병원가서 주사 맞는게 제일 직빵인데 병원 가보셨나요?
야앞
IP 220.♡.136.134
08-10
2024-08-10 10: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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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여름에 걸렸었는데 요번에 또 걸렸습니다. 확실히 두 번째라 다르긴 한데 그래도 첫날 40도 가까이 밤새 열이 안떨어졌었고 쉽지는 않네요... 온 가족이 이번에 다 걸렸습니다 ㅠㅠ
그렇군요 혹시 정부에서 관련 안내가 있었나요?
과학방역하느라 또 아무것도 안 할지도 모르겠네요ㅠ 웃픕니다
10월에 취약계층 중심으로 백신 접종 할거고 이번 웨이브는 그냥 무정부 느낌으로 개인이 알아서 잘 버티는 수 밖에 없습니다
후유증은 물론, 잘못하면, 중증,사망에 이른다고하니
마스크는 필수로 껴야할듯합니다~!!
맞습니다ㅠ 어르신들에게는 치명적이더군요
부모님께 잘 당부드려야겠습니다
코 찔러봐도 검출은 안되는데 쎄하고 기침하고 피곤한게 딱 코로나 증세네요..
간만에 마스크 써보니 덥고 개불편하네요.
고생하시네요ㅠ 저도 전에 두차례 모두 여름에 걸려서 고생했던기억이ㄷㄷㄷ 잘 드시고 잘 주무시는게 회복에는 최곱니다👍얼른 나으시길...yo
하지말라는 건 기를 쓰고 하고, 해야할 건 원성이 빗발쳐도 하지 않고...
이 정부의 국민으로 살아가기 참 답답합니다.
민주정부가 이랬다면 기레기들이 융단폭격을 했을겁니다ㅠㅠ
재택근무 위주인데 테스트로 잠시 현장 나갔던 직원 직빵..
평소 영업 열심히 다니는 사장님... 시간차로 사모님...
마스크와 손 세정제 사서 도착했네요. 이미 가격이 조금 올랐네요
아이고...옆나라는 유행이 더 심하다고 들었어요 마스크 잘 쓰시고 건강 지키시길 바랍니다ㅠㅠ
실내마스크 의무화되면 감염률 확 줄텐데 무정부 상태라 될까 싶네요 ㅠ
네 마스크가 제일 간편하고 확실한 예방이더라구요. 마스크 가격 또 오르려나 싶네요ㅠ 미리 주문해둬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가 아닌가 싶은 ㅠ
음식 맛이 안 느껴지신다면 높은 확률로ㅠㅠ 얼른 병원다녀오세요 약 먹으면 회복이 훨 빠르더라구요 덥더라도 따뜻한 물 챙겨드시구요ㅠ
압정을 삼키는 목 통증ㅠ 저도 당시에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마스크만 제대로 써도 거의 안 걸리더라구요. 예전에 딱 두번 방심하고 안꼈는데 여지없이 걸리더라는ㅎㄷㄷ...yo
완치 2주가 넘었는데 계속 기침은 가끔 납니다.
제가 이나라 국민도 아니고 국가가 보호해주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더 강해졌습니다.
그러셨군요ㅠ 저도 완치후에 한참이나 잔기침으로 고생했습니다ㅠ 이 정부 들어서서.. 아니 무정부 상태가 되면서 말 그대로 알아서 살아남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개고생중입니다.
더운데 감기에 걸린게 얼마나 불쾌한지 안걸려본 사람은 모릅니다. ㅠ.ㅠ
다만 저의 경우, 코로나 주증이 멈추지 않는 기침인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라...잘 몰겠네요.
두번모두 여름에 걸렸던 저는 그 불쾌함 압니다ㅠ.ㅠ 으슬으슬하면서도 덥고 땀나서 선풍기 트는데 이게 맞나싶고;;; 일단 감기면 병원가서 주사 맞는게 제일 직빵인데 병원 가보셨나요?
하.. 이번 코로나도 증세가 만만치가 않군요
열이 40도라니요ㄷㄷ 고생이 많으십니다ㅠㅠ
얼른 나으시길요 ㅠㅠ
그렇다더군요ㅠ 증상 있어도 그냥 검사 안하고 대충 감기약 먹고 버티는 분들 많겠네요ㅠ
몇일간 고생했습니다ㅠ
그러셨군요 그래도 회복하셔서 다행입니다ㅠ 저는 코랑 입술을 자주 만지는 습관이 있는데 코로나 시국 거치면서 완전히 고쳤습니다 감염성질병에 취약해질 수 있는 습관이더라구요
건강한 편인데 7일 가까이 진짜 개고생 했습니다
7일이나요ㅠㅠ 땡볕더위에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회복하셔서 다행입니다.
코로나 걸려보면 차라리 마스크 쓰고 답답하고 숨막힐걸 하실거에요ㅜㅠㅋㅋㅋ
다시 팬데믹인가요..ㅠ 치명율이 많이 낮아졌으니 그나마 다행인데 지긋지긋합니다 ㅠ
와이프와 딸아이가 지난주에 열감기가 있었고, 저도 3일전부터 감기기운 있다가 저는 열이 좀 더 오르길레 저만 자가키트해보니 선명하게 두줄이더라고요.
병원가니 자가키트 2줄이면 pcr해볼것도 없다고, 주사맞고 약 일주일치 한보따리 받아왔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2년반전엔 죽을거같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열감기+약한 인후통정도라서 버틸만하네요
평생 처음 걸렸네요.
냄새가 없어지고 미각도 바뀌나봅니다...입맛이 없어졌어요...
백신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이 온라인에서는 왕왕보이니까요.
아직 오프라인에선 보지 못했지만요.
매진된곳도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