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대표대행 "김어준 등 사재 털어서라도 우리 도와야"
TBS 대표대행 "김어준 등 사재 털어서라도 우리 도와야" (daum.net)
이성구 대표대행 기자설명회…"출연금 바닥나"
시의회 의장에 공문 "8월 이후 잔여 예산 부재"
김어준 법적 조치…"사재 털어서라도 우리 도와야"
노조 강력 반발…"따를 수 없는 리더의 모습 보여"
"TBS는 개국 34년 만에 폐국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8월 안에 서울시의회 지원이 없고, 민간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성구 TBS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8일 대한성공회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9월에 출연금이 바닥난다. 250여명의 직원과 그 가족의 삶이 터전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TBS는 지난 6월1일 관련 조례 폐지에 따라 서울시의 예산 지원이 중단됐고 출연기관 해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2023년 직원 조기 희망퇴직 및 자발적 퇴직 등으로 360명에서 250명으로 감축된 상태다.
.
.
아울러 이 대행은 방송인 김어준씨에 대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정치적인 편향성 논란을 일으킨 분들이 지금 회사를 나갔고, 심지어 더 많은 수익을 벌고 있는데 남은 직원들은 그 멍에로 인해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은 정말 부조리하다"면서 "저는 그들이 사재를 털어서라도 우리를 도와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어준의 뉴스공장' 상표권 문제가 제일 중요하고, 그밖에 범법사실이 있다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
-----------------------------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요. 이 꼬라지 상태에서 정권교체 이룰시 또 ㅈX을 퍼대고 흔들어대겠구나 느낍니다. 이것들 싹 다 정리하고 리셋하는거말곤 답이없을듯해요
금액은 대략 18백만원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
부족하면 1818만원 정도 가능할 듯 합니다.
사제를 왜 털어요? ㅋ
오세훈이가 도와주겠죵
전정부 탓하기 그런맥락인가
김어준을 공격할테니, 20억을 지원해달라는...
책임질 일은 여기저기 나눠놓아 서로 다른말하게 해서
아무도 책임지지 않게 만들고,
본인들이 받아낼건 다 받아내려하고.
현정권에 팽달하고 화살을 이렇게 겨누네요
그리고, 김어준 나가면 어떻게 될 줄 정녕 몰랐던가요?
몰랐다면 x신 이고, 알았다면 더 할말 없는것 아닌가요?
올해의 유머 에 하나로 올려야 겠네요.
민주당만 공격해봐
가만 있어도 국짐, 윤똘, 오세이돈이
발벗고 나서서 도와줄거야
이게 키 포인트네요...
ㅎㅎㅎㅎㅎㅎ
김어준 내보낼때는 다들 입닥치고 있더니...
본인들이 짤릴 위기니..살려달라니
자기 생각에 김어준이 나간 그 자체는 편향성을 바로잡는 올바른 일인데, 과거에 김어준을 품었다는 죄과로 자기네들이 계속 얻어맞고 있는게 부조리하단 얘기를 하는 겁니다.
도와달란 구조 요청이 아니라 너희 잘못을 우리가 연좌제로 뒤집어 썼으니 책임지라는 소리인 거죠.
그것은 TBS경영진 이야길 언론화 시킨거구요~
그당시 김어준 뉴공빠지면 많은 겸공시청자들 및 모르는 사람들도 TBS시청률 나락간다는건 누구나 다 알고있었습니다.
좌편향이던 우편향이던 가장 많은 수익을 보는 뉴공이 퇴출될 위기면 나머지 구성원들은 뭐했냐는게 제 이야기입니다.
과거 마봉춘 처럼아니더라도 최소한 가만히 있진 말아야줘~ 가만히 있은 댓가의 결과과 다음은 당신차례라는 이야기가 제 이야기의 본질입니다.
언론사도 좀 망하게 지원 다 끊어버려야 됩니다.
조중동도 알고 보면 우리 세금으로 직원 월급 주고 있는 곳이죠.
메갈도 그렇고 캣맘도 그렇고 tbs ‘일부직원’도 여기에 편입되네요.
자기 밥그릇 만 챙기려다... 언론 대열에서도 나락~ 밥그릇도 나락~
우리‘를’ 도와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