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민들 사이에서도 친중국 성향인 사람들이 적진 않아서.... 살기 어렵거나 그런건 아닐겁니다. 기본적으로 친중성향인 엘리트들이 홍콩 입법회나 행정부 요직으로 가는 것 같더라고요. 나이 서른에 금메달 딸 정도로 운동 재능이 뛰어나긴 한데, 그 동안 운동만 한게 아니라 국제관계학으로 박사 과정까지 밟고 있고 나이도 있는 선수라 아마 선수 생활에 크게 미련이 없나봅니다.
저녁놀
IP 221.♡.56.112
08-07
2024-08-07 16: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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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성장해 홍콩에 보답할 수 있는 삶을 살겠다며 자선기금 설립 등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논문 논란 등 구체적인 은퇴 결정 사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나이 서른에 금메달 딸 정도로 운동 재능이 뛰어나긴 한데, 그 동안 운동만 한게 아니라 국제관계학으로 박사 과정까지 밟고 있고 나이도 있는 선수라 아마 선수 생활에 크게 미련이 없나봅니다.
https://v.daum.net/v/20240806194822550
역겹네요...
한국이었으면 한자리 주죠.
협회장 자리하나…
우리는 저짓거라 하면 영전하는 나라인데…
친중인물이지 매국노는 아니지요.
댓글들 보니 혼란스럽네요. 애초에 홍콩이 별개로 올림픽 나올 수 있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