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다니면
해외 주재원 신청해서 몇년간 해외에서 일할수 있는 기회들
그런것도 요새는 인기가 없나 보네요
가족들 다 데려가서 자식 영어 교육도 시키고 할 기회라고 들었는데
애를 안낳아서들 그런걸까요
대기업 다니면
해외 주재원 신청해서 몇년간 해외에서 일할수 있는 기회들
그런것도 요새는 인기가 없나 보네요
가족들 다 데려가서 자식 영어 교육도 시키고 할 기회라고 들었는데
애를 안낳아서들 그런걸까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미국 휴스턴으로 최근에 간 지인은 아들이 5살이라 영유값 아꼈다고 좋아하던걸요. ㅎㅎ
싱글을 미국 알라바마 이런데 보내기도 하니까요. 이러면 최악이죠.
미국 대도시나 유럽 싱가폴 이런데는 아직 인키 폭발하죠.
알라바마 받고 케냐 올립니다.
지금은 주로 생산법인이니 인기가 업죠
영업법인은 지금도 인기좋아요
이게 제일 큽니다. ㅠㅜ
저도 현직 주재원이고 친구들도 S사, L사 주재원이 있는데,
나가게 되면 돌아올 자리가 없어집니다.
이 때문에 곧 옷 벗는 친구도 있습니다. ㅡㅡ;
교육도 아이들을 아예 외국 교육 시스템으로 돌릴 계획이 아니라 한국 들어온다 치면 애들 나이에 따라 고민도 많아지겠구요.
주재원 혜택이 많이 줄었습니다.
2. 다녀 보니 우리나라도 꽤 살기가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나 서로 가고 달려고 했지, 요샌 그런 분위기는 아닙니다. 물론 선진국 주재원이야 언제라도 인기겠지만요
애들 교육도 해외나가면 영어로 한정적인데 요샌 국내도 잘 되어 있어서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고 합니다
미국 호주 같은곳은 인기있을지 몰라도..
인도 러시아 같은곳은...
체코 지역은 주재원으로 가믄 연봉이 거의 2배 가까이 되어도 안갈라고 한다고 하네요
한번가믄 기간이 최소 4년이 미니멈이라고 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선호하는 곳은 중국 상해, 인도, 멕시코 (부자처럼 살 수 있음), 독일 (교육에 좋음)이고 미국은 공장이 워낙 깡촌에 일도 고되어서 사람들이 엄청 안가려고 하네요....
법인장이 높은 사람이 가면 그 밑에 좀 딸려가지만.
한국에서 보내면 집/자녀학비/체제비/현지 세금 지원 등 거의 한국에서 나가는돈 3배 정도 든다고 보면 됩니다(회사마다 좀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