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즈음에 넘기려했는데 급하게 자리를 탐내는 분(법인)이 있어 넘겼습니다. 여름이 성수기여서 높긴 한데 앞으론 매출이 우하향각이 보여 그냥 계약했네요.
인생의 1/3을 넘기는 12년간 해왔고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어서 그런지 시원섭섭하네요.
근데 이젠 뭐먹고 살죠 ㅋㅋㅋㅋ
스무살에 군대가서 스물 둘에 전역하고 요식업만 계속했는데 동종업계 취직해야겠죠....?ㅋㅋ 악
내년 즈음에 넘기려했는데 급하게 자리를 탐내는 분(법인)이 있어 넘겼습니다. 여름이 성수기여서 높긴 한데 앞으론 매출이 우하향각이 보여 그냥 계약했네요.
인생의 1/3을 넘기는 12년간 해왔고 그 동안 많은 일이 있어서 그런지 시원섭섭하네요.
근데 이젠 뭐먹고 살죠 ㅋㅋㅋㅋ
스무살에 군대가서 스물 둘에 전역하고 요식업만 계속했는데 동종업계 취직해야겠죠....?ㅋㅋ 악
멍멍이는멍멍
넵.. 감사합니다. 문제는 3개월 후에 결혼입니다... !!!ㅋㅋㅋ
그치만...돈 벌어야죠... ㅠㅜ 백수(진)는 안됩니다 ㅠ
돈을 버는 달은 엄청 벌고 못 버는 달은 인건비 간신히 건지고... 못하겠네여 윽 ㅜㅜ
감사합니다 ㅠㅜ
넵... 당분간 단가 낮은 요식업은 미래가 안뷰이네요..
그럴 수 있겠죠?!!
그로곤 싶은데 오래 쉴 수가 없네요 ㅠㅜ
인생은 길고 차근차근 생각하면서 대처하세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사회 초년생 된 느낌이네요.ㅋㅋ
앗... ㅠㅠ 쉽지 않으시죠...ㅠ
감사합니다.!
그리고 결혼축하드려요!
피자집 성공해서 팔아넘기고 칼국수로 성공한 그 30대분도 대단하시던데 비슷한 길을 걸으시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