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전
스스로 불신 자초한 경찰과 용산 도대체 왜?
.....
사건의 발단을 요약하면
우연히 백해룡 경정이 이끄는 수사팀이
마약 조직원을 검거했는데
이들은 42㎏ 마약을
2명이 몸에 칭칭 감고
김포공항을 통해 들여왔다고 자백했다.
당연히
검역대와 세관을 어떻게 통과했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데 추궁하니
그들은
"세관직원이
안내도 해주고
택시도 태워줬다"고 실토했다.
또한 수사 결과 32㎏ 마약이
화물로
세관을
통과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돼
더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또한 경찰은
말레이시아에서 마약조직 일당들이
100㎏을 추가로
화물로 보내려던 것을
말레이시아 수사당국과
공조수사로 덮쳐서
일망타진하는데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렇게 확보한
총 174㎏의 마약은
약 2,000억 원 어치에 달한다.
이런 대쾌거에
윤희근 경찰청장은 당시 수사팀을 이끌었던
백해룡 경정을 매우 칭찬했다.
그런데 포상을 줘도
마땅한 마약수사팀에
갑작스럽게 압력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백해룡 경정은
이 마약사건에 세관이 연루돼 있다는
언론브리핑을 하려 했는데
경찰 윗선에서 전화로
'세관연루 관련 내용은
브리핑에서 삭제하라'고 압력을 넣었다는 것이다.
특히 직속상관인
영등포경찰서장은
'용산에서 지켜보고 있다'
며 세관연루 내용은 빼라고
두 차례 지시했고
서울경찰청
조병노 경무관이
수차례 전화를 해
'세관연루 내용은 빼라' 며 전화했다.
참고로
조병노 경무관은
해병대 故 채수근 상병 사망사건
수사 외압과 관련해
등장한
그 문제의 해병대 예비역 단톡방에서
이종호가
'치안감으로 승진시킬거야'
라고 언급했던 인물이다.
....
문제는
이런 허무맹랑한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수사 외압이 이뤄진 이유는
무엇이고
도대체 누구를 구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벌인 것인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마약과의 전쟁'
을 선포했던
윤석열 정부는
도대체
왜 마약사범을 체포한
지대한 공을 세운 사람을
좌천시킨 것인지
해명해야 할 것이다.
....
.....
대다수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대다수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대다수 언론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
똥....
쓰레기...언론들이..침묵한다면...
온라인..인터넷...상에서...
네티즌들이....
널리....
퍼뜨려...보아요...
필로폰....
마약천국이....되어...
마약중독으로....
우리나라가....
폭망하는..것을...
막아...보아요....
언론 기레기들 침묵하는것들 ,요것들 곤장을
쳐맞아야 정신을 차릴려는지,
이런 대형 마약 사건을 입꾹닫을 하다니요..
일단 지들 이익을 위해 불법 저지르기 -> 안걸렸어 -> 아싸~
일단 지들 이익을 위해 불법 저지르기 -> 걸림 -> 윗선으로 누르기 시도 -> 안되면 더 윗선으로 누르기 시도 -> 성공 -> 아싸라비아~
나라 곳곳에서 저지르고 있을껍니다.
나라를 좀먹는 벌레들 일찍 죽었으면.yo.
가발의 마약 규제가 사실 한 조직 몰아주기 아니었냐는죠. 다른 조직을 죽여서 하나만~ 그리고 세관으로 조직 몰아주기하고. 저 위에서는 수사 들어오면 자기 조직 지키고 ㅋㅋ
마약과의 전쟁하다가 이태원에서 죽은 사람만 159명이죠... 에휴
이건 우리나라에 마약 카르텔이 있다(생겼다)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이태원 참사 벌어지게 하고,
정작 수백만명 투약 마약은 세관으로 당당하게 들어오는데 관련자 무마에 개입한 정부.
이아줌마 안하는 짓이 없네요.
마약을 밀수 해도 괜찮은 거야?
있는 범죄혐의는 덮고
검에 있을때 하던 짓 못끊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