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벨리는 건조하기라도하지, 한반도는 불가마+100프로에 수렴하는 습도때문에 고통이 배가 되는것같습니다.
지옥에 가보진않았지만 만약 가본다면 한국의 여름 느낌일것같습니다.
또 겨울은 시베리아보다 더 낮은 기온도 종종 찍히지요.
연교차도 매우 커서 최저 최고의 기온차가 60도에 육박 ㄷㄷㄷ
어릴때 교과서등에서 사계절이 좋다고 배웠는데
커서는 사계절이 존재하는게 인간에게, 사회에게 어떤 이점이 있는지 1도 모르겠고요.
지하자원도 부족해, 국토의 70프로가 산이라 쓰지도 못해...ㅠㅠ
경주 포항지진으로 활성단층 존재 확인됐죠?
지진 안전지대도 아닙니다.
백두산 마그마방 펄펄 끓고있죠? 내일모레 터지죠...
화산안전지대도 아니네요
지금 지구의 자전이 반시계 방향인데 이것을 역방향으로 돌면
우리나라는 일년내내 봄 가을 날씨가 된다고 하네요.
그 전에 다 죽겠지만...
후손들이 돈이 없어 아래로 이사해죠(?)
별 볼 일 없는 땅인데도 이 정도로 침략받았는데 이보다 좋은 땅이었으면 진작에 다 뺏겼을 거예요.
대만은 겨울만 안춥고 비올뿐...
덥고 습하고 지진에 태풍에...
대만이 한국보다 낫다는건 오해인것 같습니다.
한반도 여름이 더더욱 나빠졌다 하지만
대만과 비교하면 양반입니다 ㅠ
/Vollago
무장독립운동이나 외침에 대한 저항을 비교적 성공적으로 할 수 있…
살아남으면 생산성 up!
사실 예전에도 중학교 과정만 되어도 건조하게 사실만 서술했죠. 중학교 과정만 되어도 사계절 드립 안함.
거꾸러 초등 정도의 과정에서 자기 국토와 역사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서술하지 않는 곳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4면이 바다라서 좋다라는 일본 소학교교과서에 봤습니다.
인프라 없는 상태에서 따라한거죠.
4면바다라 좋다는걸 따라한 일종의 세뇌공작이군요 ㅋ
나쁘지 않는 기후.
그나마 프랑스??? 가 알짜 땅 같아 보이긴 하네요. ㅎㅎ
2계절 뚜렷? 봄가을은 왔다 그냥 스쳐가는...
무엇보다 여름 습도 축축함과 겨울 미세먼지..
이게 점점 심해져ㅡ지구온난화와 극동지방 산업화ㅡ
삶의 자연적 질은 점점 안 좋아지는듯요.
거긴 진짜 쪄죽고 습도 100%예요. 완전 싸우나..
동남아는 그게 1년 내내 지속이고요..
한국 여름이면 그나마 살만한겁니다.
근데 점점 여름은 그쪽으로 다가가는데
그렇다고 겨울이 포근해지는 것도 아니라
좀 다르게 힘드네요 ㅜㅠ
볼 수록 아름다운 산과들~~
많이들 불렀었죠. ㅋ
해충 같은거를 많이 죽여버리는 효과가 있는걸 알고
그러려니 하기로 했어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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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이후 통계만 해도 일제의 금 수탈량은 121톤을 상회했다. 2013년 현재 한국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금은 104톤이다. 지하자원 수탈액이 미곡 수탈액의 23배 이상이었지만 대일 배상요구에서는 한 한 푼도 청구하지 않았다. 일제가 수탈해간 지하자원은 대부분 금이었다.
독일 거주중인데..여긴 겨울에 축축하고 한국보다 고위도라 낮도 극단적으로 짧아져 버티기 힘들고요
여름은 극단적인 날씨변화로 그닥 살기 좋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차라리 추워도 겨울은 한국 겨울이 훨씬 버티기 쉽고요..
여름은 둘다 버티기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한국이 더 좋은것 같아요..
먹을물이 없어서 몇키로씩 물뜨러 다니는 아이들 동화속 얘기 일까요?
쪼옥빠라는
한국인을 다 섬나라나 만주로 쫓아내고
이 땅으로 이주하려고 했죠
...............
쪼옥빠라가
이 땅에서 쫓겨날때
i will come back soon
이라고 했다죠
................
쪼옥빠라의
dream come true
같은 주제네요
...............
우리 모두
석유 잘 나고 일년내내 여름인 나이지리아나
무한 자원이 묻혀 있을 것 같은 일년내내 겨울인 시베리아나
드 넓은 만주벌판이나
바다로 둘러싸인 열도로
가야하나요
...............
수천년전엔 사하라사막도
우거진 수풀을 가진 땅이었다는것
................
이 땅에 태어나
이 땅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딱히 나쁘다고 할 것도 아니죠.
그래도 이런 문구로 살기 좋은 우리나라 라는 생각들 하면서 열심히 살았으니까
사계절 금수강산 말고도 자랑할 거리가 생긴거고
이제야 "아 캘리포니아 같은 날씨가 짱이구나" 알게된거죠
강원도도 여름에 가보니깐 겁나 시원하던데...
근데 통일이 될란가....ㅠyo
죽기 전에 여름 휴가를 개마고원으로 한 번은 가보고 싶습니다.
통일이 안되면 관광특구같은거라도 됐으면 하지만
아마 안되겠죠.
제가 사는 곳이 그 유명한 보수의 성지(?)라서 강원도는 겨울(?)같았습니다 ㅠ
지금 이곳은 밤에 30을 찍고 있는지라....ㅠ yo
내내 쪄죽는 동남아나 중동, 아프리카보다는 나으니까요.
가을 수확 작물 겨우내 아껴먹고 것 다음 봄까지 먹을것 없어 굶어죽던 시절이었지요.
나뭇가죽 벗겨먹고 풀뿌리 먹으면서 연명하던 그 보릿고개가 60년대까지 이어져 왔으니
겨울-봄이 되면 생존의 문제로 다가왔던 절박함의 시기였네요.
그리고 기후도 저는 괜찮은거 같구요
당장 내일 모레도 모르는 게 사람 일인데...
약 5000년 전에야 뭐..
아빠집에서 가까웠다자나요...
터를 이만하면 잘 잡은거 같네요.
단군탓하는게 그냥 농담이라면 모르겠지만
ㅡ이런 농담도 이젠 짜증나긴 하지만ㅡ
진짜로 그리 생각하나요?
국토가 산악지형에 화강암반이라 농사짓기 척박한데
비옥한 평지였으면 진작에 중국에 흡수됐겠죠
다 새옹지마임
다만 수리기술과 대규모 자본이 없어 평야지대 개간을 못 했죠
개간할 필요조차 없는 땅과 비교하면 척박하다고 하는게 맞죠 그렇게 부양능력이 커져야 기술과 자본 키우기도 쉬운 겁니다
역사가 시작된 터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가 토질이 좋아서 농업혁명이 일어난게 아닙니다 토질좋은 프랑스가 근대 화학비료 만들기 전까지는 휴경지가 있을정도로 농업생산력이 안좋았고 우크라이나는 사람안사는 숲이었습니다
식물은 적정 ph에서 잘 성장하며 석회질토양은 적정 ph로 조절하는데 용이하다
이건 농업을 떠나 생물학 진리입니다
농업의 기원에선 토질이 최우선 요소가 아닌건 맞지만 그 고대의 개념을 중세 끝자락까지 대입해선 안됩니다
농업생산량이 늘면 는 만큼 인구증가가 바싹 따라오니 차고넘치는 상황은 결코 오지 않습니다.
‘토질좋은 걔네도 힘들었다‘는 말로는 한국상황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기후, 지리, 식생, 작물도 다르죠
그런데 프랑스의 흙을 퍼와 한국에서 같은 작물을 심고 비교한다면 프랑스흙에서 더 생산량이 높을거라 예상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토양이 안좋으면 토질개선을 위해 아무 노력을 안하고 적당히 작물을 심기만 한다고 생각하는거는 아니시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kumi17cs1013&logNo=221541172221&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저는 과학의 사실을 말하는데 님은 역사속 인간의 노력을 말하고 있어서 말이 길어지는거라 생각합니다
노력은 수치화와 비교대조가 어려운 요소입니다.
토질만 좋으면 노력 필요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제가 하지 않은 말로 되묻지 마세요
노력은 상수고 거기에 지력이 변수가 되어 생산량차이를 만든다는게 제 주장입니다
그러니 조선후기 생산량이 꽤 좋았다는 링크된 글은 반박이 되지 못합니다
그 블로그글에 대해 따로 얘기하자면 생산량이 늘어난 시기가 기술이 고도화된 조선 중,후기라면 그 이전에는 환경요소의 영향을 더 많이 받았다고 추론할수 있죠
그리고 가장 비옥한 지역을 지리산 일대라고 했는데 그 지역이 한반도에서 거의 유일한 비화산암지대라는게 흥미롭네요
살펴 보니 딱히 좋기만 한 곳은 별로 없더라고요...(어떤 분야에서 아주 유리한 곳은 있어도...)
부산에서 대마도가 눈으로 그냥 보이는데도 못먹은 특성이예요. 제주도가 대한민국인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급기야 섬아닌 섬으로 만든 와중에 지금도 실시간으로 야금야금 먹히고 있죠? 독도도 불안합니다.
장단이 있다해도 사계절이 좋다는 구호?는 프로파간다가 맞습니다. 온화간 기후가 1년내내 지속되는 곳에 지내보면 아 사람이 살만한 곳은 이런 기후로구나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한가지, 물의 퀄리티는 축복 맞습니다.
고구려와 신라는 시조도 다르고 말도 다른 사람들인데, 나라를 쪼그려트렸다 할 수 있나요?
제주도는 생존을 위해 백제시절부터 복속된거고 대마도는 정복에 실패했고 현상 유지에 만족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