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단체전 10연패.
남자 양궁 3관왕(단체전/혼성전/개인전).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3연패.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2관왕.
남자 수영 첫 경영 단체전 결승 진출.
여자 복싱 첫 메달리스트.
여자 수영 배영 200m 첫 준결승 진출.
유도 혼성 단체전 첫 메달.
당장 언론 보도와 제가 생각해 낸 것만 해도 이 정도입니다.
생각해 보면, 그간 올림픽 정말 많이 참가했고 눈부신 성과를 냈지만, 아직도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이 남았을 정도로 우리 선수들 도전할 분야와 목표는 많네요. 정말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 여러분 모두 선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거의다 기대주입니다
대한민국 유도 최초 올림픽 3회연속 메달획득
메달합계로는 33개 서울이 최다네요. 서울올림픽은 민망한 메달이 좀 있으니
베이징이 가장 좋았네요.
그리고 두번 뚝 떨어지다가
이번에 다시 제자리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활잡이에 이어 총잡이 칼잡이가 안정된 효자종목이 되가네요.
아직 우리 금3개는 더 가능해보이니 잘하면 역사 갈아치울것 같네요.
레슬링 태권도도 남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