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전기차는 필연적으로 늘건데 화재불안이 있다면 주차중인걸봐도 불안하다.
전기차 화재나면 욕조에 담그더라.
그럼 미리 땅을 좀더 파서 욕조에 평시에 들어가있는 상태로 두면 되지 않을까. 핸폰 2, 3개 깊이정도면 경사로 파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절
1안:
땅을 좀더파고, 경사로를 조금 써서 밑이 잠기게 하는거죠.
목욕으로 하면... 거 치질 난 사람들이 세숫대야에 똥꼬만 담그는 느낌으로요.
화재가 나면 기존 스프링쿨러도 반응은 하고 물은 나오는데 물은 바닥에 쌓이지 않으니까 전기차에 대해선 투입대비 효율이 적은 듯합니다.
이 칸에 대해서는 새숫대야에 빨리 물을 채우듯 하는 것도 병행 하는거죠.
이미 스프링 쿨러도 어느정도 물을 담는 시스템이 있을 것 같긴한데... 수량을 늘려 주면 좋겠구요. 어차피 주차장 화재는 차 화재일거고 대형차도 늘어나는 것 같으니...
추가로 주차공간 넓이의 3, 40cm 수위 정도를 바로 채울 수 있는 수량을 탱크에 평소 확보해 뒀다가 그쪽으로 바로 밸브를 열고 흘려보내는 거죠.
주차공간마다 내열벽을 세우는 것도 비용이 많이 들것 같고...
내열벽이라면 문열때 또 각각 좁아지니 공간 문제도 나올 것 같고... 벽을 쌓는다고 해도 물이 흘러나가버리면 효율이 낮겠다 싶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전기차들이 주로 바닥이 낮고 바닥에 주로 배터리가 있는거 같고,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모든 경우에 다 대응은 안되겠지만요...
2안:
아니면, 바닥을 30cm정도 무덤처럼 파놓고 그위에 실린더 로 버티는 기둥을 놓고 철판을 놔서 바닥으로 들어가는 주차장 처럼 해놨다가 화재가 나면 밑으로 폭파 볼트마냥 기둥이 지지력을 잃으면서 꺼지면서 물에 통째로 발담그는 식도 생각해봤는데... 콘크리트에 물이 항상담겨있으면 개구리나 각종생물이 번창할것도 같고 좀 그렇더라구요. 모기 쩔겠죠... 물은 그럼 떨구고 나서 30cm수위로 한대분 채울 걸 근처에서 끌어올 준비를 해둬야겠네요.
물은 생각해보니 밀봉해두면 되긴하겠네요.
화재가 나면 차+차밑주차판이 그위로 낙하하는 중량에 못이겨서 터지는 정도의 재질에 담아두는거죠. 주차판의 크기를 파둔 넓이와 얼마나 간격을 두느냐에 따라 낙하 속도도 대충 조절 가능할테니 급격한 낙하에 의한 파손이나 주변 충격도 좀 막구요.
차량바닥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서 직접 물을 분사하는 방식의 진화 장비가 있더군요.
수동식은 말 그대로 드릴 랜스 장치를 사람이 직접 불이 난 차량까지 이동시켜 화재를 진압하는 모델이다. 화재 발생 즉시 지하주차장에 스프링클러가 작동한 상태에서 1m 이상 길이의 손잡이로 장치를 차량 밑에 위치시킬 수 있어 작업자에게 안전하다.
이것도 전제조건이 스프링클러가 작동이 된 상태에서 현장에 진입이 가능해야 되네요.
수동식이 천만원정도에 50미터의 구역을 커버하는데. 전기차충전구역에 도입해볼만하네요.
아 뉴스에서 봤습니다.
근데 이건 사람 불러야 되는 게... 자동으로 각 주차구역마다 밑에 이걸 두긴 조금 힘들거 같고... 일단 주차할때 좀 쫄깃하거나 강력한 수압이나 모터가 있어야할것 같아요.
제가 기대한 건 사람이 자리 비운 사이에 자동 1차대응 쪽이겠네요.
만약 소방차가 저거들고 출동해준다면 효과는 배가 될것 같습니다.
경사로를 통해서 찔러넣고 물뿌리면 뿌린물도 수조에서 어디 안가고 더 더해질것 같네요.
어쨋거나 어느쪽이라도 장비가 있으면 현장대응이 되거나 화재 확산이 좀 늦어져서 올 때까지 시간이라도 좀더 벌어주면 좋겠다 싶네요
아 어느정도 이동이 되네요? 그럼 소방호수에 직결시켜버리면 어느정도 일반인도 쓸수 있지 않을까요. 대형주차장인 경우는 리모콘 조작되는 것만 있어도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네 뭔가 올리지 않고 삽질만으로 어케 안대까... 생각해봤습니다.
다들 삽질은 경험이 있으니까요 (?)
개인적으로는 (아파트 전기충전기는 내 집밥♡이러면서)전기차 구입시 받는 금전 지원은 이제 줄이거나 없애고, 개인 차고지 사업 겸 충전설비 지원과 더불어 개인적 요건도 갖추도록 지원해나가는 쪽이 어떤가도 싶습니다
쉽진 않겠죠. 다 머니인데... 근데 이번에 한번나면 골룸가는걸보니... 브랜드 아파트들이 위로 뽑으면 분명 지하주차장도 많이 필요한데 ...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기존 공구리랑 건설비, 일반적으로 쓰는 스프링 쿨러정도의 기술투자 범위에서 생각해봤습니다
네 경사 계산도 해야해서 차선책이죠. 근데 쪼금만 파면 되긴하겠더라구요. 뭐 그걸로도 차 긁는 사람 많이 나오간 할거에요... ㅜ.ㅜ
일단 새 아파트의 전기차 충전공간 위주로하고 최심층에 한해서는 아파트 구조강도에 문제가 없으면 공사를 통해서 추가된 가능하진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복층지하주차장은 안되겠죠. 걍 응아중의 아이디어라 나머지는 공대분들이 좀... 잘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준비작동식이 많이 쓰이는데 고장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실제로 경기도에서 점검한 결과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의 80%가 작동안하는 상태라는 조사결과도 있더라구요.
https://blog.naver.com/ftssafe/221266368432
웅. 기본이 안되면 논의가 참 허무하단 말이죠...
제가 기대하는건 기존건 원래 잘되는 전제로 일단 엉덩이에 열이 많은 친구들은 좌욕도 편한자리도 추가해드림이니까요.
점검 철저히하고 안움직이는 곳은 철저히 걸러내는 건 가본이겠네요.
2안 에서 바닥에 밀봉한 물을 둔다는 생각을 했는데 물이 얼어서 부피가 늘어나도 문제가 없게, 어느정도 늘어나는 소재를 써야겠네요
동파우려때문에 준비작동이나 건식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보여서.. 차라리 구역을 나눠서 일제살수로 가는게 어떨까싶기도 하고요. 습식은 열로 녹은 헤드만 개방되니 다른데로 번질 수 있는 헤드에는 적절치 않을수도 있단 생각입니다.
웅.. 확실히 울 나라는 겨울도 빡세니까 고려가 많이 필요하겠네요.
이래서 울나라 오케 장비는 세계에서 통하나봐요..
수조에 담그는 방식은 좋긴한데 현실에 구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최종형태를 봤을때 물을 채우고 물을 뺄수있는 설비가 필요하고 자체 토목공사도 손이 많이 갑니다. 주차장에 이런걸 할 수 있을까요? 커스텀은 통상 1) 다른걸로 안될때 2) 품을 많이 들이더라도 전체적인 관점에서 절감이 있을때 하는데 말씀하신 커스터마이징은 효과나 비용측면에서 갸우뚱하는 면이 있죠. 기존에서 용량만 키우는 방식으로 가지않을까 싶네요.
불나는데 뒷처리는 나중에 생각...정도구요. 긴급대응으로요. 물 빼는건 나중문제고...
내열벽을 세우는 안이 있던데 분명 주차장이 좁아져서 싫어하는 사람이 나오겠다하는 고민이 있었네요. 그래서 대안을 생각해봤어요.
어차피 기존 스프링쿨러도 수압한계가 있어서 바꾸면 관부터 다 바꿔야할테니...30cm 파볼래? 아니면 스프링쿨러씨게 바꿀래...? 이런겁니다.
제한이 많죠. 최심층 주차장이나 지상에만 되고, 지하주차장중에도 중간층에 하긴 맞지도 않고요.
다만, 임시욕조인 만큼 투입한 물이 어디가지만 않게하면 효율은 높지않나 생각해봤습니다.
뭐 어차피 연기와 열 낮추는 것 때문이라도... 스프링쿨러는 건물내라면 어쨋든 필수죠.
제가 주목한 건
1) 다른걸로 안될때
: 소화기론 무리더라. 물을 많이 뿌려도 바닥이 평평하면 왠만큼 뿌려선 안되겠더라.
2) 품을 많이 들이더라도 전체적인 관점에서 절감이 있을때
: 좁아진다고 깝깝해진다고 벽을 싫어하는 경우 땅 파는건 좀 어떻게 오켕?
이 정도입니다
이제 일어나야겠네요. 치질생기겠어요...
근데 그 불길이 스프링쿨러가 있었어도 일반 소화기나 위에서 뿌리는 물로 어디까지 방어가 되었을까 걱정이긴합니다. 피해는 많이 줄었을거 같긴해요.
아니면 차바닥에서 밑으로 사방으로 강렬한 불이 나오니까 결국은 차들 사이에 붙지 않았을까도 싶구요. 시간만 좀 끌어주면 소방차가 오기에 충분한 시간인지도 아리까리 하네요
소방수도 모르는게 불이라 생각해서...
전 단언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화재 확산을 막을 수 있게 어떤 화재가 나도 무조건 가동할 수 있는 스프링 쿨러는 필수입니다. 설령 전기적인 설비가 고장나도 수동으로/아날로그 방식으로도 무조건 작동할 수 있는 설비 개선이 시급하죠.
다음으로 시급한 건 격벽 설치입니다. 말씀하신 설비도 중요하지만, 사실 화재 확산이 판단되었을 때 격벽만 제대로 작동했어도 추가 확산은 충분히 막을 수 있었습니다. 완전 오픈된 지하주차장 구조는 화재를 더 키운 거라 봐야죠. 불길이 없었음에도 유독가스를 마신 화재 진원지에서 상당히 떨어진 동 주민들 피해는 애초 이런 격벽 안 세운게 큽니다. 이건 당장이라도 도입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차피 제가 쓴것도 스프링 쿨러는 당연되는 것 + 하체에 열이 많은 친구들이 요즘 는다니 걱정되면 배좀 미리 담가 볼 준비하고 있을래..? 라는 거죠.
설비해봐야 응 근데 안움직임 하면 애당초 꽝이죠 뭐...
격벽... 화재시 죄송 여긴 포기... 이걸로 중요한데 사람들이 막힌걸 싫어하니 참 그게 쉽지않을 듯해서 참호라도 파볼래? 이런 접근이라 말이죠...
대형차도 늘어나는 추세니 더더욱 싫어할 것 같고...
그럼 대형차던 뭐던 소화혹은 지연되게 스프링쿨러 씨게 가자! 해도 좋다보는데 현실은 있는것도 안움직임... 이라 맵네요...
정말 악조건인 기후가 기본인 한국 실정에서 그나마 지금 있는 설비에서 좀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제가 말한 거긴 합니다. 왜냐하면 요즘 지하주차장을 단층으로 한 층만 만들지 않죠. 보통 2층 내지는 3층 이상도 만드는데 참호를 판다면 전기차만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가라고 하는 건데 이것도 전기차 차주들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가 아니겠죠.
격벽 이야기는 상시 격벽 설치하라는 게 아닙니다. 화재 발생하면 즉시 셔터 내려가게 설계하라는 거죠. 물론 이것도 화재가 확산되어 전기 공급이 끊어지거나 장치가 불에 타거나 열로 고장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그렇게 안 되게 설계하는 게 필수인데, 뭐 대책 골몰해 봐야 지금 현실이 시궁창이니 어떤 대책이 나와도 어렵긴 합니다.
불나면 앞쪽만 추가로 막고 물 채우는 방식으로..
간이 격벽개념이네요. 근데 두께가 있으면 주차장이 좁아져서 문제인거같아요. 웅...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52210390557708
원랜 제가 갑부가 되는 운명인데 말이죠.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