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차주과실로 몰아가겠죠
블박이든 카오디오든 애프터블로우등, 어떻게든 튜닝흔적을 찾아서 뒤집어 씌울겁니다
그것도 아니면 아주 사소한 내부발화원이라도 찾아내겠죠. 배터리가 달린 태블릿,노트북,전자담배,스마트폰,보조배터리등..
"위험물질을 차량내부에 두고 귀가한 차주의 관리소흘" 뭐 이런.
갠적으로 98% 봅니다
어떻게든 차주과실로 몰아가겠죠
블박이든 카오디오든 애프터블로우등, 어떻게든 튜닝흔적을 찾아서 뒤집어 씌울겁니다
그것도 아니면 아주 사소한 내부발화원이라도 찾아내겠죠. 배터리가 달린 태블릿,노트북,전자담배,스마트폰,보조배터리등..
"위험물질을 차량내부에 두고 귀가한 차주의 관리소흘" 뭐 이런.
갠적으로 98% 봅니다
당국에서도 증거를 들이밀어야 하는 데,...뭉개버리겠죠
저는 찾기는 어렵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금속은 완전 연소되기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흔적은 남아요
찾기 상당히 어려운거 아닌가요..?
불 소화하면서 엄청난 물을 뿌렸는데.. 그게 사방으로 퍼지면 퍼졌지 차안에 고대로 있지는 않을 듯한데...
이럴때 기업로비가 통하겠죠.
알미늄 엔진 헤드까지 녹아내립니다
차주과실로 몰면 국내 시장은 타격을 받겠지만, 반대로 차량결함을 인정하면 오히려 글로벌 판매가 더 타격일걸요? 리콜까지 해야 되구요
차량 문제라고 해도 스프링클러가 동작 안해서 사고가 커진 것이라면 제조사(벤츠)의 책임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로 큰 분쟁이 생길 것 같습니다.
혐오조장이나 하지마세요.
허영심??? 지탄???
/Vollago
나중에 장착하긴 하지만, 딜러사에서 직접하고 보증도 해준다 약속하며,
심지어 벤츠로고도 박혀서 나옵니다…
여차하면 한국 수입물량 설치 블박으로 꼬리자를수도 있겠네요
지들이 다른 문제하고 입증 못하면 배터리 문제로 끝날겁니다.
블박도 지들이 보증하는 블박+배터리로 하게 하는데요
아마 차주와 딜을 하려고 한다 봅니다.
벤츠 전기차의 향후 판매량의 문제로 귀결될꺼라서요..
추가로 많이 불탄건 스프링클러 미작동이라던가 조사 결과를 보고 판단할듯 싶습니다
개노답인건 법원이 벤츠 손을 들어줄거라는거죠....
아 그 불타는 차 이미지 없어지는데 10 년 걸려요
대응 예전처럼 하면
벤츠의 위상이 우리나라 한정 많이 떨어지겠죠
어떤 선택할지 궁금해지네요
조사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벤츠 나쁜 놈인가요.